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조세와 저축
1. 2기간 소비모형은 현재소비와 미래소비를 하나의 예산선에서 선택합니다
2기간 소비모형은 1기의 현재소비 C₁과 2기의 미래소비 C₂를 선택하는 모형입니다. 각 기간 소득을 Y₁, Y₂, 이자율을 r이라고 하겠습니다. 1기에 저축 s=Y₁-C₁을 하면 2기에 (1+r)s를 쓸 수 있으므로 저축자 예산식은 C₂=Y₂+(1+r)(Y₁-C₁)입니다. 가로축 C₁, 세로축 C₂일 때 기울기는 -(1+r)입니다.
현재소비 1원을 늘리면 저축할 1원이 줄어 미래소비를 1+r만큼 포기합니다. 따라서 현재소비의 미래소비 기준 상대가격은 1+r입니다. 예산선은 소득을 그대로 각 기간에 소비하는 부존점 E=(Y₁,Y₂)를 지나며 E의 왼쪽은 C₁
숫자 사례: Y₁=100, Y₂=40, r=10%이면 C₂=40+1.10(100-C₁)=150-1.10C₁입니다. C₁=80이면 저축은 20이고 미래소비는 40+22=62입니다. C₁=100이면 저축도 차입도 하지 않아 C₂=40인 부존점에 있습니다.
시험 주의: 기울기 절대값은 r이 아니라 1+r입니다. 현재가치식 C₁+C₂/(1+r)=Y₁+Y₂/(1+r)으로 바꾸면 미래소비의 현재가격은 1/(1+r)입니다. 어느 축과 어느 단위를 쓰는지 먼저 확인하고, 저축은 목적재가 아니라 미래소비를 얻기 위한 수단임을 기억합니다.
2. 이자소득세는 세후수익률을 낮춰 미래소비의 상대가격을 높입니다
이자소득세율을 τ라고 하고 원금은 과세하지 않으면 세후순이자율은 rₙ=r(1-τ)입니다. 저축 1원은 다음 기간에 원금 1원과 세후이자 r(1-τ)를 주므로 세후 총수익계수는 1+r(1-τ)입니다. 저축자 예산식은 C₂=Y₂+[1+r(1-τ)](Y₁-C₁)이고 기울기는 -[1+r(1-τ)]입니다.
세율이 오르면 예산선의 절대기울기가 작아져 저축으로 바꿀 수 있는 미래소비가 줄어듭니다. 부존점에서는 저축이 0이라 이자도 없어 세금이 없으므로, 저축자 쪽 예산선은 부존점을 축으로 안쪽으로 회전합니다. 차입이자 공제를 허용하지 않는 제도라면 차입자 쪽의 차입비용은 그대로라 예산선이 부존점에서 꺾일 수 있습니다. 대칭적 공제를 가정하면 차입자 쪽에도 같은 세후계수를 적용할 수 있습니다.
숫자 사례: Y₁=100, Y₂=40, r=10%, τ=30%이면 rₙ=7%이고 저축자 예산식은 C₂=40+1.07(100-C₁)=147-1.07C₁입니다. C₁=80으로 저축 20을 하면 미래소비는 61.4로, 세금이 없을 때 62보다 0.6 줄어듭니다. 이 0.6은 이자 2의 30%입니다.
시험 주의: r(1-τ)는 세후순이자율이고 1+r(1-τ)는 원금을 포함한 총수익계수입니다. (1+r)(1-τ)로 계산하면 원금까지 과세한 셈이 됩니다. 차입자 반응은 이자비용 공제 여부를 지문에서 확인하고, 언급이 없으면 모형의 가정을 명시해 판단합니다.
3. 이자소득세의 대체효과는 현재소비를 늘리고 저축을 줄이는 방향입니다
이자소득세율 상승은 세후수익률을 낮춰 미래소비를 현재소비에 비해 비싸게 만듭니다. 같은 현재소비 1원을 포기해 얻는 미래소비가 줄기 때문입니다. 효용을 보상해 구매력 변화를 제거하면 소비자는 상대적으로 싸진 현재소비 C₁을 늘리고 미래소비 C₂를 줄입니다. Y₁이 고정되어 있으면 s=Y₁-C₁이므로 저축은 감소합니다.
판정 순서는 세율 상승, 세후수익률 하락, 예산선 완만, 미래소비의 상대가격 상승, 현재소비 증가, 저축 감소입니다. 반대로 시장이자율이 오르면 현재소비의 기회비용이 커져 대체효과로 C₁이 줄고 저축이 늘어납니다. 세율과 이자율 변화는 세후수익률에 반대 방향으로 작용하므로 원인 변수를 먼저 표시해야 합니다.
생활 사례: 100만원을 1년 저축해 세전이자 10만원을 받던 사람이 있다고 하겠습니다. 이자세율이 0%면 미래에 110만원, 30%면 107만원을 소비합니다. 저축의 보상이 줄어 현재 100만원을 소비하는 선택이 상대적으로 매력적이 되는 것이 대체효과입니다.
시험 주의: 대체효과만 물으면 저축 감소 방향이 명확합니다. 실제 총저축 반응은 소득효과까지 포함하므로 불확정입니다. 현재소비와 저축을 동시에 정상재라고 부르는 식의 표현을 피하고, 효용함수의 재화는 C₁과 C₂이며 저축은 예산식에서 도출된다는 점을 유지합니다.
4. 기존 저축자에게 이자소득세의 소득효과는 저축을 늘릴 수 있어 총효과가 불확정입니다
기존 저축자는 이자소득세율이 오르면 같은 저축으로 살 수 있는 미래소비가 줄어 생애부가 감소합니다. C₁과 C₂가 정상재라면 소득효과만으로 두 소비를 모두 줄이려 합니다. Y₁이 고정된 상태에서 C₁을 줄이면 s=Y₁-C₁이 늘어나므로, 저축자의 소득효과는 저축 증가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저축 감소 방향의 대체효과와 충돌합니다.
목표 미래소비를 맞추려는 저축자는 세후수익률이 낮아질 때 더 많은 원금을 저축해야 합니다. 반면 상대가격만 보면 저축 보상이 줄어 덜 저축하려 합니다. 어느 힘이 큰지는 선호와 초기자산에 달려 있어 총저축 변화는 이론상 불확정입니다. 차입자는 세율이 차입비용과 공제에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따라 생애부 효과가 달라지므로 별도 판정합니다.
목표 사례: Y₂=40이고 미래소비 62를 목표로 한다고 하겠습니다. 세전 수익계수 1.10이면 필요한 저축은 (62-40)/1.10=20입니다. 세후 수익계수 1.07이면 필요한 저축은 22/1.07≈20.56입니다. 목표를 유지하려는 소득효과만 보면 저축이 약 0.56 늘어납니다.
시험 주의: ‘이자소득세는 저축을 반드시 줄인다’는 무조건 문장은 틀립니다. 대체효과는 저축 감소, 기존 저축자의 소득효과는 저축 증가 가능, 총효과는 불확정입니다. 차입자에게 시장이자율이 오르면 현재소비의 대체효과와 생애부 감소가 모두 차입 축소 방향일 수 있지만 세제의 공제조건은 따로 확인합니다.
5. 이자율 변화는 저축자와 차입자의 생애부를 반대로 바꾸므로 회전 방향을 구분합니다
예산선은 부존점 E=(Y₁,Y₂)을 중심으로 회전합니다. 시장이자율이 오르면 기울기 절대값이 커집니다. 저축자는 보유저축의 수익이 늘어 생애부가 증가하지만, 차입자는 갚아야 할 이자가 늘어 생애부가 감소합니다. 같은 기울기 변화라도 부존점의 어느 쪽에 있는지에 따라 소득효과 방향이 달라집니다.
저축자에게 이자율 상승의 대체효과는 C₁ 감소와 저축 증가, 소득효과는 C₁ 증가와 저축 감소이므로 총저축이 불확정입니다. 차입자에게 이자율 상승은 현재소비를 비싸게 만들어 C₁을 줄이는 대체효과와 가난해져 정상재 소비를 줄이는 소득효과가 같은 방향으로 작동할 수 있어 차입을 줄입니다. 다만 미래소득과 차입제약이 있으면 해석이 달라집니다.
생활 사례: 은퇴를 위해 이미 자산을 가진 사람은 이자율 상승으로 목표자금을 더 쉽게 달성해 저축을 줄일 수 있습니다. 반대로 학비를 빌리려는 사람은 이자율 상승으로 상환부담이 커져 현재 차입과 소비를 줄일 수 있습니다. ‘금리 상승이면 모두 저축 증가’라는 결론이 성립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시험 주의: 저축자와 차입자는 부존점 왼쪽과 오른쪽으로 구분합니다. 세금 문제에서는 시장이자율 r과 세후수익률 r(1-τ)을 섞지 않습니다. 차입이자 공제, 저축과 차입의 서로 다른 금리, 차입한도 조건이 제시되면 하나의 직선 예산선을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6. 소득세와 균일 소비세는 정상수익을 과세하는지에 따라 기간간 선택 왜곡이 다릅니다
포괄적 소득세는 근로소득뿐 아니라 이자소득 같은 자본소득도 과세해 세후수익률을 낮춥니다. 이에 비해 동일한 세율로 두 기간 소비에 부과되는 균일 소비세는 현재소비와 미래소비 가격에 같은 비율을 붙이므로 단순모형에서 두 기간의 상대가격 1+r을 바꾸지 않습니다. 정상수익을 비과세하는 지출세도 저축 시점 과세를 이연해 기간간 왜곡을 줄일 수 있습니다.
소득세에서는 오늘 번 1원을 저축할 때 원래 소득과 이후 이자수익이 과세되어 미래소비의 세후보상이 줄 수 있습니다. 균일 소비세는 저축할 때가 아니라 소비할 때 과세하며 두 기간 세율이 같으면 공통 소비세율이 최적조건에서 상쇄됩니다. 하지만 세율이 기간별로 다르거나 전환기에 이미 축적된 자산을 과세하면 세대와 시점별 부의 효과가 생깁니다.
비교 사례: r=10%일 때 이자소득세율 30%는 세후 총수익계수를 1.10에서 1.07로 낮춥니다. 반면 현재와 미래 소비가격에 모두 10% 소비세를 붙이면 두 가격이 함께 1.1배가 되어 상대가격은 세전과 같습니다. 동일 세수나 형평성까지 자동으로 같다는 뜻은 아닙니다.
시험 주의: ‘소비세는 저축을 보조한다’고 단정하지 말고 정상수익의 기간간 가격을 왜곡하지 않는다는 조건부 결론으로 씁니다. 동일 세율, 완전자본시장, 전환효과 무시 같은 가정을 확인합니다. OECD 자료가 보여주듯 실제 저축과세는 자산별 공제·이연·면세가 달라 포트폴리오 구성도 바꿉니다.
검산 습관: 변화 전 예산식, 세후 상대가격, 예산선 회전축, 대체효과, 소득효과, 총효과를 차례로 적고 모순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이자소득세와 저축 반응 판정표
| 구분 | 현재소비 C₁ | 저축 s | 시험 결론 |
|---|---|---|---|
| 세율 상승 대체효과 | 증가 | 감소 | 방향 확정 |
| 세율 상승 소득효과(저축자) | 감소 가능 | 증가 가능 | 정상재 전제 |
| 세율 상승 총효과 | 불확정 | 불확정 | 두 효과 상대크기 |
| 균일 소비세 | 기간별 가격 동률 상승 | 정상수익 상대가격 유지 | 조건 확인 |

세무사 1차 시험 판정 순서
이 단원은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객관식 선지를 다음 순서로 판정해야 합니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한 변수와 전제를 표시하고, 정의 또는 최적조건을 쓴 뒤, 계산·그래프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의 범위를 점검합니다.
| 순서 | 시험 동작 | 이 단원에서 확인할 내용 |
|---|---|---|
| 1 | 예산선 | C₂=(1+r)(Y₁-C₁)+Y₂ 형태와 축절편을 확인한다. |
| 2 | 세후수익 | 이자소득세 뒤 r을 r(1-t)로 바꾼다. |
| 3 | 대체효과 | 미래소비가 비싸져 현재소비 증가·저축 감소 방향을 표시한다. |
| 4 | 소득효과 | 저축자와 차입자의 부효과를 구분해 총효과를 판정한다. |
정답을 고른 뒤에는 옳은 선지의 근거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선지가 틀린 이유를 정의 위반, 전제 누락, 부호·축·분모 오류, 인과방향 역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기출의 표현이 바뀌어도 같은 논점을 식과 그래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기준으로 2022~2026년 최근 5개년의 재정학 1~40번을 연도별로 전부 다시 대조했습니다. 현재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만 연결하고, 인접 단원이나 번호가 비슷할 뿐인 문항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원문은 장문 복제하지 않고 출제 논점만 요약합니다.
| 연도·회차 | 직접 관련 문항 | 공식 정답 | 시험 연결 |
|---|---|---|---|
| 2022년 제59회 | 재정학 14번 | ④ | 이자소득세의 시점간 소비·저축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3년 제60회 | 재정학 11번 | ④ | 이자소득세의 시점간 소비·저축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4년 제61회 | 재정학 12번 | ⑤ | 이자소득세의 시점간 소비·저축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5년 제62회 | 재정학 10번 | ④ | 이자소득세의 시점간 소비·저축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6년 제63회 | 재정학 13번 | ① | 이자소득세의 시점간 소비·저축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복습 기준: 직접 관련 문항이 있는 연도는 해당 논점을 본문 정의와 공식으로 다시 설명하고, 정답 외 선지의 오류까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련 문항이 없는 연도는 인접 단원의 기출을 이 단원 기출로 확대해석하지 않습니다.
예제 2개
예제 1
Y₁=100, Y₂=40, r=10%, 이자소득세율 τ=30%인 저축자를 가정합니다. 세전·세후 예산식과 C₁=80일 때 저축 및 C₂를 구하시오.
예제 2
Y₂=40이고 목표 미래소비 C₂=62입니다. 세전 총수익계수 1.10과 세후 총수익계수 1.07에서 필요한 저축을 각각 구하고, 이 결과가 어떤 효과를 보여주는지 설명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3문항은 최근 세무사 1차 기출의 논점·계산 단계·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아래 문제는 학습 점검을 위해 자체 제작한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Y₁=100, Y₂=40, r=10%, 이자소득세율 τ=30%이고 원금은 과세하지 않습니다. 저축자 영역의 세후 예산식과 기울기를 고르시오.
- C₂=150-1.10C₁, 기울기 -1.10
- C₂=147-1.07C₁, 기울기 -1.07
- C₂=140-0.70C₁, 기울기 -0.70
- C₂=110-1.10C₁, 기울기 -1.10
- C₂=147-0.07C₁, 기울기 -0.07
문제 2
이자소득세율 상승이 기존 저축자의 저축행동에 미치는 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 대체효과와 소득효과가 모두 저축을 감소시킵니다.
- 대체효과는 저축을 늘리고 소득효과는 저축을 줄입니다.
- 대체효과는 저축을 줄이고 소득효과는 저축을 늘릴 수 있어 총효과는 불확정입니다.
- 세후순이자율은 r+τ입니다.
- 세율 상승은 미래소비를 현재소비에 비해 싸게 만듭니다.
문제 3
2기간 소비모형과 조세 비교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 기울기의 절대값은 순이자율 r(1-τ)만으로 표시합니다.
- 저축자와 차입자는 이자율 상승의 소득효과가 언제나 같습니다.
- 현재와 미래 소비에 동일 세율의 소비세를 부과하면 단순모형에서 기간간 상대가격은 유지됩니다.
- 소득세와 소비세는 정상수익 과세 여부와 관계없이 항상 같은 저축유인을 만듭니다.
- 차입이자 공제 여부는 차입자 예산선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예제·문제 해설
예제 1 해설
세전은 C₂=40+1.10(100-C₁), 세후는 C₂=40+1.07(100-C₁)입니다. C₁=80이면 저축은 20입니다. 세전 C₂=62, 세후 C₂=61.4이므로 이자 2의 30%인 0.6만큼 미래소비가 줄어듭니다.
예제 2 해설
세전 필요한 저축은 (62-40)/1.10=20입니다. 세후에는 22/1.07≈20.56입니다. 목표 미래소비를 유지하려면 약 0.56 더 저축해야 하므로 저축자의 구매력 감소에 따른 소득효과 직관을 보여줍니다. 실제 총효과에는 저축 감소 방향의 대체효과도 포함됩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②입니다. ①은 세전식입니다. ② 세후순이자율은 0.10×0.70=0.07이고 C₂=40+1.07(100-C₁)=147-1.07C₁입니다. ③은 원금의 반환을 빠뜨렸습니다. ④ 미래소득 40을 절편에 제대로 넣지 않았습니다. ⑤ 기울기에 순이자율만 쓰고 원금 1을 빠뜨렸습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두 효과는 반대일 수 있습니다. ② 방향을 거꾸로 썼습니다. ③ 세후수익률 하락의 대체효과는 저축 감소, 기존 저축자의 생애부 감소에 따른 소득효과는 저축 증가 가능이므로 정확합니다. ④ 세후순이자율은 r(1-τ)입니다. ⑤ 세율 상승은 저축의 보상을 줄여 미래소비를 상대적으로 비싸게 만듭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총수익계수는 1+r(1-τ)입니다. ② 이자율 상승은 저축자의 부를 늘리고 차입자의 부를 줄여 소득효과가 다릅니다. ③ 동일 세율이 두 기간 소비가격에 공통으로 붙으면 상대가격은 유지됩니다. ④ 소득세가 이자수익을 과세하면 기간간 가격을 왜곡할 수 있습니다. ⑤ 공제 여부에 따라 차입비용과 예산선의 꺾임이 달라집니다.
확인 자료
- Q-Net 세무사 자격시험 통계 현황(2017-2026년) (2026-10-16 확인)
- MIT OpenCourseWare – Capital Supply and Markets I (2026-10-16 확인)
- MIT OpenCourseWare – Consumption and Saving (2026-10-16 확인)
- OECD – Taxation of Household Savings (2026-10-16 확인)
- IMF – Personal Income Tax Reform: Concepts and Issues (2026-10-16 확인)
- IMF – Tax Distortions from Inflation (2026-10-16 확인)
- Q-Net 세무사 기출문제 내려받기 공식 목록 — 2022~2026년 재정학 문제지 확인
- Q-Net 세무사 최종정답 공식 목록 — 연결 문항의 최종정답 확인
- 세무사1차_재정학_커리큘럼.pdf, 15쪽 — 단원명·이론/암기·문제유형·중요도·후순위 대조
커리큘럼 원문
02 조세와 저축 ★★☆ | 후순위: 보통
① 이론/암기
• 이자소득세가 현재소비와 미래소비의 상대가격을 바꾸는 효과, 소득효과·대체효과와 저축행동을 정리한다.
② 실제 문제유형
• 2 기간 소비모형의 예산선·기울기 변화, 저축자/차입자의 반응, 소비세와 소득세의 비교 OX.
• 대표 그래프/기본 계산 1세트와 OX 선지를 함께 풀어 이론-문제 연결을 확보.
③ 빈출도·중요도 ★★☆ 중요 – 기본 그래프/계산과 OX를 안정적으로 확보
④ 후순위 판단 핵심단원 이후 2회독에서 대표문제까지 보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