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소득세법 – 제1장 총칙 – 1-7 납세지]

[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소득세법 - 제1장 총칙 - 1-7 납세지]

2027 세무사 1차시험 준비 · 소득세법 · 제1장 총칙 · 1-7 납세지

부산에 살면서 서울과 광주에서 가게를 운영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본인 소득세를 신고할 곳과 광주 직원 급여에서 뗀 세금을 납부할 곳은 다를 수 있습니다. 누구의 어떤 세금인지부터 구별한 다음 주소·사업장·관리인 신고·지정 여부를 적용해야 합니다. 납세지는 그 세금의 세무관서를 정하는 장소 기준이며 소득이 발생한 곳이나 돈을 받는 사람의 주소와 무조건 같지 않습니다.

기출에서 확인한 판단과 이번 강의의 목표

직접 확인한 공식 기출 확인할 사실 이 강의의 판단
2024년 제61회 세무사1차1교시 A형56번 · 최종정답⑤ ① 거주자 주소·거소 ② 납세조합 소재지 ③ 비거주자 관리인의 납세지 신고 ④ 국내 주소 없는 공무원 ⑤ 납세지 변경신고 원문⑤는15일을30일로, 변경후 관할을 변경전 관할로 각각 잘못 바꾸었습니다. 다른 네 선택지의 실제 조건도 본문에서 풀어 설명합니다.

원문과 공식 최종정답을 확인했습니다. 법인 지점의 본점 적용이나 사업장 지정 절차는 이 판단을 위한 인접·경계 규칙이며 같은 기출에서 그 모든 세부 절차가 직접 출제되었다고 주장하지 않습니다.

개념설명

납세지·관할과 거주자의 주소지 원칙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납세지는 소득세의 신고·납부와 부과·징수를 담당할 세무관서를 정하는 기준 장소라는 작성자의 정리입니다. 관할은 어떤 세무서장·지방국세청장이 그 지역의 세무 업무를 맡는지의 관계입니다. 거주자 본인의 일반 소득세 납세지는 주소지, 주소지가 없으면 거소지입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납세지·과세관할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주소는 가족·자산 등 실제 생활관계에 따른 생활의 근거이고, 거소는 주소처럼 밀접한 생활관계가 형성되지는 않은 상당기간의 거주 장소입니다. 사업장은 사업을 수행하는 장소입니다. 거주자에게 사업소득이 있어도 본인 소득세의 기본 기준을 자동으로 사업장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별도의 납세지 지정이 있는 경우는 아래에서 따로 다룹니다.

실제 주소지가 둘 이상이어서 납세지가 불분명하면 주민등록상 등록된 곳을 적용합니다. 거소지가 둘 이상이면 생활관계가 더 밀접한 곳을 적용합니다. 주소와 거소의 보충 기준을 서로 바꾸지 않습니다. 취학·질병 요양·근무상 또는 사업상 형편에 따른 법정 일시퇴거라면 본래의 주소·거소를 납세지로 보는 규칙도 있습니다. 생활근거를 실제로 옮긴 경우와 잠시 떠난 경우는 다릅니다.

③ 사례 적용

갑의 주소는 부산이고 가게는 서울에 있습니다. 별도 지정이 없으면 갑 자신의 종합소득세 납세지는 부산입니다. 사업수입이 서울에서 생겼다는 사실이나 가게가 집보다 크다는 사실은 기본 주소지 기준을 바꾸지 않습니다. 갑이 직원 급여에서 원천징수하는 세금은 아래의 지급자 사업장 기준으로 다시 판단합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2024년 A형56번의 주소·거소 선택지는 이 기본 순서를 확인합니다. “사업소득자면 언제나 사업장 소재지”나 “주소와 거소 중 원하는 곳”이라는 설명은 틀립니다. 먼저 주소가 있는지 보고 없을 때 거소로 넘어갑니다.

비거주자의 국내사업장 우선과 불분명한 납세지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비거주자 본인의 일반 소득세 납세지는 국내사업장 소재지입니다. 둘 이상이면 주된 국내사업장, 국내사업장이 없으면 국내원천소득이 발생하는 장소입니다. 국내사업장은 국내에서 사업의 전부·일부를 수행하는 고정된 장소 등을 세법상 요건에 따라 판단하는 개념입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비거주자 납세지와 시행령의 보충 기준입니다.

② 개념 해설

이 강의의 문제는 국내사업장 해당 여부와 어느 곳이 주된 곳인지 이미 적법하게 확정되었다고 제시합니다. 창고나 사무실이 보인다는 이유만으로 국내사업장 전체 요건을 충족했다고 가정하지 않습니다. “주된”은 여러 국내사업장 중 중심인 곳입니다. 그곳이 확인되면 사업장마다 본인 소득세 납세지를 하나씩 만드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 국내사업장 중 주된 곳을 판단하기 곤란하면 비거주자가 적법하게 납세지로 신고한 곳을 적용합니다. 국내사업장이 없고 여러 국내 장소에서 부동산 임대·운영 소득 또는 부동산 등 양도소득이 생기는 경우에도 그 발생 장소 중 신고한 곳을 적용합니다. 이것은 모든 소득에서 아무 도시나 고를 수 있다는 뜻이 아닙니다. 이런 경우에 신고가 없으면 국세청장 또는 관할 지방국세청장이 소득상황과 세무관리 등을 고려하여 지정합니다.

그 지정은 원칙적으로 해당 과세기간의 확정신고 또는 납부기간이 시작되기 전 서면 통지합니다. 연도 중 세금을 미리 내는 중간예납이나 법정 사유로 정기 절차보다 먼저 부과하는 수시부과 사유가 있으면 그 납기 시작15일 전에 통지합니다.

③ 사례 적용

을에게 부산의 주된 국내사업장과 대전의 다른 국내사업장이 있다면 본인 일반 소득세는 부산입니다. 주된 곳이 정말 판단 곤란한 별도 사례에서 을이 대전을 적법하게 납세지로 신고했다면 대전입니다. 앞 사례처럼 부산이 주된 곳으로 확정되었는데도 선택권이 있다고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국내사업장이 있어도 항상 소득 발생지”는 우선순위를 바꿨고, “국내사업장이 없으면 외국 주소”는 국내원천소득의 발생 장소 기준을 빠뜨렸습니다. 본인 소득세와 다른 국내사업장에서 원천징수한 세액의 납세지도 따로 판단합니다.

상속·납세관리인 신고와 국내 주소 없는 공무원의 납세지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납세관리인은 납세자를 대신해 신고·신청·납부 등 세무 의무의 이행을 관리하도록 둔 사람입니다. 상속인은 사망한 피상속인의 재산상 지위를 승계하는 사람입니다. 이들에게는 일정 장소를 납세지로 신고하는 특례가 있으며, 관리인을 선임한 사실과 그 장소를 신고한 사실을 구별합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상속·납세관리인 등 납세지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누구의 어떤 세금인가 신고할 수 있는 장소 신고하는 사람
사망한 거주자·비거주자의 소득세를 상속인이 부담하는 경우 피상속인·상속인·납세관리인의 주소나 거소 중 하나 상속인 또는 납세관리인
납세관리인을 둔 비거주자의 소득세 그 비거주자의 국내사업장 또는 관리인의 주소·거소 중 하나 납세관리인

신고인은 선택한 곳의 관할 세무서장에게 납세지신고서를 제출하며 전자 제출도 가능합니다. 적법한 신고가 있으면 신고한 때부터 그곳이 납세지입니다. 신고하지 않았으면 앞의 일반 원칙을 적용합니다. 관리인 선임일로 자동 소급하지 않습니다.

국내 주소가 없는 공무원 또는 거주자로 취급되는 일정한 국외 파견자에게는 가족의 생활근거지 또는 소속기관 소재지를 적용합니다. 국외 파견자는 거주자·내국법인의 국외사업장이나 내국법인이100% 직접·간접 출자한 해외현지법인 등에 파견된 임직원 등을 말하며, 국외 근무 공무원도 거주자로 보는 대상입니다. 단순히 외국에 있다는 이유로 모두 이 특례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③ 사례 적용

비거주자 을의 주된 국내사업장은 부산이고 관리인 병은 서울에 삽니다.6월1일 관리인 선임만 하고6월10일 서울을 적법하게 납세지로 신고했다면,6월5일에는 일반 원칙의 부산,6월10일 신고 이후에는 서울입니다. 국내 주소 없는 국외 근무 공무원의 가족 생활근거지가 대구, 소속기관이 서울이면 그 두 국내 장소의 규칙을 적용하며 국외 근무지를 고르지 않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2024년 A형56번은 관리인의 적법한 신고와 공무원 가족·기관 소재지를 확인했습니다. “선임하면 신고 없이 자동 변경”이나 “공무원은 가족 근거지만 가능”은 각각 신고 조건과 또는 관계를 바꾼 오답입니다. 상속 사례도 피상속인의 소득세에 관한 것으로 상속세 납세지를 묻는 규칙과 구별합니다.

원천징수세액의 납세지와 법인 지점·본점의 구별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원천징수는 소득 지급자가 지급액에서 세금을 징수하여 납부하는 절차입니다. 원천징수의무자는 그 징수·납부 의무를 지는 지급자입니다. 본인 소득세의 납세지를 묻는 것과 다른 사람에게 지급한 소득에서 징수한 세액의 납세지를 묻는 것은 다릅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원천징수 납세지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이 글의 원천징수 지급자 기본 장소 실제 다른 사업장·사업장 부재
거주자 주된 사업장 다른 사업장에서 징수하면 그 사업장, 사업장이 없으면 주소·거소
비거주자 주된 국내사업장 다른 국내사업장에서 징수하면 그 국내사업장, 국내사업장이 없으면 국내의 거류지·체류지
법인 본점·주사무소 국내 지점 등이 독립채산제로 독자 회계를 처리하면 그 사업장. 아래 본점 적용 예외를 확인합니다.

독립채산제는 지점 등이 자체 수입·비용·손익을 구분하여 독자적인 회계사무를 처리하는 체계입니다. 법인의 중심인 본점과 달리 이런 국내 지점에서 지급·징수하면 그 지점 소재지를 적용하는 규칙이 있습니다. 국외 지점까지 같은 국내 지점 규칙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법인 지점 세액을 본점·주사무소의 납세지로 할 수 있는 경로는 ① 본점에서 전자적 방법 등으로 일괄계산하고 본점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고하거나 ② 사업자단위로 등록한 경우입니다. 사업자단위등록은 여러 사업장을 본점 중심의 한 사업자 단위로 등록하는 제도입니다. 두 경로를 모두 충족해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첫 경로 안의 일괄계산과 관할 신고는 함께 필요합니다.

납세조합은 법에 따라 조합원 소득세를 징수·납부하는 조합입니다. 이 조합이 징수한 소득세는 조합 소재지가 납세지이며 조합원 각자의 주소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위 표와 아래 연습은 국내의 해당 주소·사업장 기준을 적용할 수 있는 지급자 사례를 다루며, 이런 납세지가 전혀 없는 국외 원천징수의무자에게까지 같은 장소를 임의로 만들라는 뜻은 아닙니다.

③ 사례 적용

부산에 사는 갑이 서울 주된 사업장 외의 광주 사업장에서 직원 급여를 지급·징수했다면 그 원천징수세액 납세지는 광주입니다. 서울 본점 법인의 대전 지점이 독립채산제이고 본점 적용 요건도 없다면 대전입니다. 이후 본점의 전자 일괄계산과 본점 관할 신고라는 경로를 갖추면 서울 본점으로 할 수 있으며 사업자단위등록까지 반드시 더 할 필요는 없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본점 적용 첫 경로의 일괄계산 그리고 신고, 두 경로 사이의 또는를 나누어 읽습니다. 급여를 받은 직원의 주소를 이 납세지에 적용하지 않습니다.2024년 A형56번의 납세조합 선택지도 지급·징수 주체가 누구인지부터 읽어야 합니다.

납세지 변경신고의 15일·변경 후 관할과 사업자등록 정정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납세지 변경신고는 기존 납세지가 실제로 바뀐 사실을 알리는 절차입니다. 거주자·비거주자는 변경된 날부터 15일 이내에 변경 후 납세지 관할 세무서장에게 신고합니다. 근거는 소득세법과 시행령의 납세지 변경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납세지가 부산에서 수원으로 바뀌면 수원의 새 관할에 납세지변경신고서를 제출합니다. 전자 제출도 가능합니다. 기한을15일로 맞추었어도 부산의 종전 관할이라고 하면 틀리고, 새 관할을 맞추었어도30일이라고 하면 틀립니다. 날짜와 제출처를 별도로 검사합니다.

주소가 바뀌어 부가가치세 사업자등록의 주소 정정을 법정 요건에 따라 한 경우에는 소득세 납세지 변경신고를 한 것으로 보는 규칙이 있습니다. 이는 같은 주소 변경을 적법한 정정으로 알렸을 때 부여하는 신고 의제입니다. 업종·상호 등 아무 등록 항목이나 고쳤다는 사실만으로 이 효과가 생기지는 않습니다. 변경신고를 하지 않았다고 실제 주소 이전 자체가 없어지거나 종전 장소가 영구히 유지되는 것도 아닙니다. 장소 판단과 신고 의무 이행을 구별합니다.

③ 사례 적용

F가 부산에서 수원으로 실제 주소를 이전했고 신고를 대신한 것으로 보는 주소 관련 사업자등록 정정을 하지 않았다면, 별도로15일 이내 수원의 변경 후 관할에 신고해야 합니다.30일 이내 부산으로 냈다는 설명에는 기한과 장소 두 오류가 있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2024년 A형56번 최종정답⑤가 바로 이 두 부분을 바꾸었습니다. 어느 하나만 고쳐도 여전히 다른 하나가 틀린지 확인합니다. 근거 없이 정액 벌금이나 모든 신고의 무효 같은 효과를 덧붙이지 않습니다.

사업장 납세지 지정신청·통지·취소의 효과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납세지 지정은 일반 원칙과 다른 장소를 세무관서가 따로 정하는 것입니다. 사업소득이 있는 거주자가 자기 사업장 소재지를 신청하는 경우와, 일반 납세지가 소득상황에 맞지 않거나 납세의무 이행에 불편하다고 인정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청은 정해 달라고 요청하는 절차이고 지정은 그 장소로 정하는 결정입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지정·취소 및 시행령의 신청·통지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사업장 지정을 신청하는 거주자는 해당 과세기간의 10월1일~12월31일에 사업장 관할 세무서장에게 납세지지정신청서를 제출합니다. 전자 제출도 가능합니다. 지정권자는 관할 지방국세청장이며 새 장소와 종전 장소의 관할 지방국세청이 다르면 국세청장이 담당합니다. 신청서 접수처와 결정을 하는 기관을 구별합니다.

사업장 이동이 잦아 세무관리상 부적절하다고 인정되는 경우 등을 제외하고 사업장을 지정하며, 다음해2월 말일까지 지정 여부를 서면 통지합니다. 그 기한까지 통지하지 않으면 신청한 곳을 납세지로 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신청서를 내는 순간 즉시 자동 변경되는 규칙과 다릅니다.

일반 장소가 부적당하거나 불편하다는 별도 사유로 지정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해당 과세기간의 확정신고 또는 납부기간 개시 전에 서면 통지합니다. 중간예납·수시부과 사유가 있으면 납기 개시15일 전에 통지합니다. 지정 사유가 없어지면 지정을 취소해야 하지만 취소 전에 한 소득세 신고·신청·청구·납부 등은 취소 때문에 효력을 잃지 않습니다.

③ 사례 적용

부산 주소·서울 사업장의 사업소득자 무가2026년10월20일 서울 사업장 관할에 적법하게 신청했다면 신청기간 안입니다. 다음해 법정 통지기한이 지났는데 통지가 없다면 신청한 서울을 납세지로 합니다. 나중에 사유가 없어 지정이 취소되어도 그 전에 적법하게 한 신고·납부가 전부 무효가 되지는 않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모든 거주자가 원하는 도시를 신청하여 즉시 바꿀 수 있는 제도가 아닙니다. 사업소득·사업장이라는 신청 요건, 신청기간, 통지기한 후의 효과를 각각 확인합니다. 법인 원천징수세액의 본점 적용 신고와도 다른 절차입니다.

위 별표·빈출도·후순위는 제공된 커리큘럼 작성자의 학습 지침입니다. 이 글에서 실제 확인한 공식 기출의 범위와 구별합니다.

예제 2개

예제 1

거주자 갑은 부산에 주소지를 두고 서울 주된 사업장과 광주의 다른 사업장을 운영합니다. 갑의 사업장 납세지 지정은 없고, 광주 사업장에서 직원 급여를 지급하여 원천징수했습니다. 직원 주소는 대구입니다. 갑 자신의 종합소득세 납세지와 광주 지급 급여의 원천징수세액 납세지를 각각 구하시오.

예제 2

비거주자 을의 주된 국내사업장은 부산으로 적법하게 확정되어 있고 납세관리인 병의 주소지는 서울입니다. 병은 6월 1일 선임되었으나 6월 10일 서울 주소지를 납세지로 적법하게 신고했습니다. 별도 지정·사망 특례는 없습니다. 6월 5일과 6월 10일 신고 후의 일반 소득세 납세지를 각각 판단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다음은 이 소단원에서 배운 판단·계산을 적용하는 자체 제작 5지선다 예상문제입니다. 실제 기출문제가 아닙니다.

문제 1

거주자 갑은 부산에 주소지를 두고 서울 주된 사업장 외의 광주 사업장에서 원천징수합니다. 비거주자 을은 부산 주된 국내사업장 외의 대전 국내사업장에서 원천징수합니다. 을의 국내사업장 해당 여부와 주된 곳은 적법하게 확정되어 있습니다. 납세관리인·지정 등 다른 특례는 없습니다. “갑 자신의 일반 소득세 / 갑의 광주 원천징수세액 / 을 자신의 일반 소득세 / 을의 대전 원천징수세액”의 납세지 순서로 옳은 것은?

  1. 서울 / 광주 / 부산 / 대전
  2. 부산 / 서울 / 부산 / 부산
  3. 부산 / 광주 / 부산 / 대전
  4. 부산 / 급여 수령자의 주소지 / 을의 해외 주소 / 대전
  5. 부산 / 광주 / 대전 / 부산

문제 2

내국법인 A의 본점은 서울이고 대전 지점은 국내에서 독립채산제로 독자적인 회계사무를 처리하며 급여를 지급·원천징수합니다. 처음에는 본점 일괄계산·관할 신고도 사업자단위등록도 없었습니다. 이후 본점 전자 일괄계산과 본점 관할 세무서장 신고 요건만 적법하게 갖추었고 사업자단위로는 등록하지 않았습니다. 최초 납세지와 이후 본점 적용 가능 여부의 연결로 옳은 것은?

  1. 최초에도 서울이며 이후에도 서울만 가능합니다.
  2. 최초에는 급여 수령자의 주소지이고 이후에는 서울이 가능합니다.
  3. 최초에는 대전이지만 사업자단위등록까지 모두 해야 서울이 가능합니다.
  4. 최초에는 대전이고 이후에는 서울을 납세지로 할 수 있습니다.
  5. 최초에는 대전이고 이후에도 독립채산제이면 서울로 할 수 없습니다.

문제 3

다음 각 항은 독립적입니다. 비거주자 A의 주된 국내사업장은 부산이고 납세관리인 B의 주소는 서울입니다. B는6월1일 선임되었고6월10일 서울을 납세지로 적법하게 신고했습니다. 납세조합 C는 대전에 있으며 조합원 D의 주소는 수원입니다. 국내 주소가 없는 국외 근무 공무원 E의 가족 생활근거지는 대구, 소속기관은 서울입니다. 거주자 F는 부산 주소를 수원으로 실제 이전했고 변경신고 의제에 해당하는 사업자등록 정정은 하지 않았습니다. 별도 지정 등 다른 특례가 없을 때 옳은 판단은 무엇입니까?

  1. A의 일반 소득세 납세지는 B가 선임된6월1일에 신고 없이 서울로 바뀝니다.
  2. C가 법에 따라 징수한 조합원 D의 소득세 납세지는 D의 주소인 수원입니다.
  3. E는 국외 근무 중이므로 소득세 납세지를 국외 근무 장소로 정합니다.
  4. F는 변경된 날부터30일 이내에 변경전 부산 관할 세무서장에게 납세지 변경신고를 합니다.
  5. A는6월10일 적법한 신고 때부터 서울, C가 징수한 소득세는 대전이며, F의 변경신고는15일 이내 변경후 수원 관할에 합니다.

정답 및 상세 해설

예제 1 해설

정답: 갑 본인의 종합소득세는 부산, 광주 지급 급여의 원천징수세액은 광주입니다.

갑 본인의 소득세는 거주자 주소지 원칙을 적용합니다. 부산 주소가 있고 다른 지정도 없으므로 서울 가게가 아니라 부산입니다. 직원 급여에서 징수한 세액은 지급자 사업장 기준으로 봅니다. 주된 서울 사업장 외의 광주에서 지급·징수했으므로 광주입니다. 이 세액을 직원 주소인 대구로 보내거나 갑의 모든 원천징수세액을 서울로 묶는 것은 잘못입니다.

예제 2 해설

정답:6월5일 부산,6월10일 적법한 신고 후 서울입니다.

6월1일에 병을 관리인으로 선임했더라도 아직 납세지 신고를 하지 않았습니다. 따라서6월5일에는 비거주자의 일반 기준인 주된 국내사업장 부산입니다.6월10일 관리인 주소인 서울을 적법하게 납세지로 신고했으므로 그때부터 서울이 됩니다. 신고의 효과를 관리인 선임일까지 소급하지 않습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3번

  1. 갑 본인의 소득세를 서울 사업장으로 정한 점이 틀립니다. 별도 지정이 없으므로 주소 부산입니다.
  2. 갑은 광주, 을은 대전의 다른 사업장에서 원천징수했습니다. 이를 각 주된 사업장 서울·부산으로 일괄 처리하면 틀립니다.
  3. 맞습니다. 본인 세금은 갑의 주소 부산, 을의 주된 국내사업장 부산입니다. 다른 사업장에서 징수한 각 세액은 광주·대전입니다.
  4. 직원의 주소는 지급자의 원천징수세액 납세지가 아니며, 국내사업장이 있는 을의 본인 세금을 해외 주소로 정하지도 않습니다.
  5. 을 본인의 세금은 주된 부산, 대전 사업장에서 징수한 세액은 대전입니다. 두 장소의 역할을 뒤바꾸었습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4번

  1. 독립채산제로 독자 회계처리하는 국내 지점이고 본점 적용 예외도 없으므로 최초는 대전입니다. 법인이라는 사실만으로 항상 서울이 아닙니다.
  2. 급여 수령자의 주소를 적용하는 세금이 아닙니다. 독립 회계의 국내 지점 소재지인 대전입니다.
  3. 본점의 전자 일괄계산과 관할 신고라는 경로를 갖추면 됩니다. 사업자단위등록이라는 다른 경로까지 모두 요구하지 않습니다.
  4. 맞습니다. 최초에는 독립채산제 지점 대전입니다. 이후 본점 전자 일괄계산과 본점 관할 신고를 모두 갖추어 서울 본점으로 할 수 있습니다.
  5. 독립채산제 지점 규칙에도 본점 적용 예외가 있습니다. 예외 조건을 갖춘 뒤에도 무조건 대전이라고 하면 틀립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5번

  1. 관리인 선임과 납세지 신고는 다릅니다.6월1일 선임만으로 서울로 바뀌지 않고, 적법하게 신고한6월10일부터 서울입니다.
  2. 납세조합이 징수한 세금은 조합 소재지 대전입니다. 조합원 주소 수원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3. 국내 주소 없는 해당 공무원은 가족의 생활근거지 대구 또는 소속기관 서울의 기준을 적용합니다. 국외 근무지는 이 특례의 납세지가 아닙니다.
  4. 기한은30일이 아니라15일, 제출처는 종전 부산이 아니라 변경 후 수원 관할입니다. 두 부분 모두 틀렸습니다.
  5. 맞습니다. A는 신고 때부터 서울, 조합 C가 징수한 세액은 대전입니다. F는 실제 주소 변경을 알리되 주소 관련 등록정정으로 신고를 대신한 것도 없으므로15일 이내 새 관할 수원에 신고합니다.

법령 및 공식 기출 확인 자료

2024년 제61회 1차1교시 A형56번 원문과 공식 최종정답⑤를 확인했습니다. 원문의 다섯 보기 각각이 요구한 기준과 본문·자체 문항의 적용을 연결하고 변경신고의 기한·제출처 두 오류를 분리하여 검수했습니다.

법령 기준: 소득세법 2026년 7월 1일 시행본, 소득세법 시행령 2026년 10월 1일 시행본, 시행규칙 2026년 7월 1일 시행본을 확인했습니다. 공포되었으나 미시행인 조항은 현재 규정과 구별합니다. 법령 링크 옆 설명은 별도 직접 인용 표시가 없는 한 작성자의 요약입니다.

이 강의는 2026년 10월 24일 현재 시행 법령과 확인한 공식 기출을 기준으로 수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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