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재무회계 – 제10장 자본 – Ⅰ 자본의 의의와 분류]

재무회계 제10장 자본 Ⅰ 자본의 의의와 분류 썸네일

자본 총액이 어떤 거래에서 바뀌는지 살피고, 발행한 상품을 자본과 금융부채로 가르는 계약 조건을 익힙니다. 납입·손익·배당·자기주식이 재무상태표에 반영되는 경로를 실제 분개와 원장으로 추적합니다.

공식 기출과 학습 방향

2023년 제60회 세무사 1차 2교시 A형 22번은 상환청구권과 자기주식 등 자본 항목을 판정하는 문항이며 최종정답은 ⑤입니다. 2025년 제62회 A형 13번은 전환사채 최초 인식 시 자본요소를 묻고 최종정답은 ②입니다. 아래 사례는 그 분류 원리를 보통주 발행, 자기주식, 단일기간 의무 상환 금융부채에 적용합니다.

실제 기출 논점과 이 강의의 대응
공식 문항 확인한 판단 순서 본문의 적용
2023 A형 22번 발행자의 현금지급의무와 자기지분상품 거래의 자본 효과 상환 조건과 소유주 거래 판정
2025 A형 13번 현금흐름을 파악하고 부채요소를 먼저 측정한 뒤 잔여 자본요소 산정 복합금융상품 분리 원리

개념설명

1. 자본은 순자산에 대한 잔여지분입니다

자산은 과거 사건의 결과로 기업이 통제하는 현재의 경제적 자원입니다. 경제적 자원은 경제적 효익을 창출할 잠재력이 있는 권리입니다. 부채는 과거 사건 때문에 기업이 경제적 자원을 이전해야 하는 현재의무입니다. 자본은 인식한 자산에서 인식한 부채를 뺀 잔여지분입니다. 재무상태표의 자산과 부채를 먼저 측정하면 그 차액이 자본 총액으로 정해집니다. 예를 들어 장부상 자산이 900만원이고 부채가 300만원이면 그 시점 자본은 600만원입니다. 자산에 담긴 미인식 가치나 장래 성장 전망까지 포함한 주식의 시가총액을 이 차액으로 계산할 수는 없습니다. 부채가 자산을 초과하는 경우 자본 총액은 음수가 될 수 있습니다.

자본 총액과 자본금은 범위가 다릅니다. 자본금은 발행에 따른 납입자본 중 자본금으로 정해진 금액입니다. 액면주식의 단순 현금 발행에서는 주식 수에 주당 액면금액을 곱한 금액을 자본금으로, 실제 납입액에서 자본금을 뺀 초과액을 주식발행초과금으로 구분합니다. 이익잉여금은 영업 등에서 얻은 누적 손익에서 배당과 같은 분배를 반영한 잔액입니다. 영업으로 벌어 남긴 이익이 증가해도 주식 발행이나 자본 전입 등의 절차가 없다면 자본금은 그대로입니다.

자본 구성 항목과 재무제표에서 읽는 위치
구성 형성 원인 표시와 정상 방향
자본금 주식 발행 시 자본금에 배정된 금액 납입자본의 일부, 통상 대변
자본잉여금 주식발행초과금 등 자본거래에서 생긴 잉여 자본에 포함, 대표 계정인 주식발행초과금은 통상 대변
자본조정 자기주식과 같이 자본의 가감이 필요한 항목 자기주식은 자본 차감, 통상 차변
기타포괄손익누계액 개별 기준이 OCI로 표시하도록 한 성과의 누적액 구성별로 자본에 표시, 항목에 따라 잔액 방향이 다름
이익잉여금 누적 순손익과 소유주 분배 등 통상 대변, 누적 결손이면 차변 잔액 가능

위 다섯 분류명은 일반기업회계기준의 재무상태표 표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IFRS 제1001호는 지배기업 소유주 귀속 납입자본과 적립금, 연결재무상태표의 비지배지분 등 필요한 구분을 정하고, 자본의 각 종류에 따른 세분 정보와 자본변동표를 요구합니다. 따라서 국내 교재에서 쓰는 구성 항목 명칭을 익히면서도 K-IFRS가 모든 기업에 똑같은 다섯 줄의 서식을 요구한다고 해석하지 않습니다.

2. 납입과 분배를 기간 성과에서 분리합니다

소유주가 소유주 자격으로 납입하면 자산과 납입자본이 증가합니다. 기업이 고객에게 용역을 제공해 대가를 벌면 수익을 인식하고, 임직원의 근로를 제공받아 급여가 발생하면 비용을 인식합니다. 결산에서 수익과 비용을 상계한 당기순손익은 이익잉여금에 이어집니다. OCI는 개별 회계기준이 당기손익 밖에 표시하도록 정한 수익·비용 항목입니다. 예를 들어 요건을 충족하여 OCI로 인식한 유형자산 재평가 증가액은 포괄손익계산서의 OCI와 자본의 관련 누계 항목을 증가시킵니다. 당기순이익과 OCI를 합하면 총포괄손익이 됩니다.

현금배당 지급의무가 유효하게 성립하면 이익잉여금을 줄이고 미지급배당금을 인식합니다. 나중에 현금으로 지급하면 현금과 미지급배당금이 함께 감소합니다. 배당에 의한 자본 감소는 지급의무가 성립한 때 이미 반영했습니다. 이익잉여금 계정은 기업 내 현금 보관액을 보여 주는 계정이 아니므로 이익잉여금이 있다고 해서 그와 같은 액수의 현금을 즉시 쓸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없습니다.

자기주식은 발행기업이 자신의 지분상품을 다시 취득한 것입니다. 통상적인 현금 재취득에서는 지급한 취득원가를 자기주식의 차변에 기록하여 자본에서 차감합니다. 그 주식이 계속 발행 중이고 소각하지 않았다면 기존 자본금은 그대로입니다. 자기지분상품의 매입·매도·발행·소각 대가는 자본으로 직접 반영하고, 관련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발행기업은 이미 발행한 자기 지분상품의 공정가치 변동을 손익이나 자본에 인식하지 않습니다. 제1032호 문단 33A의 특정 투자펀드·보험계약 기초항목에 관한 제한된 선택은 별도의 요건을 충족할 때에만 검토합니다. 이 강의의 재취득은 일반 기업의 통상적인 거래입니다.

완료된 지분상품 발행에 직접 관련되고 그 발행이 없었으면 피할 수 있었던 증분원가는 자본에서 차감합니다. 예를 들어 발행이 완료되어 지급한 해당 신주 발행의 등록수수료가 여기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중도 포기한 발행의 원가나 발행과 무관한 일반 관리비는 각각의 비용 인식기준을 적용합니다. 액면발행에서 초과금이 없는 상황은 자본 차감 표시의 문제입니다. 제1032호의 본문은 자본에서 차감한다는 원칙을 제시하며, 국내 문제에서 사용하는 주식할인발행차금이라는 세부 명칭과 구분하여 읽습니다.

3. 발행자가 피할 수 있는 지급과 계약상 의무를 구분합니다

금융상품은 한 거래당사자에게 금융자산을, 상대방에게 금융부채 또는 지분상품을 생기게 하는 계약입니다. 발행자에게 현금 등 금융자산을 인도할 계약상 의무가 있거나 잠재적으로 불리한 조건으로 금융자산 또는 금융부채를 교환할 의무가 있으면 금융부채 정의를 검토합니다. 지분상품은 기업의 순자산에 대한 잔여지분을 나타내는 계약입니다. 발행자는 최초 인식 시 전체 계약 조건과 각 구성요소를 읽고 분류합니다. 보유자가 타사 보통주를 취득하면 그 보통주는 보유자에게 금융자산이며, 같은 주식의 발행자는 자신의 지분상품으로 기록합니다.

특정 날짜에 정해진 현금을 의무적으로 지급해 우선주를 상환하거나, 보유자가 정해진 날짜 이후 상환을 청구할 수 있으면 발행자는 현금지급을 피할 수 없습니다. 아직 상환일이 오지 않았거나 보유자가 실제 청구하지 않았어도 계약상 의무는 최초 분류에 반영합니다. 반대로 발행자만 상환을 선택할 수 있고, 아직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았으며, 분배도 발행자가 결정하고 다른 부채 조건이 없다면 그 우선주는 지분상품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누적배당 조건은 미지급분을 이후 배당 시 우선 배정하는 조건입니다. 배당 자체가 발행자 재량이면 누적이라는 단어만으로 확정 현금지급의무가 생기지 않습니다.

풋가능 금융상품은 보유자가 환매를 요구하여 발행자로부터 현금 등을 받을 수 있는 금융상품입니다. 원칙적으로 금융부채이며, 청산 시 순자산 비례 몫을 받을 권리, 가장 후순위인 동일 조건의 상품 집단 등 제1032호 문단 16A와 16B의 요건을 모두 충족할 때에만 지분상품 예외를 적용합니다. 청산 시에만 순자산의 비례적 몫을 인도할 의무가 있는 상품에는 문단 16C와 16D의 별도 예외 요건이 있습니다. 시험에서 정해진 금액을 현금으로 청구할 권리만 주어지면 그 권리를 근거로 원칙을 적용하고, 특례에 필요한 사실은 지문에서 따로 확인합니다.

상환 조건을 읽는 순서
문제의 단서 발행자가 지는 의무 K-IFRS 분류
특정일 확정 현금 의무 상환 지급을 회피할 수 없음 금융부채
보유자가 확정 현금 상환 청구 가능 청구 시 발행자가 거절할 수 없음 금융부채가 원칙
발행자만 상환 선택, 분배 재량, 다른 의무 없음 미행사 상태에서 지급을 선택할 수 있음 지분상품 가능
상환권 없음, 재량 배당, 잔여지분 보유 소유주로서 잔여 몫을 보유 지분상품

일반기업회계기준 제15장 문단 15.3은 현금으로 발행하는 주식에 상환우선주 등을 포함하여 액면금액과 발행차액을 다룹니다. 제2장에서는 법률적 요구와 변동 원천에 따라 자본을 표시하며 제6장은 발행자에게 지분상품의 정의를 충족하는 상품을 적용범위에서 제외합니다. 두 기준의 분류를 섞으면 동일한 우선주 명칭에 서로 다른 회계처리를 적용하게 됩니다. 세무사 1차 회계학은 Q-Net 안내에 따라 K-IFRS 조건으로 풉니다.

4. 자기주식 결제의 수량과 복합금융상품의 구성요소를 확인합니다

자기 주식으로 결제한다는 정보만으로 자본 분류를 확정할 수 없습니다. 비파생 계약에서 발행자가 일정한 현금 가치에 해당하는 자기 주식을 넘기기로 했다면 주가가 떨어질 때 넘겨야 할 주식 수가 늘어납니다. 변동 수량의 자기지분상품을 인도해야 하는 계약상 의무이므로 발행자에게 금융부채입니다. 파생상품인 주식 매입 옵션은 일반적으로 확정금액의 현금과 확정수량의 자기 지분상품을 교환하는 방식으로만 결제되고 다른 부채 조건이 없을 때 지분상품이 됩니다. 옵션은 정해진 조건으로 매입이나 매도를 선택할 수 있는 계약상 권리입니다. 현금 차액으로 결제할 수 있는 선택권 등 추가 조항도 함께 확인합니다.

확정금액과 확정수량의 원칙에는 같은 종류의 기존 비파생 자기지분상품 보유자 모두에게 지분비율대로 부여하는 권리·옵션·주식매입권 등에 관한 별도 예외가 있습니다. 여기서 연습하는 발행 옵션은 기능통화로 정한 금액과 보통주 고정 수량을 실제로 교환하는 경우입니다. 전환우선주의 확정 수량 전환 조항을 보더라도 의무 상환 조항이 함께 있는지 별도로 읽어야 합니다.

복합금융상품은 한 계약에 금융부채 요소와 지분상품 요소가 함께 들어 있는 상품입니다. 현금 이자와 원금 지급의무가 있고 보유자가 확정된 수량의 보통주로 전환할 수 있는 전환사채를 생각하면, 발행자는 현금지급의무인 부채와 자본 요건을 충족하는 전환권을 구분합니다. 우선 전환권이 없는 유사한 부채의 공정가치를 정해 금융부채로 인식합니다. 전체 상품의 공정가치에서 그 부채 금액을 뺀 차이는 자본요소입니다. 발행대금에 대응하여 부채와 자본이 함께 생기고 최초 분리만으로 손익은 발생하지 않습니다. 2025년 문항처럼 보장수익률이 주어지면 먼저 만기 현금흐름에 반영하고, 전체 상품과 부채요소에 각각 해당하는 시장이자율을 적용합니다. 다기간 상각과 전환 시점의 분개는 복합금융상품 단원에서 이어집니다.

5. 계정의 방향을 정하고 장부를 마감합니다

차변은 계정의 왼쪽, 대변은 오른쪽입니다. 자산·비용은 증가를 차변에, 부채·자본·수익은 증가를 대변에 적는 것이 기본입니다. 정상잔액은 해당 계정이 일반적으로 남기는 방향입니다. 자기주식처럼 자본에서 빼는 계정은 차변 잔액으로 표시합니다. 확정된 배당 지급의무는 미지급배당금의 대변이며 배당에 따른 이익잉여금 감소는 차변입니다. 다음 계정지도에서 금액이 들어갈 쪽과 상대계정, 재무제표 위치를 함께 확인합니다.

거래 하나의 분개에는 서로 같은 금액의 차변 합계와 대변 합계가 필요합니다. 한 계정의 거래 합계에는 차이가 남을 수 있으며 그 차이가 잔액입니다. 같은 T계정 행의 좌우가 언제나 하나의 상대분개를 뜻하는 것은 아니므로 거래번호로 대응시킵니다. 차변잔액은 반대편 대변에, 대변잔액은 반대편 차변에 차기이월을 적어 양쪽 마감합계를 맞춥니다. 다음 회계연도 전기이월은 원래 잔액 방향에 기록합니다. 차기이월은 장부 마감 표시이며 실제 거래나 현금 이동이 없습니다. 설명용 기말잔액과 다음 기간 전기이월을 당기 합계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수익·비용 계정은 집합손익이라는 결산 임시계정에 대체합니다. 수익은 차변으로, 비용은 대변으로 상계하여 마감 후 잔액과 차기이월액을 0으로 만듭니다. 집합손익의 대변 잔액인 이익은 이익잉여금의 대변으로, 차변 잔액인 손실은 이익잉여금의 차변으로 옮기고 집합손익을 닫습니다. 이 대체는 실제 결산 마감분개입니다. 결산 뒤 재무상태표에 표시한 이익잉여금에 같은 당기순이익을 다시 더할 필요가 없습니다.

6. 발행과 배당을 실제 원장에 연결합니다

기초 현금 500만원, 자본금 400만원, 이익잉여금 100만원인 기업을 가정합니다. 주당 액면 5만원의 보통주 100주를 주당 8만원에 발행하고 현금으로 납입받습니다. 현금 800만원 중 자본금은 500만원, 주식발행초과금은 300만원입니다. 용역을 완료해 받은 현금 90만원은 용역매출이고 당기에 근로를 제공받고 지급한 30만원은 급여입니다. 이후 유효하게 확정한 현금배당 20만원을 지급합니다. 발행원가와 법인세 및 다른 거래는 생략합니다.

당기순이익은 용역매출 90만원에서 급여 30만원을 뺀 60만원입니다. 기말 이익잉여금은 기초 100만원에 순이익 60만원을 더하고 배당 20만원을 빼서 140만원입니다. 자본변동표에서는 기초 500만원에 납입 800만원과 순이익 60만원을 더하고 분배 20만원을 차감합니다. 재무상태표에서 기말 자본 1,340만원은 자본금 900만원, 주식발행초과금 300만원, 이익잉여금 140만원의 합계이며 현금 1,340만원과 일치합니다.

7. 금융부채 발행대금과 기간 이자를 나누어 읽습니다

상환의무로 금융부채가 되는 우선주를 발행하면 받은 현금의 상대편에 금융부채를 인식합니다. 최초 공정가치와 지급해야 할 미래 금액이 다를 때에는 결제까지의 금융원가를 기간에 걸쳐 배분합니다. 여기서는 발행원가 없이 공정가치로 발행했고 상각후원가로 후속 측정하는 금융부채만 가정합니다. 유효이자율은 예상 지급액을 금융부채의 상각후원가로 할인하는 이자율입니다. 아래 사례에서는 중간 지급 없이 한 기간 뒤 고정액을 상환합니다. 이자 현금을 기간 중 지급하지 않는다면 그 기간의 이자비용 차변과 금융부채 증가 대변을 기록합니다.

예를 들어 발행 시 1,000만원을 받고 정확히 한 기간 뒤 1,050만원을 의무 상환하며 중간 지급이 없으면 연 5%가 한 기간 이자율입니다. 기간 비용 50만원을 인식하면 상환 직전 부채는 1,050만원이 됩니다. 발행 때 조달한 1,000만원은 손익을 바꾸지 않으며 해당 기간 이자 50만원은 당기손익을 감소시킵니다. 자본으로 분류한 지분상품의 소유주 분배는 이익잉여금 등 자본에 직접 반영합니다. 계약을 금융부채로 분류한 경우 지급하는 배당 등 금융원가는 손익에 반영되므로 문제에서 사용한 배당이라는 명칭과 분류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예제 2개

예제 1

K-IFRS를 적용하는 발행자가 다음 세 상품을 최초 발행합니다. 우선주 A는 발행자만 정해진 날 현금으로 상환할지 선택할 수 있고 선택권을 행사하지 않았습니다. 미지급분의 누적은 가능하지만 배당 결정은 발행자의 재량입니다. 우선주 B는 보유자가 특정일 이후 확정금액의 현금 상환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보통주 C에는 현금상환의무가 없고 배당은 재량이며 청산 시 잔여지분을 가집니다. 각각 명시된 조건 외에 다른 결제의무나 특례 요건은 없습니다. A·B·C를 발행자 입장에서 분류하고 판정에 사용한 조건을 설명하십시오.

예제 2

기초 현금 1,000만원, 자본금 700만원, 주식발행초과금 100만원, 이익잉여금 200만원인 기업이 자기 보통주를 120만원에 현금으로 재취득하여 연말까지 보유합니다. 당기 중 용역을 완료해 현금 100만원을 받고 근로에 대한 급여 30만원을 현금 지급했습니다. 다른 거래·OCI·법인세는 없습니다. 당기순이익과 기말 이익잉여금, 자기주식, 자본 총액을 구하고 자산·부채와 대조하십시오.

예상문제 3개

세 문항은 학습용으로 새로 만든 세무사 1차 수준의 5지선다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발행기업의 자본과 기간 성과에 관한 설명 중 옳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1. 기말 자본 총액은 발행 주식의 액면총액과 항상 같습니다.
  2. 현금으로 보통주 발행대금을 받으면 그 납입액을 당기 수익으로 인식합니다.
  3. 당기순이익은 손익마감 후 이익잉여금으로 이어지며, 개별 기준에 따라 OCI로 표시한 항목은 관련 자본 구성요소에 반영합니다.
  4. 일반 기업의 자기주식 현금 재취득은 새로운 금융자산을 인식하므로 총자본에 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5. 자본으로 분류한 보통주의 현금배당 지급액은 당기 비용입니다.

문제 2

K-IFRS에 따라 발행자의 계약을 분류하는 설명 중 옳은 것은 어느 것입니까? 지문에 명시한 조건 외에 다른 지급의무나 지분상품 분류 특례는 없습니다.

  1. 특정일에 확정금액을 의무 상환할 우선주는 이전 배당 실적이 없으면 지분상품입니다.
  2. 보유자가 확정금액의 현금 상환을 청구할 권리가 있어도 실제 청구 전까지 항상 지분상품입니다.
  3. 발행자만 상환을 선택할 수 있고 미행사 상태이며 배당도 재량인 우선주는 다른 지급의무가 없어도 금융부채입니다.
  4. 발행한 주식 매입 옵션이 기능통화 확정금액과 확정수량의 일반 보통주를 실제 교환하는 방식으로만 결제되고 다른 부채 조건이 없다면 지분상품으로 분류합니다.
  5. 1,000만원의 가치에 맞추어 변동 수량의 자기 보통주를 인도할 의무를 정한 비파생 계약은 지분상품입니다.

문제 3

금액은 만원입니다. X1년 기초 현금 400, 자본금 300, 이익잉여금 100이고 다른 잔액은 없습니다. X1년 초 액면 3만원의 보통주 50주를 주당 4만원에 현금 발행했습니다. 동시에 X2년 1월 1일에 1,050만원을 의무적으로 현금 상환할 우선주를 공정가치 1,000만원에 현금 발행했습니다. 발행일에서 상환일까지 정확히 한 연간 이자기간이며 유효이자율은 5%입니다. 상환우선주는 상각후원가 측정 대상이고 중간 지급액이 없습니다. X1년 말에는 한 기간의 이자를 인식하되 상환은 아직 하지 않았습니다. 발행원가·법인세·OCI·기타 거래는 없습니다. X1년 말 금융부채, 자본 총액 및 X1년 당기순손실의 조합은 무엇입니까?

  1. 기말 금융부채 1,000, 기말 자본 600, 당기순손실 0
  2. 기말 금융부채 1,050, 기말 자본 550, 당기순손실 50
  3. 기말 금융부채 0, 기말 자본 1,600, 당기순손실 0
  4. 기말 금융부채 1,050, 기말 자본 550, 당기순손실 0
  5. 기말 금융부채 1,000, 기말 자본 550, 당기순손실 50

정답과 상세 해설

예제 1 해설

A는 지분상품입니다. 상환 실행 여부와 배당을 발행자가 결정할 수 있고 다른 지급의무가 없습니다. 누적 조항은 장래 분배 시 우선 배정과 관련됩니다. B는 금융부채입니다. 정해진 때 보유자가 확정 현금 상환을 요구할 수 있으므로 발행자가 지급을 피할 수 없습니다. C는 지분상품입니다. 재량적 분배와 청산 시 잔여지분이 있고 현금상환의무가 없습니다.

예제 2 해설

당기순이익 70만원, 기말 이익잉여금 270만원, 자기주식 차변 120만원, 기말 자본 950만원입니다. 재취득 시 현금 120만원을 지급하고 자본 차감 계정인 자기주식을 차변에 기록합니다. 용역매출 100만원과 급여 30만원의 차이를 결산에서 이익잉여금에 대체합니다.

자본금 700만원에 주식발행초과금 100만원과 이익잉여금 270만원을 더하고 자기주식 120만원을 빼면 950만원입니다. 현금은 기초 1,000만원에서 자기주식대금과 급여를 빼고 용역대금을 더한 950만원이며 부채는 0입니다. 재취득의 자본 효과와 영업손익의 이익잉여금 효과가 다른 경로로 반영됩니다.

문제 1 해설

정답은 ③입니다. 자본 구성과 재무성과를 각각 추적합니다.

  1. ① 틀립니다. 액면총액은 해당 액면주식의 자본금과 연결됩니다. 자본 총액에는 이익잉여금과 주식발행초과금 및 자본 차감 항목도 들어갑니다.
  2. ② 틀립니다. 주주가 소유주 자격으로 납입한 금액은 납입자본입니다. 고객에게 재화나 용역을 제공하여 얻은 수익과 성격이 다릅니다.
  3. ③ 옳습니다. 집합손익을 통해 순이익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며, OCI로 인식한 항목은 그 항목과 관련된 자본에 이어집니다.
  4. ④ 틀립니다. 자기주식 차변은 자본 차감입니다. 현금 지급액만큼 자산과 자본이 함께 감소합니다.
  5. ⑤ 틀립니다. 보통주에 대한 분배는 자본 감소이며 배당 지급의무가 성립한 때 이익잉여금에 반영합니다. 지급 때 현금과 부채를 차감합니다.

문제 2 해설

정답은 ④입니다. 발행자가 회피할 수 있는지와 자기 주식의 결제조건을 확인합니다.

  1. ① 틀립니다. 확정 현금 의무 상환이 발행자의 지급의무입니다. 과거 배당 지급 여부는 그 의무를 소멸시키지 않습니다.
  2. ② 틀립니다. 청구가 가능하다는 계약 조건 때문에 발행자는 지급을 회피할 수 없습니다. 예외 요건이 없는 이 문제에서는 금융부채입니다.
  3. ③ 틀립니다. 미행사된 발행자 선택권과 발행자 재량 배당만으로 현재 현금지급의무가 생기지 않으므로 주어진 조건은 지분상품입니다.
  4. ④ 옳습니다. 기능통화 확정금액과 확정수량의 일반 보통주만 교환하고 다른 부채 조건이 없으므로 발행자의 지분상품 요건을 충족합니다.
  5. ⑤ 틀립니다. 일정 가치에 맞추어 결제할 주식 수량을 바꾸므로 변동 수량의 자기지분상품을 인도할 의무가 있는 비파생 금융부채입니다.

문제 3 해설

정답은 ②입니다. 보통주 현금 납입액 200만원은 자본금 150만원과 주식발행초과금 50만원으로 나뉩니다. 상환우선주 발행으로 현금 1,000만원과 금융부채 1,000만원이 함께 생깁니다. 연말 미지급 이자 50만원은 이자비용 차변과 금융부채 대변입니다.

현금 1,600만원은 금융부채 1,050만원과 자본 550만원의 합계와 같습니다. 이익잉여금은 기초 100만원에서 이자비용으로 인한 순손실 50만원을 차감한 50만원입니다. 기말 자본금 450만원과 주식발행초과금 50만원을 더하면 자본 550만원이 됩니다.

  1. ① 틀립니다. 최초 금융부채 1,000과 자본 600에서 계산을 멈추었습니다. 이자 50을 비용으로 인식하고 부채 장부금액에 가산해야 합니다.
  2. ② 옳습니다. 금융부채는 1,000에 기간 이자 50을 더한 1,050입니다. 순손실 50을 반영하면 기초 자본 400과 보통주 납입 200의 합계에서 50을 뺀 550입니다.
  3. ③ 틀립니다. 모든 발행대금을 자본으로 처리한 조합입니다. 의무 상환 우선주는 금융부채이고 상환일까지의 이자가 비용입니다.
  4. ④ 틀립니다. 부채와 총자본의 금액만 맞습니다. 금융부채에 더한 50의 차변에는 금융원가인 이자비용이 들어갑니다. 자본에서 직접 차감하면 당기순손실 50을 빠뜨립니다.
  5. ⑤ 틀립니다. 이자비용 50을 현금 지급한 것처럼 처리하면 금융부채가 1,000에 머뭅니다. X1년에 지급하지 않았으므로 이자비용의 상대계정은 금융부채 증가입니다.

공식 근거와 확인일

주요 근거는 재무보고를 위한 개념체계 4.63~4.67, 제1001호 54·78·106~108, 제1032호 11·15~18·21~22·28~39·AG25~AG27, 제1109호 4.2.1·5.1.1·부록 A, 일반기업회계기준 2.18·2.29·6.2·15.2~15.5·15.8입니다.

이 문서는 2026년 11월 5일 현재 시행 중인 회계기준 및 시험기준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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