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원가관리회계 – CHAPTER 6 정상원가계산 – 제2절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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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율의 계산 구조를 이해하고, 공장전체 방식과 부문별 방식에 맞추어 배부율과 배부액을 정확히 계산합니다.

거래를 T계정에 기록하며 익히는 판단과 계산

T계정의 거래·기말잔액·마감 표시를 먼저 구별합니다

차변은 왼쪽, 대변은 오른쪽입니다. 한 거래의 분개 전체는 차변금액 합계와 대변금액 합계가 같아야 하지만, 한 계정에 기록한 거래의 좌우 합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금 차변의 상대계정이 자본금 대변이면 그 거래의 대차는 두 계정 사이에서 맞습니다. 한 T계정의 같은 행에 놓인 왼쪽·오른쪽 항목이 반드시 한 거래의 상대 분개라는 뜻도 아닙니다. 거래번호와 계정명을 함께 읽습니다.

자산·비용은 보통 증가가 차변, 감소가 대변이고, 부채·자본·수익은 보통 증가가 대변, 감소가 차변입니다. 감가상각누계액 같은 차감계정은 본계정과 방향이 다릅니다. 따라서 차변을 언제나 수입, 대변을 언제나 지출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먼저 계정의 성격과 상대계정을 고른 다음 금액의 자리를 정합니다.

기말잔액은 기초잔액과 당기 거래를 기록한 뒤 더 큰 쪽에 남은 차액입니다. 자산·부채·자본 계정에 차변잔액이 남으면 반대쪽 대변에 같은 금액을 ‘차기이월’로 적어 마감합계를 맞춥니다. 다음 기간에는 원래 잔액 방향인 차변의 ‘전기이월’로 시작합니다. 대변잔액은 반대로 차변에 차기이월을 쓰고 다음 기간 대변으로 전기이월합니다.

차기이월은 새 거래나 현금 지급·수취, 비용 발생이 아닙니다. 이미 남아 있는 잔액을 다음 기간으로 이어 주기 위한 장부의 마감 표시이므로 별도의 거래 분개를 하지 않습니다. 표 안의 기말잔액 설명행은 참고값이고, 다음 기간 전기이월행은 다음 기간의 출발값입니다. 둘을 당기 마감합계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표의 ‘거래·기초 합계’와 ‘마감 합계’도 구별합니다.

수익·비용 계정은 재무상태표 계정처럼 다음 회계연도로 잔액을 이월하지 않습니다. 기말잔액을 집합손익으로 대체하여 마감하고 해당 계정의 차기이월은0입니다. 집합손익에 모인 차액은 당기순이익 또는 당기순손실로 이익잉여금에 연결됩니다. 이 손익대체는 결산 마감분개이며, 단순한 차기이월 표시와 다릅니다. 기타포괄손익은 해당 자본항목으로 연결하며 집합손익에 섞지 않습니다. 아래 손익계정의 마감행은 거래 기록 후의 결산 단계를 보여 주며, 앞의 거래순 분개·결산 전 시산표에는 중복 가산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비교 표는 서로 다른 시점의 잔액 스냅샷입니다. 각 표의 차기이월은 그 시점에서 장부를 닫는다고 가정한 표시이지, 실제 장부에서 거래 단계마다 이월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뒤에 추가 거래가 있으면 최종 기말잔액은 달라집니다. 원가흐름의 중간단계 표도 회계연도 말 전체 장부가 아니라 그 단계까지의 기록입니다. 특히 제조간접원가의 미배부액·배부차이는 후속 배부·차이조정이 필요한 잔액이며 재고자산처럼 무조건 다음 연도로 이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표는 ‘도해 시점·조정 전 잔액 표시’로 양쪽을 맞추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연말 이월금액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연결정산표도 개별 회사 장부와 다르며 그 잔액 마감 표시를 실제 개별장부 분개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배부율 문제는 분자·분모의 범위와 단위를 잘못 선택하도록 설계됩니다. 예산 총액, 예정 조업도, 실제 활동량을 서로 다른 열에 놓고 배부율을 언제 산정하는지부터 확인합니다.

계정에서 확인한 원리를 시험의 분류·조건에 적용합니다

예정배부율의 분자는 해당 공장 또는 부문의 예산 제조간접원가이고 분모는 같은 범위·기간의 예정 배부기준수입니다. 기계시간 기준이면 원/기계시간, 직접노무시간 기준이면 원/직접노무시간입니다. 직접노무원가를 분모로 쓰면 원/원 또는 백분율로 나타납니다. 배부율에 실제 배부기준수를 곱해 예정배부액을 계산합니다. 예정배부액이라는 이름에도 실제 활동량이 사용된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예정배부율은 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제조간접원가를 작업에 배부하기 위해 정한 비율입니다

제조기업은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재료출고표와 작업시간표를 이용하여 특정 작업에 직접 추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공장 임차료, 공장 기계의 감가상각비, 공장 전기료, 수선비, 생산관리자 급여처럼 여러 제품과 작업이 함께 사용하는 제조간접원가는 어느 한 작업에 곧바로 붙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제조간접원가를 작업에 나누어 주는 기준이 필요하며, 이 기준에 따라 계산한 금액을 배부액이라고 합니다.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율은 회계기간이 시작되기 전에 예산 제조간접원가와 예정조업도를 이용하여 정한 배부율입니다. 실제 제조간접원가가 모두 확정될 때까지 기다리지 않고도 작업이 사용한 실제 조업도만 알면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여기서 ‘예정’은 배부율의 분자와 분모를 예산 자료로 정한다는 뜻입니다. 개별 작업에 배부할 때에는 그 작업이 실제로 사용한 기계시간, 직접노무시간 또는 다른 배부기준 수량을 곱합니다.

예정배부율 계산에 필요한 기본 용어
용어 뜻 시험에서 확인할 점
예산 제조간접원가 기간 시작 전에 예상한 제조간접원가 총액 예정배부율의 분자이며 금액 단위입니다.
예정조업도 같은 기간에 예상한 배부기준 총량 예정배부율의 분모이며 시간, 수량 또는 금액 단위입니다.
예정배부율 조업도 한 단위에 배부할 제조간접원가 분자와 분모의 기간 및 부문 범위가 같아야 합니다.
실제 조업도 개별 작업이 실제로 사용한 배부기준 수량 예정배부액을 계산할 때 예정배부율에 곱합니다.

예정배부율은 예산 제조간접원가를 예정조업도로 나누어 계산합니다

기본식은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율 = 예산 제조간접원가 ÷ 예정조업도입니다. 분자는 원화 금액이고 분모는 기계시간, 직접노무시간, 직접노무원가 또는 생산량처럼 제조간접원가의 발생을 설명하는 배부기준입니다. 예산 제조간접원가가 360,000,000원이고 예정 기계시간이 90,000시간이라면 예정배부율은 360,000,000원÷90,000시간=기계시간당 4,000원입니다.

비율의 단위는 반드시 적어야 합니다. ‘4,000원’만 쓰면 무엇에 4,000원을 곱해야 하는지 알 수 없습니다. ‘기계시간당 4,000원’이라 적어야 작업의 실제 기계시간을 곱한다는 사실이 분명해집니다. 배부기준이 직접노무원가라면 비율은 백분율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예산 제조간접원가가 120,000,000원이고 예정 직접노무원가가 100,000,000원이면 예정배부율은 직접노무원가의 120%입니다.

분자와 분모는 같은 기간과 같은 범위를 사용해야 합니다. 연간 공장전체 예산 제조간접원가를 분자로 두면서 한 달의 특정 부문 조업도를 분모로 두면 범위가 맞지 않습니다. 공장전체율을 구할 때에는 공장전체 예산과 공장전체 예정조업도를 대응시키고, 부문별율을 구할 때에는 각 부문의 예산 제조간접원가와 그 부문의 예정조업도를 대응시킵니다.

예정배부율과 예정배부액의 계산 순서
단계 계산식 사용하는 자료
1. 예정배부율 예산 제조간접원가 ÷ 예정조업도 기간 시작 전의 예산 자료
2. 개별 작업 예정배부액 예정배부율 × 작업의 실제 조업도 예정배부율과 해당 작업의 실제 사용량
3. 단위 점검 원/시간 × 시간 = 원 배부율과 실제 조업도의 배부기준이 같아야 합니다.

공장전체 예정배부율은 공장 전체에 하나의 배부율을 적용합니다

공장전체 예정배부율은 공장 전체의 예산 제조간접원가를 공장 전체의 예정조업도로 나누어 하나의 비율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모든 제조부문과 모든 작업에 동일한 배부기준과 동일한 배부율을 적용합니다. 공장 전체가 비슷한 생산과정을 거치고 제조간접원가가 하나의 공통 배부기준과 밀접하게 움직일 때 이해하기 쉽고 계산도 간단합니다.

공장전체 예산 제조간접원가가 480,000,000원이고 예정 기계시간이 120,000시간이면 공장전체 예정배부율은 기계시간당 4,000원입니다. 작업 R이 어느 부문에서 기계시간을 사용했는지를 나누지 않고 공장 전체에서 실제 기계시간 275시간을 사용했다면 예정배부액은 4,000원×275시간=1,100,000원입니다. 계산이 단순하다는 장점이 있지만, 제조부문마다 원가 발생원인과 작업의 자원 소비형태가 크게 다르면 원가가 왜곡될 수 있습니다.

공장전체 예정배부율의 적용
항목 금액 또는 조업도 계산
공장전체 예산 제조간접원가 480,000,000원 분자
공장전체 예정 기계시간 120,000시간 분모
공장전체 예정배부율 기계시간당 4,000원 480,000,000원 ÷ 120,000시간
작업 R 실제 기계시간 275시간 4,000원 × 275시간 = 1,100,000원
공장전체 예정배부율 한 개와 제조부문별 예정배부율을 비교한 흐름도
공장전체 방식은 하나의 공통률을 적용하고, 부문별 방식은 각 부문의 예산 원가와 배부기준으로 별도 비율을 계산합니다.

부문별 예정배부율은 각 제조부문의 원가 발생원인에 맞는 비율을 따로 계산합니다

부문별 예정배부율은 절단부, 가공부, 조립부처럼 제조부문을 나누고 각 부문의 예산 제조간접원가를 그 부문의 예정조업도로 나누어 부문마다 별도의 비율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기계 중심 가공부는 기계시간을, 사람의 조립작업이 중심인 조립부는 직접노무시간을 배부기준으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작업이 각 부문에서 실제로 사용한 조업도에 해당 부문의 예정배부율을 곱한 뒤 부문별 배부액을 합합니다.

가공부의 예산 제조간접원가가 240,000,000원이고 예정 기계시간이 60,000시간이면 가공부 예정배부율은 기계시간당 4,000원입니다. 조립부의 예산 제조간접원가가 180,000,000원이고 예정 직접노무시간이 45,000시간이면 조립부 예정배부율은 직접노무시간당 4,000원입니다. 작업 Q가 가공부 기계시간 250시간과 조립부 직접노무시간 320시간을 실제로 사용했다면 가공부 1,000,000원과 조립부 1,280,000원을 합하여 총 예정배부액은 2,280,000원입니다.

두 부문의 숫자상 배부율이 우연히 모두 4,000원이라도 단위는 다릅니다. 가공부율은 기계시간당 원이고 조립부율은 직접노무시간당 원입니다. 따라서 가공부율에 조립부 직접노무시간을 곱하거나 두 부문의 실제시간을 먼저 합산한 뒤 하나의 비율을 곱하면 안 됩니다. 각 부문의 비율과 같은 단위의 실제 조업도를 짝지어 계산한 후 금액을 합해야 합니다.

부문별 예정배부율과 작업 Q의 예정배부액
부문 예산 제조간접원가 예정조업도 예정배부율 작업 Q 실제조업도 배부액
가공부 240,000,000원 기계시간 60,000시간 4,000원/기계시간 250기계시간 1,000,000원
조립부 180,000,000원 직접노무시간 45,000시간 4,000원/직접노무시간 320직접노무시간 1,280,000원
작업 Q 총 예정배부액 2,280,000원

공장전체율과 부문별율의 선택은 계산 편의와 원가 정확성의 차이를 만듭니다

공장전체율은 비율을 하나만 계산하므로 자료 수집과 계산이 간단합니다. 제조부문 간 작업방식이 유사하고 하나의 배부기준이 제조간접원가 발생을 충분히 설명한다면 실무적으로 효율적입니다. 반면 기계화된 부문과 노동집약적 부문이 함께 있고 작업마다 각 부문의 이용정도가 다르면 하나의 공장전체율이 자원 소비 차이를 충분히 반영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부문별율은 각 부문의 특성에 맞는 배부기준을 사용할 수 있어 작업별 자원 소비를 더 세밀하게 반영합니다. 대신 부문별 예산 제조간접원가와 예정조업도를 따로 수집하고 여러 비율을 계산해야 하므로 관리가 복잡합니다. 시험에서는 ‘부문별율은 항상 공장전체율보다 정확하다’처럼 조건을 생략한 단정에 주의합니다. 부문별 배부기준이 실제 원가 발생원인을 더 잘 설명하고 자료가 신뢰성 있게 측정된다는 조건에서 원가 정확성이 높아질 수 있습니다.

공장전체 예정배부율과 부문별 예정배부율 비교
구분 공장전체 예정배부율 부문별 예정배부율
배부율 수 공장 전체에 하나 제조부문마다 하나씩
분자 공장전체 예산 제조간접원가 각 부문의 예산 제조간접원가
분모 공통 예정조업도 각 부문의 예정조업도
계산 편의 비교적 간단합니다. 자료 수집과 계산이 더 복잡합니다.
적합한 상황 부문 간 생산방식과 원가 발생원인이 유사한 경우 부문별 생산방식과 원가 발생원인이 다른 경우

시험에서는 범위, 분모, 단위, 실제 사용량의 순서로 확인합니다

첫째, 공장전체율인지 부문별율인지 표시합니다. 둘째, 분자에 해당하는 예산 제조간접원가와 같은 범위의 예정조업도를 분모로 둡니다. 셋째, 나눗셈으로 예정배부율을 구하고 원/기계시간, 원/직접노무시간 또는 직접노무원가 대비 백분율처럼 단위를 적습니다. 넷째, 개별 작업의 예정배부액을 요구하면 예정배부율에 그 작업의 실제 조업도를 곱합니다. 다섯째, 부문별 방식이면 부문별 배부액을 각각 계산한 뒤 금액을 합합니다.

가장 자주 나오는 오류는 예정배부율의 분모에 실제조업도를 넣는 오류, 예정배부액 계산에서 예정조업도를 다시 곱하는 오류, 부문별 배부기준의 단위를 서로 바꾸어 곱하는 오류입니다. 예정배부율은 예산 제조간접원가와 예정조업도로 설정하고, 작업별 배부액은 그 비율에 실제 조업도를 곱합니다. 식 옆에 단위를 쓰면 이 세 가지 오류를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직접 확인한 기출과 계정 풀이의 연결

직접 확인한 공식 문제와 최종정답
시행연도 문항 공식 자료
2025년 제62회 회계학개론 제26번 문제 원문 · 최종정답
2026년 제63회 회계학개론 제29번 문제 원문 · 최종정답

예산액÷예정시간으로 배부율을 산정하는 자료와 직접노무원가의 백분율로 주는 자료를 직접 확인했습니다.

2025년 제26문항의25원/시간은 실제 발생노무원가가 아니라 실제 직접노무시간에 곱합니다. #201과#202는 원가금액이50,000원·54,000원으로 달라도 시간이2,000시간씩 같으므로 제조간접원가 배부액은 각50,000원입니다. #203은1,000시간이므로25,000원입니다. 2026년 제29문항은 시간자료가 아니라 실제 직접노무원가42,000원에140%를 곱해58,800원을 구합니다.

선택지에서 바꾸는 조건과 판정 순서

공장전체율은 모든 제조부문 원가를 하나의 집합으로 보고 부문별율은 각 부문별 기준으로 나눕니다. 부문별로 기계시간과 직접노무시간을 사용하면 그 시간을 합친 혼합 분모를 만들지 않습니다. 각각 배부한 금액을 합산합니다. 예정총액을 실제 사용량으로 나누면 실제배부율에 가까운 다른 계산이 됩니다.

함께 알아야 할 인접 주제와 범위

예정고정·변동원가를 나누거나 정상조업도를 고려하는 조건이 있으면 그 지시를 추가로 반영합니다. 미배부 고정생산간접원가의 외부보고 처리는 단순히 모든 예산원가를 재고에 넣는 문제와 다릅니다. 기본 예정배부율 문제에서는 공장전체인지 부문별인지, 분모가 시간인지 원가금액인지만 먼저 정확히 판정한 뒤 차이 분석으로 넘어갑니다.

예제 2개

예제 1

공장전체 예산 제조간접원가는 360,000,000원이고 예정 기계시간은 90,000시간입니다. 작업 P의 실제 기계시간이 350시간일 때 공장전체 예정배부율과 작업 P의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액을 계산하시오.

예제 2

가공부의 예산 제조간접원가는 240,000,000원, 예정 기계시간은 60,000시간입니다. 조립부의 예산 제조간접원가는 180,000,000원, 예정 직접노무시간은 45,000시간입니다. 작업 Q가 실제로 가공부 기계시간 250시간과 조립부 직접노무시간 320시간을 사용했을 때 각 부문의 예정배부율, 부문별 예정배부액 및 총 예정배부액을 계산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다음 문항은 이 절의 판단·계산과 인접 논점을 점검하는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실제 기출문항을 전재한 것이 아닙니다.

진짜 나올만한 문제 1

제조간접원가 예정배부율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선택하시오.

  1. 예정배부율은 실제 제조간접원가를 실제조업도로 나누어 기간 말에 계산합니다.
  2. 예정배부율은 예산 제조간접원가를 예정조업도로 나누어 기간 시작 전에 설정합니다.
  3. 작업별 예정배부액은 예정배부율에 예정조업도를 곱하여 계산합니다.
  4. 공장전체 예정배부율은 제조부문마다 서로 다른 비율을 적용합니다.
  5. 부문별 예정배부율을 사용하면 각 부문의 배부기준은 반드시 같아야 합니다.

진짜 나올만한 문제 2

공장전체 예산 제조간접원가는 480,000,000원이고 예정 기계시간은 120,000시간입니다. 작업 R의 실제 기계시간이 275시간일 때 공장전체 예정배부율과 작업 R의 예정배부액을 선택하시오.

  1. 3,000원/기계시간, 825,000원
  2. 4,000원/기계시간, 1,000,000원
  3. 4,000원/기계시간, 1,100,000원
  4. 4,800원/기계시간, 1,320,000원
  5. 5,000원/기계시간, 1,375,000원

진짜 나올만한 문제 3

제1부문의 예산 제조간접원가는 150,000,000원, 예정 기계시간은 50,000시간입니다. 제2부문의 예산 제조간접원가는 96,000,000원, 예정 직접노무시간은 32,000시간입니다. 작업 S의 실제 사용량이 제1부문 기계시간 180시간, 제2부문 직접노무시간 220시간일 때 총 예정배부액을 선택하시오.

  1. 960,000원
  2. 1,080,000원
  3. 1,140,000원
  4. 1,200,000원
  5. 1,320,000원

예제와 문제 해설

예제 1 해설

예정배부율의 자료와 작업에 보낼 원 금액
예산 원가(율 분자) 예정량(율 분모) 예정배부율 작업 실제량 간접원가 대변 = 재공품 차변
360,000,000원 90,000기계시간 4,000원/기계시간 350기계시간 1,400,000원
합계 부문별 단위를 구별합니다 — 시간 종류를 합하지 않습니다 1,400,000원

정답: 예정배부율은 기계시간당 4,000원이고, 작업 P 예정배부액은 1,400,000원입니다.

공장전체 예정배부율은 360,000,000원÷90,000시간=4,000원/기계시간입니다. 작업 P에는 예정조업도 90,000시간을 다시 곱하는 것이 아니라 작업 P가 실제로 사용한 350시간을 곱합니다. 따라서 예정배부액은 4,000원/시간×350시간=1,400,000원입니다. 역산하면 1,400,000원÷350시간=4,000원/시간이므로 계산이 일치합니다.

예제 2 해설

예정배부율의 자료와 작업에 보낼 원 금액
예산 원가(율 분자) 예정량(율 분모) 예정배부율 작업 실제량 간접원가 대변 = 재공품 차변
240,000,000원 60,000기계시간 4,000원/기계시간 250기계시간 1,000,000원
180,000,000원 45,000직접노무시간 4,000원/직접노무시간 320직접노무시간 1,280,000원
합계 부문별 단위를 구별합니다 — 시간 종류를 합하지 않습니다 2,280,000원

정답: 가공부율 4,000원/기계시간, 조립부율 4,000원/직접노무시간, 가공부 배부액 1,000,000원, 조립부 배부액 1,280,000원, 총 예정배부액 2,280,000원입니다.

가공부율은 240,000,000원÷60,000기계시간=4,000원/기계시간이고, 작업 Q 가공부 배부액은 4,000원×250시간=1,000,000원입니다. 조립부율은 180,000,000원÷45,000직접노무시간=4,000원/직접노무시간이고, 작업 Q 조립부 배부액은 4,000원×320시간=1,280,000원입니다. 두 금액을 합하면 2,280,000원입니다. 각 배부액을 해당 실제시간으로 나누어도 각각의 부문별율로 돌아가므로 재검산이 됩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②입니다.

② 예정배부율의 정의와 계산식에 맞으므로 옳습니다. ① 실제 제조간접원가÷실제조업도는 실제배부율의 설명이므로 틀립니다. ③ 작업별 예정배부액은 예정배부율×작업의 실제조업도이므로 틀립니다. ④ 공장전체 방식은 공장에 하나의 비율을 적용하므로 틀립니다. ⑤ 부문별 방식은 각 부문의 원가 발생원인에 따라 기계시간과 직접노무시간처럼 서로 다른 배부기준을 사용할 수 있으므로 틀립니다.

문제 2 해설

예정배부율의 자료와 작업에 보낼 원 금액
예산 원가(율 분자) 예정량(율 분모) 예정배부율 작업 실제량 간접원가 대변 = 재공품 차변
480,000,000원 120,000기계시간 4,000원/기계시간 275기계시간 1,100,000원
합계 부문별 단위를 구별합니다 — 시간 종류를 합하지 않습니다 1,100,000원

정답: ③ 4,000원/기계시간, 1,100,000원입니다.

공장전체 예정배부율은 480,000,000원÷120,000시간=4,000원/기계시간입니다. 작업 R 예정배부액은 4,000원×275시간=1,100,000원입니다. ①은 예정배부율을 3,000원으로 잘못 계산한 값입니다. ②는 정확한 비율에 250시간을 잘못 곱한 값입니다. ④는 480,000,000원과 100,000시간을 잘못 대응하여 4,800원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⑤는 예정배부율을 5,000원으로 잘못 계산한 값입니다.

문제 3 해설

예정배부율의 자료와 작업에 보낼 원 금액
예산 원가(율 분자) 예정량(율 분모) 예정배부율 작업 실제량 간접원가 대변 = 재공품 차변
150,000,000원 50,000기계시간 3,000원/기계시간 180기계시간 540,000원
96,000,000원 32,000직접노무시간 3,000원/직접노무시간 220직접노무시간 660,000원
합계 부문별 단위를 구별합니다 — 시간 종류를 합하지 않습니다 1,200,000원

정답: ④ 1,200,000원입니다.

제1부문 예정배부율은 150,000,000원÷50,000기계시간=3,000원/기계시간이고 배부액은 3,000원×180시간=540,000원입니다. 제2부문 예정배부율은 96,000,000원÷32,000직접노무시간=3,000원/직접노무시간이고 배부액은 3,000원×220시간=660,000원입니다. 합계는 540,000원+660,000원=1,200,000원입니다. ①은 두 부문의 실제시간 합계 400시간에 2,400원을 잘못 곱한 값입니다. ②는 제1부문 180시간을 두 부문에 모두 적용한 값입니다. ③은 제2부문 실제시간을 200시간으로 잘못 사용한 값입니다. ⑤는 제2부문 배부액을 780,000원으로 잘못 계산한 값입니다.

공식 출처와 적용 기준

동국대학교 공개 회계원리 강의, 원장 마감·차기이월·집합손익 설명 — 표의 마감·이월 설명 확인일: 2026-10-24. 이 보완은 기존 거래조건·정답·회계기준 적용 전제를 바꾸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2026년 10월 24일 현재 시행 중인 회계기준 및 시험기준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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