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재정학 – 제7장 조세와 소득분배 – 02 조세귀착의 부분균형분석]

제7장 조세와 소득분배 02 조세귀착의 부분균형분석 썸네일

02 조세귀착의 부분균형분석

1. 부분균형분석은 한 시장의 두 가격과 한 거래량을 봅니다

조세귀착의 부분균형분석은 특정 상품시장 하나에 집중하고 다른 시장의 가격·소득·생산요소 조건은 주어진 것으로 두어 세금 뒤 균형을 구하는 방법입니다. 세금이 생기면 구매자가 지불하는 가격 Pc와 판매자가 세금 차감 후 받는 순가격 Pp를 반드시 구분합니다. 종량세가 단위당 t이면 세금쐐기는 Pc-Pp=t입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되는 수량 Q는 수요량 Qd(Pc)와 공급량 Qs(Pp)가 같은 지점에서 정해집니다.

세전에는 구매자와 판매자가 같은 시장가격 P0를 봅니다. 세금 뒤 구매자는 Pc를 기준으로 수요하고 판매자는 Pp를 기준으로 공급합니다. 따라서 새 균형조건은 Qd(Pc)=Qs(Pp)와 Pc=Pp+t 두 식입니다. 이 두 식을 함께 풀면 Pc, Pp, Q를 얻습니다. 소비자 단위당 부담은 Pc-P0, 생산자 단위당 부담은 P0-Pp이고 두 부담의 합은 t가 됩니다. 거래량은 세전 Q0에서 세후 Q로 줄어드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숫자 사례: Qd=120-2Pc, Qs=20+3Pp, t=10이라고 하겠습니다. 세전에는 120-2P=20+3P에서 P0=20, Q0=80입니다. 세후에는 Pc=Pp+10을 대입하여 120-2(Pp+10)=20+3Pp를 풉니다. Pp=16, Pc=26, Q=68입니다. 소비자 부담 6과 생산자 부담 4를 더하면 세금 10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시험 주의: Pc와 Pp를 같은 기호로 쓰면 계산이 틀립니다. 수요함수에는 구매자가격 Pc, 공급함수에는 판매자 순가격 Pp를 넣습니다. 세금이 구매자에게 법적으로 부과되더라도 동일한 경쟁시장·동일한 세금쐐기라면 균형결과는 같습니다. 어느 쪽 곡선을 이동시켜 그리든 두 가격의 차이가 t인지 확인합니다.

2. 종량세와 종가세는 세금쐐기를 정의하는 방식이 다릅니다

종량세는 거래 한 단위마다 일정액 t를 부과하므로 Pc=Pp+t입니다. 종가세는 가격의 일정 비율 v를 부과합니다. 이 글에서는 판매자 순가격을 과세표준으로 삼아 Pc=(1+v)Pp라고 정의합니다. 종량세는 그래프에서 수직거리 t가 일정하지만 종가세는 가격이 높아질수록 단위당 세액 vPp가 커집니다.

종량세는 공급곡선을 구매자가격 기준으로 t만큼 위로 옮기거나 수요곡선을 판매자 순가격 기준으로 t만큼 아래로 옮겨 표현할 수 있습니다. 종가세는 공급곡선을 일정액만큼 평행이동시키는 것이 아니라 가격 비율만큼 벌어지게 합니다. 계산에서는 문제에서 세율을 어느 가격에 곱하는지 먼저 읽어야 합니다. 판매자 순가격 기준 25%라면 Pc=1.25Pp이고, 구매자가격에 포함된 세율이라고 별도로 정의하면 식이 달라집니다.

숫자 사례: 판매자 순가격 Pp=80에 25% 종가세를 부과하면 단위당 세액은 0.25×80=20이고 구매자가격은 Pc=100입니다. 같은 25%라는 숫자라도 구매자가격 100의 25%를 세액으로 정의하면 25가 되므로 결과가 다릅니다. 문제에서 과세표준을 말로 확인하고 식으로 다시 적습니다.

시험 주의: 종가세의 기준가격이 명시되지 않은 문제에서 서로 다른 관행을 정답 근거로 삼지 않습니다. 여기서는 Pp 기준으로 끝까지 통일합니다. 종량세는 t원, 종가세는 v%라는 단위 차이도 확인합니다.

3. 세금은 수요와 공급 사이에 쐐기를 만들고 새 균형을 형성합니다

세금쐐기는 구매자가격과 판매자 순가격의 차이입니다. 판매자에게 종량세 t를 부과하면 같은 수량을 공급하기 위해 구매자로부터 받아야 하는 총가격이 기존 공급가격보다 t 높아지므로 구매자가격 기준 공급곡선 S+t가 위로 이동합니다. 원래 수요곡선과 S+t의 교점이 세후 거래량과 구매자가격을 정하고, 그 구매자가격에서 t를 빼면 판매자 순가격을 얻습니다.

원인 변수는 세금이고 분석대상은 해당 상품시장입니다. 이동하는 곡선은 판매자 부과로 그렸을 때 공급곡선이며, 수요곡선 자체가 이동하는 것은 아닙니다. 새 교점에서 구매자가격은 오르고 거래량은 줄어들며, 판매자 순가격은 내려갑니다. 구매자가격 상승은 수요곡선을 따라 수요량이 줄어드는 이동이고, 이를 수요곡선 자체의 좌측 이동이라고 표현하면 틀립니다. 공급도 순가격 하락에 따라 원래 공급관계 위에서 수량이 줄어듭니다.

그래프 사례: 앞의 선형 시장에서 세전 E0=(Q80,P20)입니다. t=10 뒤 구매자가격 기준 공급곡선은 원래 공급곡선보다 10 위에 놓이고 E1에서 Q=68, Pc=26이 됩니다. 같은 수량 68에서 원래 공급곡선이 가리키는 Pp=16과 Pc=26의 수직거리가 10입니다. 거래량 68에 단위당 세금 10을 곱한 세수는 680입니다.

시험 주의: 세수 직사각형의 높이는 t, 너비는 세후 거래량 Q입니다. 세전 거래량 Q0를 곱하지 않습니다. 가격 상승분만 세금으로 착각하지 말고 Pc-Pp 전체가 세금입니다. 초과부담 삼각형 계산은 다음 장의 주제이므로 여기서는 부담배분과 세수에 집중합니다.

4. 상대적으로 덜 탄력적인 쪽이 더 큰 부담을 집니다

이 글에서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부호 혼동을 없애기 위해 양의 크기 εd=|%수요량 변화/%구매자가격 변화|로 정의합니다. 공급탄력성은 εs=%공급량 변화/%판매자 순가격 변화로 양수입니다. 작은 종량세의 소비자 부담률은 εs/(εs+εd), 생산자 부담률은 εd/(εs+εd)입니다. 두 부담률의 합은 1입니다.

수요가 비탄력적이면 소비자가 가격 상승에도 거래를 크게 줄이지 못하므로 판매자가 가격을 올리기 쉽고 소비자 부담이 커집니다. 공급이 비탄력적이면 생산자가 순가격 하락에도 시장을 떠나기 어려워 생산자 부담이 커집니다. 공식의 분자가 반대편 탄력성인 이유도 같습니다. 공급이 매우 탄력적일수록 생산자가 순가격 하락을 거부하므로 세금이 소비자가격 상승으로 더 많이 나타납니다. 수요가 매우 탄력적일수록 소비자가 가격 상승을 거부하므로 생산자 순가격이 더 많이 내려갑니다.

숫자 사례: εd=0.5, εs=0.75라면 소비자 부담률은 0.75/(0.75+0.5)=0.6, 생산자 부담률은 0.5/1.25=0.4입니다. 종량세 10에서 소비자 부담은 6, 생산자 부담은 4입니다. 앞의 선형시장 계산 Pc=26, P0=20, Pp=16과 일치합니다.

시험 주의: 수요탄력성을 음수로 쓰는 교재도 있지만 여기서는 절대값인 양의 크기 εd를 사용합니다. 문제에서도 반드시 정의를 확인합니다. 부호 표기 차이만으로 정답을 고르는 문제를 만들지 않으며, “어느 쪽이 더 비탄력적인가”와 부담의 크기를 연결합니다.

5. 완전탄력·완전비탄력은 부담이 한쪽에 집중되는 특수사례입니다

완전비탄력은 가격이 변해도 수량이 전혀 변하지 않아 곡선이 수직인 경우입니다. 완전탄력은 아주 작은 불리한 가격변화에도 거래량이 크게 변해 곡선이 수평인 경우입니다. 수요가 완전비탄력이거나 공급이 완전탄력이면 소비자가 세금 전액을 부담합니다. 공급이 완전비탄력이거나 수요가 완전탄력이면 생산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수요가 수직이면 소비자는 가격이 올라도 같은 수량을 사므로 Pc가 t만큼 오르고 Pp는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공급이 수평이면 생산자는 정해진 순가격보다 낮게는 전혀 공급하지 않으므로 Pp가 유지되고 Pc가 t만큼 오릅니다. 반대로 수요가 수평이면 소비자가 더 높은 가격을 거부하여 Pc가 유지되고 Pp가 t만큼 내려갑니다. 공급이 수직이면 생산량이 고정되어 생산자가 순가격 하락을 피하지 못합니다.

숫자 사례: 세금이 8이고 수요가 완전비탄력적이라면 소비자가격은 8 상승하고 판매자 순가격은 변하지 않아 소비자 부담 8, 생산자 부담 0입니다. 수요가 완전탄력적이면 소비자가격은 그대로이고 판매자 순가격이 8 내려가 생산자 부담 8입니다.

시험 주의: “탄력적인 쪽이 더 부담한다”는 문장은 반대입니다. 거래를 쉽게 줄이거나 시장에서 쉽게 이탈하는 탄력적인 쪽은 부담을 피하고, 움직이기 어려운 비탄력적인 쪽이 더 부담합니다. 수직·수평 곡선의 축을 바꾸어 읽지 않습니다.

6. 가격·수량·부담·세수의 순서로 계산하면 오류를 줄일 수 있습니다

부분균형 계산 순서는 ① 세전 균형 P0,Q0, ② 세금식 Pc-Pp=t 또는 명시된 종가세식, ③ 세후 균형 Pc,Pp,Q, ④ 소비자·생산자 단위당 부담, ⑤ 부담률과 세수의 순서입니다. 소비자 총부담은 (Pc-P0)Q, 생산자 총부담은 (P0-Pp)Q, 세수는 tQ입니다. 두 총부담의 합은 세수와 같습니다.

먼저 세전 기준가격이 없으면 부담액을 계산할 수 없습니다. 세후 두 가격을 구한 뒤 각각 세전가격과 비교합니다. 단위당 부담 합이 세금과 같은지 검산하고, 총부담 합이 세수와 같은지 다시 확인합니다. 부담률 공식은 탄력성이 주어진 문제에서 빠르게 사용할 수 있지만, 비선형 함수나 큰 세율 변화에서는 어느 점의 탄력성인지에 따라 근사 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함수가 주어졌다면 균형식을 직접 푸는 것이 안전합니다.

전체 검산: 선형 사례에서 소비자 총부담은 6×68=408, 생산자 총부담은 4×68=272입니다. 합계 680은 세수 10×68=680과 같습니다. 세전 거래량 80이 아니라 세후 거래량 68을 곱했다는 점을 확인합니다. 거래되지 않은 12단위의 후생손실은 이 부담 합계에 포함하지 않고 다음 장에서 별도로 다룹니다.

시험 주의: 부담액과 세수, 초과부담을 같은 개념으로 취급하지 않습니다. 소비자와 생산자가 부담한 세금은 정부로 이전되는 금액이고, 초과부담은 거래 감소로 사라지는 순손실입니다. 또한 종가세 문제에서는 세율을 어느 가격에 곱했는지 끝까지 같은 정의를 사용합니다.

탄력성만 주어진 문제는 작은 세금에 대한 부담률 공식을 적용하지만, 수요·공급함수와 세액이 함께 주어지면 세전·세후 균형식을 직접 풉니다. 점탄력성인지 구간탄력성인지, 세전점과 세후점 중 어느 기준인지가 명확하지 않으면 같은 탄력성 숫자만으로 큰 세금의 정확한 가격변화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부분균형 귀착 공식과 특수사례

항목 식·판정 의미 검산
종량세 쐐기 Pc-Pp=t 구매자가격과 판매자 순가격 차이 두 부담 합=t
소비자 부담률 εs/(εs+εd) 공급이 탄력적일수록 증가 εd는 절대값
생산자 부담률 εd/(εs+εd) 수요가 탄력적일수록 증가 두 비율 합=1
세수 t×세후 Q 정부로 이전되는 금액 세전 Q 사용 금지
완전비탄력 측 그쪽이 전액 부담 수량조정 불가능 수직곡선 확인
조세귀착의 부분균형분석 핵심 계산 그래프
조세귀착의 부분균형분석 핵심 계산 그래프. 축·수치·부담 방향을 본문 계산과 일치하도록 표시했습니다.

세무사 1차 시험 판정 순서

이 단원은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객관식 선지를 다음 순서로 판정해야 합니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한 변수와 전제를 표시하고, 정의 또는 최적조건을 쓴 뒤, 계산·그래프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의 범위를 점검합니다.

순서 시험 동작 이 단원에서 확인할 내용
1 쐐기 Pc-Pp=t를 정확히 둔다.
2 균형 Qd(Pc)=Qs(Pp)로 세후 수량을 구한다.
3 부담 세전가격 대비 Pc 상승과 Pp 하락을 계산한다.
4 탄력성 상대적으로 덜 탄력적인 쪽의 부담률이 큰지 검산한다.

정답을 고른 뒤에는 옳은 선지의 근거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선지가 틀린 이유를 정의 위반, 전제 누락, 부호·축·분모 오류, 인과방향 역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기출의 표현이 바뀌어도 같은 논점을 식과 그래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기준으로 2022~2026년 최근 5개년의 재정학 1~40번을 연도별로 전부 다시 대조했습니다. 현재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만 연결하고, 인접 단원이나 번호가 비슷할 뿐인 문항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원문은 장문 복제하지 않고 출제 논점만 요약합니다.

연도·회차 직접 관련 문항 공식 정답 시험 연결
2022년 제59회 재정학 15번 ③ 수요·공급 탄력성에 따른 소비자·생산자 부담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2023년 제60회 재정학 5번 ④ 수요·공급 탄력성에 따른 소비자·생산자 부담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2024년 제61회 재정학 5번 ① 수요·공급 탄력성에 따른 소비자·생산자 부담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2025년 제62회 재정학 5번 ② 수요·공급 탄력성에 따른 소비자·생산자 부담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2026년 제63회 재정학 6번 ④ 수요·공급 탄력성에 따른 소비자·생산자 부담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복습 기준: 직접 관련 문항이 있는 연도는 해당 논점을 본문 정의와 공식으로 다시 설명하고, 정답 외 선지의 오류까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련 문항이 없는 연도는 인접 단원의 기출을 이 단원 기출로 확대해석하지 않습니다.

예제 2개

예제 1

Qd=120-2Pc, Qs=20+3Pp인 경쟁시장에 판매자 법적 납부 방식의 종량세 10을 부과합니다. 세전 P0,Q0와 세후 Pc,Pp,Q, 소비자·생산자 단위당 부담, 세수를 구하시오.

예제 2

수요의 가격탄력성은 절대값 εd=0.5, 공급탄력성은 εs=1.5이고 작은 종량세가 8입니다. 소비자·생산자의 부담률과 단위당 부담을 구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3문항은 최근 세무사 1차 기출의 논점·계산 단계·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아래 문제는 학습 점검을 위해 자체 제작한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Qd=120-2Pc, Qs=20+3Pp, 종량세 t=10인 시장의 세후 균형으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Pc=20, Pp=10, Q=80
  2. Pc=24, Pp=14, Q=72
  3. Pc=26, Pp=16, Q=68
  4. Pc=30, Pp=20, Q=60
  5. Pc=16, Pp=26, Q=68

문제 2

수요탄력성은 절대값 εd=0.5, 공급탄력성은 εs=0.75입니다. 작은 종량세의 부담률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소비자 20%, 생산자 80%
  2. 소비자 40%, 생산자 60%
  3. 소비자 50%, 생산자 50%
  4. 소비자 60%, 생산자 40%
  5. 소비자 75%, 생산자 25%

문제 3

완전탄력·완전비탄력의 조세귀착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수요가 완전비탄력적이면 생산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2. 공급이 완전탄력적이면 생산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3. 수요가 완전탄력적이면 소비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4. 공급이 완전비탄력적이면 소비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5. 수요가 완전탄력적이면 생산자가 전액 부담합니다.

예제·문제 해설

예제 1 해설

세전에는 120-2P=20+3P에서 P0=20, Q0=80입니다. 세후 Pc=Pp+10을 대입하면 120-2(Pp+10)=20+3Pp, 따라서 Pp=16, Pc=26, Q=68입니다. 소비자 부담 6, 생산자 부담 4, 세수는 10×68=680입니다. 총부담 6×68+4×68=680으로 검산됩니다.

예제 2 해설

소비자 부담률은 εs/(εs+εd)=1.5/2=75%, 생산자 부담률은 0.5/2=25%입니다. 세금 8의 단위당 부담은 소비자 6, 생산자 2입니다. 6+2=8입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세전 수량을 그대로 두었습니다. ② 두 균형식의 해가 아닙니다. ③ Pp=16, Pc=26, Q=68이 모두 성립합니다. ④ Pp=20이면 공급량 80이어서 Q=60과 맞지 않습니다. ⑤ Pc와 Pp의 순서를 뒤집었습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④입니다. ① 공급탄력성을 분자에 적용하지 않았습니다. ② 소비자·생산자 비율을 뒤집었습니다. ③ 탄력성이 같지 않습니다. ④ 소비자는 0.75/1.25=60%, 생산자는 0.5/1.25=40%입니다. ⑤ 0.75 자체를 부담률로 착각했습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⑤입니다. ① 수요 완전비탄력이면 소비자 전액 부담입니다. ② 공급 완전탄력이면 소비자 전액 부담입니다. ③ 수요 완전탄력이면 생산자 전액 부담입니다. ④ 공급 완전비탄력이면 생산자 전액 부담입니다. ⑤ 소비자가격을 올릴 수 없어 판매자 순가격이 세금만큼 내려갑니다.

확인 자료

커리큘럼 원문

02 조세귀착의 부분균형분석 ★★★ | 후순위: 아님
① 이론/암기
• 수요·공급 탄력성에 따라 소비자와 생산자 사이 조세부담이 배분되는 원리를 그래프와 식으로 익힌다.
② 실제 문제유형
• 종량세/종가세 부과 후 가격·거래량·소비자/생산자 부담액·세수 계산. 완전비탄력/완전탄력 특수사례 빈출.
• 그래프·계산·개념 선지를 섞은 변형까지 반복. 결과만 외우지 말고 변화 방향과 경제적 직관을 함께 확인.
③ 빈출도·중요도 ★★★ 최중요 – 그래프·계산·판단형까지 반복 숙달
④ 후순위 판단 후순위 아님. 1회독부터 문제풀이 병행.

이 문서는 2026년 10월 23일 확인한 재정학 이론 및 현행 제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Subscribe
Notify of
guest
0 Comments
Oldest
Newest Most Voted
0
Would love your thoughts, please comment.x
()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