2027 세무사 1차 준비 · 재무회계 · 제2장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 Ⅱ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
개념설명
1.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은 자원 제공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은 보고기업에 자원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된 의사결정을 할 때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에게 유용한 보고기업의 재무정보를 제공하는 것입니다. 이 문장에서 시험에 나오는 핵심을 세 덩어리로 나누면 ‘보고기업에 관한 재무정보’,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대여자·그 밖의 채권자’, ‘자원 제공과 관련된 의사결정’입니다. 단순히 기업 내부 관리자의 업무 편의나 세금 계산만을 목적으로 하는 보고가 아닙니다.
‘일반목적’이라는 말은 모든 사람이 원하는 모든 정보를 하나씩 주문 제작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기업에 정보를 직접 요구할 수 없는 다수의 주이용자가 공통적으로 필요로 하는 정보를 제공한다는 뜻입니다. 투자자는 주식이나 채권에 자금을 투입하고,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는 대출이나 신용을 제공합니다. 이들은 기업 외부에 있으므로 경영진과 같은 수준의 내부 자료를 항상 얻을 수 없습니다. 그래서 공통된 재무보고가 필요합니다.
| 요소 | 정확한 내용 | 대표적인 오답 표현 |
|---|---|---|
| 정보의 대상 | 보고기업에 관한 재무정보 | 경제 전체의 모든 정보만 제공 |
| 주이용자 |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 | 경영진이나 과세관청만을 유일한 주이용자로 제시 |
| 정보의 용도 | 보고기업에 자원을 제공하는 것과 관련된 의사결정 | 기업가치를 정확한 하나의 금액으로 확정하거나 이익을 최대화 |
2. 주이용자의 의사결정은 투자·신용·의결권 행사로 구체화됩니다
자원 제공과 관련된 의사결정은 첫째, 지분상품과 채무상품을 매수·매도·보유할지 정하는 결정입니다. 주식을 새로 살지, 이미 보유한 주식을 팔지, 회사채를 계속 보유할지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둘째, 대출과 그 밖의 신용을 제공하거나 회수할지 정하는 결정입니다. 은행이 대출을 실행할지, 공급자가 외상거래를 허용할지, 기존 채권을 회수할지 판단하는 경우입니다. 셋째, 기업의 경제적 자원 사용에 영향을 미치는 경영진의 행동에 관하여 의결권을 행사하거나 그 밖의 방식으로 영향력을 행사하는 결정입니다.
이 세 번째 결정 때문에 ‘재무보고는 투자수익 전망에만 쓰이고 경영진 평가는 목적과 무관하다’는 선지는 틀립니다. 주주는 이사 선임이나 중요한 안건에 투표할 수 있고, 채권자는 계약조건을 통해 기업의 행동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주이용자는 단순히 미래에 받을 돈만 보지 않고 경영진이 맡겨진 경제적 자원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했는지도 평가합니다.
| 결정 | 쉬운 사례 | 필요한 판단 |
|---|---|---|
| 지분·채무상품 매수, 매도 또는 보유 | 투자자가 주식을 계속 보유할지 결정 | 기대 배당, 원리금, 시장가격 상승 가능성 |
| 대출·신용 제공 또는 회수 | 은행이 신규 대출 여부를 결정 | 원금과 이자의 회수 가능성 |
| 의결권 또는 영향력 행사 | 주주가 경영진의 자원 사용에 관해 투표 | 경영진의 수탁책임 이행 정도 |
3. 이용자는 미래 순현금유입 전망과 수탁책임을 함께 평가합니다
투자자와 채권자가 기대하는 수익은 배당, 원금과 이자의 회수, 시장가격 상승 등으로 나타납니다. 이런 수익을 전망하려면 보고기업에 미래에 들어올 순현금유입의 금액, 시기와 불확실성을 평가해야 합니다. 금액은 얼마나 받을 수 있는지, 시기는 언제 받을 수 있는지, 불확실성은 실제로 받을 가능성과 변동 폭이 어느 정도인지를 뜻합니다. 현재 현금잔액 하나만 보아서는 이 세 가지를 충분히 판단할 수 없습니다.
수탁책임은 경영진과 지배기구가 기업의 경제적 자원을 사용할 책임을 얼마나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수행했는지에 관한 평가입니다. 예를 들어 같은 10억원의 기계를 보유한 두 기업이라도 한 기업은 생산과 현금창출에 잘 활용하고 다른 기업은 장기간 방치할 수 있습니다. 자원의 금액뿐 아니라 그 자원을 관리한 결과도 알려야 주이용자가 경영진을 신임할지, 의결권을 어떻게 행사할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미래 순현금유입 전망과 수탁책임은 서로 경쟁하는 별개의 목적이 아닙니다. 경영진이 자원을 잘 관리했다는 정보는 과거 책임 이행을 평가하게 할 뿐 아니라 기업이 앞으로 현금을 창출할 능력을 판단하는 데에도 도움을 줍니다. 시험에서는 둘 중 하나만 목적에 포함된다고 단정하는 선지를 경계해야 합니다.
4. 필요한 정보는 경제적 자원·청구권과 그 변동입니다
주이용자가 위 두 평가를 하려면 먼저 보고기업의 경제적 자원과 그 기업에 대한 청구권을 알아야 합니다. 재무상태표에서는 경제적 자원이 자산으로, 청구권이 부채와 자본으로 연결됩니다. 자원과 청구권의 성격 및 금액을 보면 재무적 강점과 약점, 유동성과 지급능력, 추가 자금조달의 필요성과 가능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담보로 제공할 수 있는 자원이 많은지, 가까운 시일에 갚아야 할 의무가 큰지도 이런 정보에서 출발합니다.
기초와 기말의 자원·청구권이 왜 변했는지도 중요합니다. 변동 원인은 크게 재무성과와 그 밖의 사건·거래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고객에게 용역을 제공하여 수익을 얻은 것은 재무성과에 따른 변동입니다. 반면 주주가 현금을 출자하거나 은행에서 돈을 빌린 것은 현금이 들어오더라도 그 자체가 수익은 아닙니다. 출자는 자본거래이고 차입은 부채를 발생시키는 자금조달 거래입니다. 모든 현금유입을 수익으로 보는 선지는 이 구분을 놓친 것입니다.
| 사건 | 자산 변화 | 부채·자본 변화 | 당기손익·OCI |
|---|---|---|---|
| 현금으로 주식 발행 4천만원 | 현금 +4천만원 | 자본 +4천만원 | 당기손익 0, OCI 0 |
| 은행 차입 5천만원 | 현금 +5천만원 | 부채 +5천만원 | 당기손익 0, OCI 0 |
| 원가 없는 용역을 외상 제공 1천2백만원 | 매출채권 +1천2백만원 | 수익을 통해 자본 +1천2백만원 | 당기손익 +1천2백만원, OCI 0 |
5. 발생주의 정보와 현금흐름 정보는 서로 다른 질문에 답합니다
발생주의 회계는 거래와 그 밖의 사건이 보고기업의 경제적 자원과 청구권에 미치는 영향을 현금을 받거나 지급한 기간이 아니라 그 영향이 발생한 기간에 나타냅니다. 12월에 용역을 완료하고 대금 1천2백만원을 다음 해 1월에 받는다면, 12월에는 현금이 없어도 매출채권이라는 자원과 수익을 인식합니다. 이 정보는 단순한 현금수입·지출만으로는 알 수 없는 해당 기간의 성과와 미래 현금유입의 근거를 보여 줍니다.
| 단계 | 처리 | 이유 |
|---|---|---|
| 인식 | 매출채권과 용역수익 인식 | 용역을 완료하여 받을 권리와 성과가 12월에 발생 |
| 측정 | 각 12,000,000원 | 문제에서 제시한 받을 대가를 단순 적용 |
| 분개 | 차변 매출채권 12,000,000 / 대변 용역수익 12,000,000 | 자산 증가와 수익 발생을 함께 기록 |
| 표시·영향 | 자산 +12,000,000, 당기손익 +12,000,000, 자본 +12,000,000, 부채 0, OCI 0 | 현금은 아직 0이지만 발생한 성과를 해당 기간에 표시 |
현금흐름 정보는 한 기간에 현금을 어떻게 조달하고 사용했는지 보여 줍니다. 영업에서 현금을 창출했는지, 차입으로 현금을 마련했는지, 부채를 상환하거나 주주에게 배당했는지를 구분하면 미래 순현금유입을 평가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발생주의 정보가 현금흐름 정보를 없애는 것이 아니며, 현금흐름 정보만으로 발생주의 성과정보를 대체하는 것도 아닙니다. 두 정보는 서로 보완합니다.
6. 일반목적재무보고에는 분명한 한계가 있습니다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가 필요로 하는 모든 정보를 제공할 수 없습니다. 이용자는 일반 경제상황, 정치적 환경, 산업 전망과 같은 다른 출처의 정보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또한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가치를 정확히 하나의 금액으로 보여 주도록 설계되지 않습니다. 이용자가 기업가치를 추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할 뿐입니다.
주이용자 각자의 정보 필요가 완전히 같지도 않습니다. 기준제정자는 가장 많은 주이용자의 필요를 충족하는 정보 집합을 찾으려 하지만, 특정 이용자의 모든 요구를 만족시키는 맞춤형 보고를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경영진도 재무정보에 관심이 있지만 필요한 내부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으므로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습니다. 감독기관과 일반 대중도 보고서를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으나, 보고서는 그들을 주된 대상으로 하여 작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재무보고는 정확한 실물사진이 아니라 추정, 판단과 모형에 상당 부분 의존합니다. 그렇다고 임의로 숫자를 정해도 된다는 뜻은 아닙니다. 목적에 맞는 정보가 되도록 K-IFRS의 인식·측정·표시 요구를 적용하고, 필요한 추정과 판단을 일관되게 수행해야 합니다. 이 소단원에서는 목적과 한계를 구분하고, 정보가 얼마나 유용한지 판단하는 구체적 질적특성은 다음 소단원의 범위로 남겨 둡니다.
7. 시험에서는 ‘이용자-의사결정-필요정보-한계’ 순서로 판정합니다
이 단원은 별 하나의 후순위이므로 1회독에서 구조를 확실히 잡고 시험 직전 OX와 대표선지로 압축하면 됩니다. 먼저 주이용자가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인지 확인합니다. 다음으로 자원 제공 관련 결정인지, 미래 순현금유입 전망과 수탁책임 평가에 도움이 되는지 봅니다. 그 뒤 경제적 자원·청구권과 그 변동, 발생주의 성과와 현금흐름 정보 중 무엇을 설명하는지 구분합니다. 마지막으로 ‘모든 정보 제공’, ‘기업가치의 정확한 측정’, ‘경영진만이 주이용자’ 같은 과장된 문구를 찾아냅니다.
사례형에서는 분개를 외우기 전에 거래가 재무상태표와 재무성과에 미치는 방향을 먼저 적습니다. 차입은 현금자산과 부채가 함께 증가하고 손익과 OCI는 변하지 않습니다. 외상 용역수익은 현금이 없어도 매출채권과 당기손익이 증가합니다. 이 방향이 맞는지 확인한 뒤 차변과 대변을 쓰면 현금유입을 수익으로 잘못 분류하거나, 현금 미수령을 이유로 이미 발생한 수익을 누락하는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예제 2개 – 먼저 스스로 풀어보는 예제
예제 1
A회사는 20X1년 12월에 원가가 발생하지 않는 자문용역을 완료하고 12,000,000원을 다음 해 1월에 받기로 했습니다. 12월에는 현금을 받지 않았습니다.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과 발생주의 정보의 역할을 설명하고, 20X1년 말 분개 및 자산·부채·자본·당기손익·OCI·현금의 영향 방향을 제시하시오.
예제 2
B회사는 20X1년 12월 31일 은행에서 현금 50,000,000원을 차입했습니다. 이자와 거래원가는 고려하지 않습니다. 이 거래가 주이용자에게 어떤 정보를 주는지 설명하고, 차입일의 분개와 자산·부채·자본·당기손익·OCI의 영향 방향을 제시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문항은 학습 점검을 위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일반목적재무보고의 목적과 주이용자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은?
- 주된 목적은 과세관청이 과세소득을 계산하도록 돕는 것이다.
- 경영진은 내부정보를 직접 얻을 수 없으므로 유일한 주이용자이다.
- 현재 및 잠재적 투자자, 대여자와 그 밖의 채권자의 자원 제공 관련 의사결정에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각 이용자의 모든 요구에 맞춘 서로 다른 보고서를 반드시 제공한다.
- 주주의 의결권 행사는 자원 제공과 관련된 의사결정에 포함되지 않는다.
문제 2
일반목적재무보고가 제공하는 정보와 그 한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 경제적 자원과 보고기업에 대한 청구권에 관한 정보는 재무적 강점과 약점 평가에 도움을 준다.
- 경영진의 경제적 자원 사용에 관한 수탁책임 평가는 주이용자의 판단에 도움을 준다.
-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보고기업의 정확한 가치를 하나의 금액으로 확정하여 제시하도록 설계된다.
- 이용자는 산업전망과 경제상황 등 다른 출처의 정보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 발생주의 성과정보와 현금흐름 정보는 서로 다른 측면을 보여 주며 함께 활용될 수 있다.
문제 3
C회사는 20X1년 12월에 원가 없는 용역을 완료하고 받을 대가 8,000,000원을 다음 해 2월에 회수하기로 했습니다. 회수 가능성 문제와 부가가치세는 고려하지 않을 때 20X1년 말 영향으로 가장 옳은 것은?
- 현금을 받지 않았으므로 자산·수익·당기손익은 모두 변하지 않는다.
- 현금 8,000,000원이 증가하고 부채 8,000,000원이 증가한다.
- 매출채권 8,000,000원과 수익 8,000,000원을 인식하여 자산·당기손익·자본이 각각 8,000,000원 증가하고 OCI는 변하지 않는다.
- 매출채권 8,000,000원과 OCI 8,000,000원을 인식하며 당기손익은 변하지 않는다.
- 현금흐름 정보가 발생주의 정보보다 항상 우선하므로 현금 수령일까지 인식을 미룬다.
정답 및 상세 해설 – 다섯 문항을 푼 뒤 확인하는 해설
예제 1 해설
정답: 차변 매출채권 12,000,000원 / 대변 용역수익 12,000,000원입니다. 자산·자본·당기손익은 각각 12,000,000원 증가하고, 부채·OCI·현금은 변하지 않습니다.
사실관계상 A회사는 12월에 용역을 완료하여 고객에게 대가를 받을 권리를 얻었습니다. 발생주의는 현금 수령일이 아니라 경제적 자원과 청구권에 미치는 영향이 발생한 기간에 이를 보고합니다. 따라서 매출채권이라는 자산을 12,000,000원 인식하고 같은 금액의 용역수익을 당기손익에 표시합니다. 수익은 비용이 없다는 조건에서 당기순이익과 자본을 같은 금액만큼 증가시킵니다. 현금은 아직 받지 않았으므로 현금 증가는 0이고, 부채와 OCI도 변하지 않습니다. 이 정보는 주이용자가 해당 기간의 성과와 미래 현금유입의 근거를 평가하도록 돕습니다.
예제 2 해설
정답: 차변 현금 50,000,000원 / 대변 차입금 50,000,000원입니다. 자산과 부채가 각각 50,000,000원 증가하며 자본·당기손익·OCI는 변하지 않습니다.
차입으로 현금이라는 경제적 자원이 생겼지만 동시에 은행에 원금을 상환할 청구권, 즉 회사 입장에서는 부채가 생겼습니다. 현금유입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수익이 되는 것은 아닙니다. 재무상태표는 이용자에게 기업이 사용할 수 있는 자원과 갚아야 할 청구권을 함께 보여 줍니다. 현금흐름 정보는 현금이 영업성과가 아니라 차입을 통해 조달됐음을 알려 줍니다. 주이용자는 이를 바탕으로 유동성, 지급능력, 미래 원금상환과 현금유출의 시기·불확실성을 평가할 수 있습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틀립니다. 과세관청도 재무보고를 활용할 수 있지만 일반목적재무보고의 주된 목적은 과세소득 계산이 아닙니다. ② 틀립니다. 경영진은 필요한 내부정보를 직접 얻을 수 있으므로 일반목적재무보고서에 의존할 필요가 없고 유일한 주이용자도 아닙니다. ③ 맞습니다. 목적 문장의 주이용자와 의사결정 용도를 정확히 나타냅니다. ④ 틀립니다. 일반목적보고는 다수 이용자의 공통 정보수요를 다루며 각 이용자에게 완전한 맞춤형 보고를 보장하지 않습니다. ⑤ 틀립니다. 경제적 자원 사용에 영향을 주는 경영진 행동에 대한 의결권 또는 그 밖의 영향력 행사는 자원 제공 관련 결정에 포함됩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③입니다. 옳지 않은 설명입니다.
① 맞습니다. 경제적 자원과 청구권은 유동성, 지급능력, 자금조달 필요성과 가능성을 평가하는 기초입니다. ② 맞습니다. 경영진이 자원을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사용했는지에 관한 수탁책임 정보도 의사결정에 필요합니다. ③ 틀립니다. 일반목적재무보고서는 기업가치를 정확한 하나의 금액으로 확정하도록 설계되지 않고 이용자가 가치를 추정하는 데 도움을 주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④ 맞습니다. 보고서는 모든 정보를 제공할 수 없으므로 경제·정치·산업 정보도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⑤ 맞습니다. 발생주의 정보는 현금시점과 다른 경제적 영향을 보여 주고 현금흐름 정보는 현금의 조달과 사용을 보여 주므로 서로 보완합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틀립니다. 용역을 완료하여 받을 권리와 수익이 발생했으므로 현금 미수령만으로 인식을 미룰 수 없습니다. ② 틀립니다. 현금은 아직 들어오지 않았고 고객에게 갚을 부채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③ 맞습니다. 차변 매출채권 8,000,000원, 대변 용역수익 8,000,000원이며 자산·당기손익·자본이 각각 증가하고 OCI는 0입니다. ④ 틀립니다. 제시된 용역수익은 당기손익에 포함되며 OCI로 분류할 근거가 없습니다. ⑤ 틀립니다. 현금흐름 정보와 발생주의 정보는 보완관계이며 현금수령 여부가 이미 발생한 용역성과의 인식을 항상 지연시키는 기준이 아닙니다.
확인한 회계기준과 시험기준
- 한국회계기준원: 2026년 1월 1일 현재 시행 중인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 IFRS Foundation: Conceptual Framework for Financial Reporting
- IFRS Foundation: Conceptual Framework Chapter 1 원문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2026년도 제63회 세무사 자격시험 시행계획
- 국가법령정보센터: 세무사법 시행령 별표 1의 회계학개론
한국회계기준원·IFRS Foundation·한국산업인력공단·국가법령정보센터의 공식 자료를 2026년 9월 10일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