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행정소송법 – CHAPTER 04 객관적소송 – 제1관·제2관 민중소송]

행정소송법 CHAPTER 04 객관적소송 제1관·제2관 민중소송 썸네일

2027 세무사 1차 · 행정소송법

민중소송

자기 법률상 이익과 직접 관계없이 제기하는 객관적 소송이라는 뜻과 법정주의를 먼저 익히고, 선거·투표·주민소송의 대표 유형을 구별합니다.

개념설명

자체 제작 예제 2개

예제 1

갑은 자신에게 직접 법률상 이익이 없지만 어떤 행정활동이 위법하다고 생각합니다. 민중소송이라는 명칭만 붙이면 국민 누구나 시정을 구할 수 있습니까?

예제 2

을이 공직선거법상 대통령선거의 효력을 다투려 합니다. 자기에게 별도 제재처분이 있어야만 하고 언제나 행정법원에 소를 내야 한다는 설명은 맞습니까?

진짜 나올만한 자체 예상문제 3개

문제 1

민중소송의 성질과 제소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1. 직접 자기의 법률상 이익과 관계없이 위법 시정을 구하는 객관적 소송이다.
  2. 법률이 정한 경우에 법률에 정한 자만 제기할 수 있다.
  3. 자기 법률상 이익이 직접 필요 없으므로 국민 누구나 모든 행정 위법에 민중소송을 제기할 수 있다.
  4. 국민이 원고라는 사정만으로 그 소송이 민중소송인 것은 아니다.
  5. 제46조의 절차 준용만으로 법률에 없는 새로운 민중소송을 만들 수는 없다.

문제 2

민중소송의 대표 유형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1. 선거소송은 선거 자체의 효력과 무관하게 선거인의 모든 개인적 손해배상만을 대상으로 한다.
  2. 국민투표의 효력을 다투는 소송은 개별법이 허용한 민중소송의 대표적 예이다.
  3. 지방자치법상 주민소송은 주민이 모든 지방정책의 당부를 제한 없이 다투는 소송이다.
  4. 주민투표소송과 주민소환투표소송은 같은 투표를 대상으로 하므로 법적 근거도 구별할 필요가 없다.
  5. 대통령선거에 관한 선거소송도 언제나 행정법원에 제기한다.

문제 3

민중소송에 관한 규정의 준용에 관하여 옳지 않은 것은?

  1. 처분 취소를 구하는 유형에는 성질에 반하지 않는 한 취소소송 규정을 준용한다.
  2. 부작위 위법확인을 구하는 유형에는 성질에 맞는 부작위위법확인소송 규정을 준용할 수 있다.
  3. 제46조 제1항·제2항 이외의 소송에는 성질에 반하지 않는 한 당사자소송 규정을 준용한다.
  4. 처분 취소를 구하는 민중소송에서도 제17조 행정청 참가 규정을 성질에 맞게 준용할 수 있다.
  5. 민중소송에는 객관적 소송이라는 이유만으로 특별법의 기간·관할을 모두 적용하지 않는다.

예제·예상문제 정답과 상세 해설

예제 1 해설

아닙니다. 법률이 그 소송을 허용하고 갑이 그 법률이 정한 제소권자에 해당해야 합니다. 자기 법률상 이익과 직접 관계없다는 정의와 누구에게나 일반적 제소권이 있다는 명제는 다릅니다.

예제 2 해설

아닙니다. 선거소송은 특별법이 인정하는 민중소송이고 해당 조문상 선거인 등 자격과 기간을 확인합니다. 대통령선거의 선거소송은 제222조 제1항에 따라 대법원에 제기하며 개인 제재처분 취소소송의 구조를 그대로 적용하지 않습니다.

문제 1 해설

정답은 ③입니다. 객관적 위법 시정과 법정주의가 동시에 적용됩니다.

① 옳습니다. 개인의 권리침해 구제에 중심을 두는 주관적 소송과 다른 법질서 유지의 목적을 설명한 것입니다.

② 옳습니다. 제45조는 허용되는 소의 종류와 원고 범위를 모두 법률에 맡기므로 두 조건을 함께 살핍니다.

③ 틀립니다. 개별 이익 요건의 부재가 무제한 일반 제소권을 뜻하지 않으며 법률상 근거와 법정 자격이 필요합니다.

④ 옳습니다. 자기 징계처분의 취소처럼 개인의 법적 지위 회복을 요구하는 소송도 국민이 원고가 될 수 있습니다.

⑤ 옳습니다. 소 제기의 허용 근거는 제45조와 개별법이고 제46조는 허용된 소송에 쓸 절차를 정하는 규정입니다.

문제 2 해설

정답은 ②입니다. 다투는 대상과 각 법률의 소송 구조를 구별합니다.

① 틀립니다. 공직선거법상 선거소송은 선거의 효력을 직접 다투는 제도이며 개인 손해배상 일반과 다릅니다.

② 옳습니다. 현행 국민투표법 제75조의 투표인·서명·기간·대법원 관할 등 법정 요건에 따라 제기합니다.

③ 틀립니다. 법정 재무회계 사항과 감사청구 등 법정 요건을 충족해야 하므로 일반적 정책 반대와 같지 않습니다.

④ 틀립니다. 주민의 주요 결정에 관한 투표와 선출직 소환 여부에 관한 투표는 대상·효과 및 근거 법률이 다릅니다.

⑤ 틀립니다. 공직선거법 제222조 제1항은 그 선거의 효력 소송을 대법원에 제기하도록 정합니다.

문제 3 해설

정답은 ⑤입니다. 청구 형태별 준용과 성질상 한계를 함께 적용합니다.

① 옳습니다. 제46조 제1항의 구조이며 선거·주민소송의 특별법 규정이 있으면 그것도 우선 확인합니다.

② 옳습니다. 제46조 제2항이 청구 형태에 따라 준용하도록 하므로 객관적 소송이라는 이유만으로 배제하지 않습니다.

③ 옳습니다. 제46조 제3항의 규정이므로 당사자소송 준용이 전혀 없다는 표현을 경계해야 합니다.

④ 옳습니다. 다른 행정청이 소송에 참여하는 제도도 취소소송 규정의 준용 범위에서 검토할 수 있습니다.

⑤ 틀립니다. 개별법상 제소권자·기간·관할이 중요하므로 객관적 성질이 법정 절차를 없애는 근거는 아닙니다.

공식 법령·판례·기출 출처

기출 논점은 위 공식 문제 원문과 최종정답을 대조했습니다. 예제와 예상문제는 학습용 자체 제작 문항입니다.

이 문서는 2026년 11월 3일 시행 중인 법령 및 판례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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