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원가관리회계 – CHAPTER 4 종합원가계산 – 제6절 종합원가계산과 공손]

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원가관리회계 - CHAPTER 4 종합원가계산 - 제6절 종합원가계산과 공손 썸네일

공손 문제에서는 물량을 먼저 맞춘 뒤 정상공손 수량과 원가를 분리합니다. 단순히 완성품×정상공손률이라고 외우지 말고 지문이 정상허용량의 기준을 투입량으로 정했는지, 당기 검사를 통과한 양품으로 정했는지 읽습니다.

거래를 T계정에 기록하며 익히는 판단과 계산

T계정의 거래·기말잔액·마감 표시를 먼저 구별합니다

차변은 왼쪽, 대변은 오른쪽입니다. 한 거래의 분개 전체는 차변금액 합계와 대변금액 합계가 같아야 하지만, 한 계정에 기록한 거래의 좌우 합계는 다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금 차변의 상대계정이 자본금 대변이면 그 거래의 대차는 두 계정 사이에서 맞습니다. 한 T계정의 같은 행에 놓인 왼쪽·오른쪽 항목이 반드시 한 거래의 상대 분개라는 뜻도 아닙니다. 거래번호와 계정명을 함께 읽습니다.

자산·비용은 보통 증가가 차변, 감소가 대변이고, 부채·자본·수익은 보통 증가가 대변, 감소가 차변입니다. 감가상각누계액 같은 차감계정은 본계정과 방향이 다릅니다. 따라서 차변을 언제나 수입, 대변을 언제나 지출로 해석하면 안 됩니다. 먼저 계정의 성격과 상대계정을 고른 다음 금액의 자리를 정합니다.

기말잔액은 기초잔액과 당기 거래를 기록한 뒤 더 큰 쪽에 남은 차액입니다. 자산·부채·자본 계정에 차변잔액이 남으면 반대쪽 대변에 같은 금액을 ‘차기이월’로 적어 마감합계를 맞춥니다. 다음 기간에는 원래 잔액 방향인 차변의 ‘전기이월’로 시작합니다. 대변잔액은 반대로 차변에 차기이월을 쓰고 다음 기간 대변으로 전기이월합니다.

차기이월은 새 거래나 현금 지급·수취, 비용 발생이 아닙니다. 이미 남아 있는 잔액을 다음 기간으로 이어 주기 위한 장부의 마감 표시이므로 별도의 거래 분개를 하지 않습니다. 표 안의 기말잔액 설명행은 참고값이고, 다음 기간 전기이월행은 다음 기간의 출발값입니다. 둘을 당기 마감합계에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표의 ‘거래·기초 합계’와 ‘마감 합계’도 구별합니다.

수익·비용 계정은 재무상태표 계정처럼 다음 회계연도로 잔액을 이월하지 않습니다. 기말잔액을 집합손익으로 대체하여 마감하고 해당 계정의 차기이월은0입니다. 집합손익에 모인 차액은 당기순이익 또는 당기순손실로 이익잉여금에 연결됩니다. 이 손익대체는 결산 마감분개이며, 단순한 차기이월 표시와 다릅니다. 기타포괄손익은 해당 자본항목으로 연결하며 집합손익에 섞지 않습니다. 아래 손익계정의 마감행은 거래 기록 후의 결산 단계를 보여 주며, 앞의 거래순 분개·결산 전 시산표에는 중복 가산하지 않습니다.

단계별 비교 표는 서로 다른 시점의 잔액 스냅샷입니다. 각 표의 차기이월은 그 시점에서 장부를 닫는다고 가정한 표시이지, 실제 장부에서 거래 단계마다 이월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뒤에 추가 거래가 있으면 최종 기말잔액은 달라집니다. 원가흐름의 중간단계 표도 회계연도 말 전체 장부가 아니라 그 단계까지의 기록입니다. 특히 제조간접원가의 미배부액·배부차이는 후속 배부·차이조정이 필요한 잔액이며 재고자산처럼 무조건 다음 연도로 이월하는 것이 아닙니다. 그런 표는 ‘도해 시점·조정 전 잔액 표시’로 양쪽을 맞추고, 아직 확정되지 않은 연말 이월금액을 임의로 만들지 않습니다. 연결정산표도 개별 회사 장부와 다르며 그 잔액 마감 표시를 실제 개별장부 분개로 입력하지 않습니다.

공손 문제에서는 물량을 먼저 맞춘 뒤 정상공손 수량과 원가를 분리합니다. 단순히 완성품×정상공손률이라고 외우지 말고 지문이 정상허용량의 기준을 투입량으로 정했는지, 당기 검사를 통과한 양품으로 정했는지 읽습니다.

계정에서 확인한 원리를 시험의 분류·조건에 적용합니다

실제공손은 투입물량에서 완성품과 기말재공품을 차감하여 구합니다. 정상공손은 지문이 정한 허용범위이며 초과분은 비정상공손입니다. 검사시점까지 투입된 재료와 전환원가만 공손원가에 포함합니다. 정상공손원가는 그 검사에 노출되어 당기 검사를 통과한 양품의 범위에 배분하고, 비정상공손원가는 별도 당기손실로 처리합니다. 정상공손을 환산량에서 제외하여 흡수시키는 방법과 포함 후 명시 배분하는 방법을 혼용하지 않습니다.

공손은 정상 허용량과 검사시점으로 구분합니다

공손은 생산공정에 투입되었으나 품질·규격을 충족하지 못하여 정상적인 제품으로 판매할 수 없는 산출물입니다. 정상공손은 효율적인 생산조건에서도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범위이며 정상 제품의 원가가 됩니다. 비정상공손은 그 범위를 초과한 낭비로서 재고자산에서 제외하여 당기 비용으로 인식합니다. 실제공손수량은 기초재공품+당기착수량-완성품-기말재공품으로 먼저 확인합니다. 정상공손 허용량은 문제에서 명시한 기준수량에 정상공손률을 곱합니다. 투입량 기준, 검사도달수량 기준, 당기 검사통과 양품 기준은 서로 다른 분모이므로 바꾸어 쓰지 않습니다.

기초재공품이 검사시점을 이미 통과했다면 당기 검사통과 양품을 셀 때 기초분을 제외하는 조건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말재공품이 검사시점을 이미 통과했다면 정상공손원가 부담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예컨대 검사가 공정의 70%이고 기초 가공도 80%, 기말 가공도 60%라면 기초분은 전기에 검사를 마쳤고 기말분은 아직 검사를 받지 않았습니다. 완성품 전체, 당기에 새로 검사를 통과한 양품, 당기에 수행한 환산량은 서로 다른 수량입니다.

공손품도 검사시점까지 소비한 원가를 계산합니다

재료를 공정 초에 전량 투입했다면 공손품의 재료완성도는 100%입니다. 가공원가가 균등하게 발생하면 공손품의 가공완성도는 그 공손을 발견한 검사시점의 비율입니다. 검사 후에 투입되는 별도 재료는 그 검사에서 탈락한 공손품에 들어 있지 않습니다. 따라서 재료별 투입시점과 검사시점을 같은 공정 진행축 위에 놓아야 합니다. 가공원가 또는 전환원가는 직접노무원가와 제조간접원가의 합계이며, 재료원가와 구별합니다.

이 강의는 정상공손과 비정상공손을 모두 환산량에 포함하여 공손원가를 명시적으로 계산한 뒤 정상공손원가만 검사통과 양품에 재배분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기초재공품이 없는 경우 재료 환산량은 완성품+기말재공품의 재료환산량+전체 공손품의 재료환산량입니다. 가공 환산량은 완성품+기말재공품×가공도+전체 공손품×검사시점 완성도입니다. 원가요소별 총원가를 각각의 환산량으로 나누면 정상공손원가가 아직 섞이지 않은 기본 단가가 됩니다.

평균법이면 기초원가와 당기원가를 합하고, 선입선출법이면 기초의 전기 작업을 빼 당기원가와 당기 작업량만 대응시킵니다. 기본 단가로 정상·비정상 공손원가를 각각 계산합니다. 정상공손원가는 해당 검사를 통과한 양품에 배분하고 비정상공손원가는 별도 손실로 남깁니다. 검사 전 재공품과 비정상공손에 정상공손원가를 함께 전가하면 안 됩니다. 정상공손을 환산량에서 빼는 간편법을 쓰더라도 이 부담대상 구분이 충족되는 조건인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공정 말 검사에서의 명시적 공손원가 계산
구분 기본원가 계산 정상공손원가 추가 부담 최종 귀속
완성 양품 완성수량×완성 단가 검사를 통과한 양품이 부담합니다 제품
검사 전 기말재공품 원가요소별 환산량×기본 단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재공품
정상공손 정상수량×검사시점 단가 양품으로 옮깁니다 양품 제품원가
비정상공손 비정상수량×검사시점 단가 부담하지 않습니다 당기 손실

처분가치는 총공손원가에서 차감합니다

공손품에 처분가치가 있으면 순공손원가=총공손원가-처분가치입니다. 정상공손 순원가는 관련 양품에 배분하고 비정상공손 순원가는 손실로 처리합니다. 이미 공손원가가 포함된 재공품 총액에 정상공손원가를 다시 더하지 않습니다. 명시적으로 분리한 정상공손원가를 양품으로 옮기는 재배분이기 때문입니다. 처분 가능한 공손품은 재고 또는 회수가능액으로 별도 인식하며, 회수액과 순손실 또는 양품부담액을 합하면 총공손원가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를 들어 10,000개 중 완성 8,000개, 기말 1,300개, 실제공손 700개이고 정상허용량이 500개라면 비정상공손은 200개입니다. 공정 말 검사, 공정 초 재료투입, 기말가공도 50%라면 재료 환산량은 10,000개, 가공 환산량은 8,000+650+700=9,350개입니다. 기본 단가가 재료 2,000원·가공 1,000원이라면 정상공손 1,500,000원은 완성 양품만 부담하고, 기말재공품은 3,250,000원, 비정상공손은 600,000원입니다. 완성품은 기본원가 24,000,000원에 정상공손원가를 더한 25,500,000원입니다.

정상공손과 비정상공손을 환산량에 포함한 뒤 검사통과 양품에만 정상공손원가를 재배분하는 공손원가 계산 흐름도
공정 말 검사 이전의 기말재공품은 정상공손원가를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본원가 계산과 정상공손 재배분을 분리합니다.

직접 확인한 기출과 계정 풀이의 연결

직접 확인한 공식 문제와 최종정답
시행연도 문항 공식 자료
2024년 제61회 회계학개론 제30번 문제 원문 · 최종정답
2026년 제63회 회계학개론 제27번 문제 원문 · 최종정답

검사시점, 기초·기말재공품의 검사 통과 여부, 정상허용수량과 비정상공손의 원가분리가 직접 출제되었습니다.

2024년 제30문항은 기초 1,000개·착수 9,000개, 기초물량을 포함한 완성품 8,000개·기말 1,000개이므로 실제공손 1,000개입니다. 검사시점 50%보다 기초완성도 60%가 뒤이므로 기초물량은 전기에 검사를 통과했습니다. 당기 검사통과 양품은 당기착수완성 7,000개+기말 1,000개=8,000개이고 정상공손은 800개, 비정상공손은 200개입니다. 원재료A·B·전환원가의 당기단위원가는 각각 20·10·30원이며, 정상공손 순원가 28,000원을 당기검사통과 양품에 배분한 후 완성품원가는 530,000원, 공식 정답 ③입니다.

선택지에서 바꾸는 조건과 판정 순서

기말재공품이 검사시점 전이면 해당 검사에서 발견되는 정상공손을 부담하지 않습니다. 기초재공품이 검사시점 뒤이면 당기에 그 검사를 새로 받지 않았으므로 정상허용량의 당기 통과수량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 재료B가 공정말 투입이면 50%에서 발견한 공손품에는 재료B 원가가 없습니다. 공손품 처분가치가 있으면 회수액과 순공손원가를 구별하고 비정상공손손실에도 해당 회수액을 반영합니다.

함께 알아야 할 인접 주제와 범위

2026년 제27문항에서도 기초재공품 완성도80%가 검사시점70%보다 뒤입니다. 당기 검사통과 양품은 1,300-300=1,000개, 정상공손50개이며, 기말재공품60%는 아직 검사 전입니다. 정상공손원가 50×70%×50=1,750원은 완성품에 배분하여 완성품원가66,750원으로 연결됩니다. 평균법이라고 당기 검사통과 여부까지 무시하는 것은 아닙니다.

예제 2개 – 먼저 스스로 풀어보는 예제

예제 1. 검사 전 재공품이 있는 공손원가계산

기초재공품 없이 10,000단위를 투입하여 완성품 8,000단위, 기말재공품 1,300단위(가공도 50%)가 남았습니다. 정상공손률은 투입량의 5%이고 검사는 공정 말에 합니다. 재료는 공정 초 전량 투입하고 가공원가는 균등 발생합니다. 재료원가 20,000,000원, 가공원가 9,350,000원이며 처분가치는 없습니다. 정상·비정상공손을 모두 환산량에 포함해 기본 단가를 계산한 뒤 정상공손원가를 검사통과 양품에 배분하시오. 완성품·재공품·비정상공손원가를 계산하시오.

예제 2

한 공정에 5,000단위를 투입했고 정상공손률은 투입량의 2%이며 실제공손은 150단위입니다. 공손품 단위당 총원가는 3,000원, 단위당 처분가치는 200원입니다. 정상공손과 비정상공손의 수량, 총원가, 처분가치, 순원가 및 회계상 처리를 계산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다음 문항은 이 절의 판단·계산과 인접 논점을 점검하는 자체 제작 문제입니다. 실제 기출문항을 전재한 것이 아닙니다.

문제 1

당기 투입량은 10,000단위이고 정상공손률은 투입량의 4%이며 실제공손은 600단위입니다. 정상공손수량과 비정상공손수량의 조합으로 옳은 것을 선택하시오.

  1. 정상 200단위 / 비정상 400단위
  2. 정상 400단위 / 비정상 200단위
  3. 정상 600단위 / 비정상 0단위
  4. 정상 400단위 / 비정상 600단위
  5. 정상 10,000단위 / 비정상 400단위

문제 2

정상공손의 검사시점과 원가배분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선택하시오.

  1. 공정 말 검사이고 기말재공품이 검사시점 전이면 기말재공품은 일반적으로 그 정상공손원가를 부담합니다.
  2. 검사시점은 공손품의 가공완성도와 무관합니다.
  3. 재료는 언제 투입하더라도 모든 공손품의 재료완성도를 항상 100%로 봅니다.
  4. 기말재공품이 검사시점을 통과했다면 조건에 따라 정상공손원가 배분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5. 정상공손원가는 언제나 당기비용으로만 처리합니다.

문제 3. 공정 말 검사와 재공품 원가

기초재공품 없이 6,000단위를 투입하여 완성품 4,800단위, 기말재공품 750단위(가공도 60%), 실제공손 450단위가 발생했습니다. 정상공손률은 투입량의 5%이고 공정 말에 검사합니다. 재료는 공정 초 전량 투입하며 가공원가는 균등 발생합니다. 재료원가 12,000,000원, 가공원가 5,700,000원입니다. 처분가치는 없습니다. 공손을 모두 환산량에 포함하여 기본 단가를 계산하고 정상공손원가를 검사통과 양품에 재배분할 때, 비정상공손원가와 기말재공품원가의 조합을 선택하시오.

  1. 300,000원 / 1,500,000원
  2. 450,000원 / 1,950,000원
  3. 450,000원 / 2,250,000원
  4. 900,000원 / 1,950,000원
  5. 1,350,000원 / 1,950,000원

정답 및 상세 해설 – 다섯 문항을 푼 뒤 확인하는 해설

예제 1 해설

공정 말 검사 물량·환산량표
구분 실제수량 재료 환산량 가공 환산량
완성 양품 8,000 8,000 8,000
검사 전 기말 1,300 1,300 650
정상공손 500 500 500
비정상공손 200 200 200
합계 10,000 10,000 9,350
정상공손을 먼저 분리한 원가배분표
대상 기본원가 정상공손 재배분 최종 귀속
완성품 24,000,000 1,500,000 25,500,000
기말재공품 3,250,000 검사 전이므로 0 3,250,000
비정상손실 600,000 0 600,000

정상공손은 완성품원가에 이미 포함되었습니다. 정상공손을 또 별도 대변 유출로 기록하면 이중 차감입니다.

정답: 완성품 25,500,000원, 기말재공품 3,250,000원, 비정상공손 600,000원입니다. 실제공손은 10,000-8,000-1,300=700단위이고 정상공손은 500단위, 비정상공손은 200단위입니다. 재료 환산량은 8,000+1,300+700=10,000단위, 가공 환산량은 8,000+1,300×50%+700=9,350단위입니다. 기본 단가는 각각 2,000원과 1,000원입니다. 정상공손원가 500×3,000=1,500,000원은 검사 전 재공품과 비정상공손에는 배분하지 않고 완성 양품에만 더합니다. 완성품은 8,000×3,000+1,500,000=25,500,000원, 기말재공품은 1,300×2,000+650×1,000=3,250,000원, 비정상공손은 200×3,000=600,000원입니다. 총액 29,350,000원은 투입원가와 일치합니다. 독립 검산으로 총투입원가에서 기말재공품과 비정상손실을 빼도 완성품원가 25,500,000원입니다.

예제 2 해설

공손원가 분리 작업표 (단위: 원)
원가·물량의 재원 금액·수량 원가·물량의 귀속 금액·수량
배분 전 원가집합 450,000 정상·비정상 처분가치 회수 30,000
정상공손 순원가 → 관련 양품 280,000
비정상공손 순원가 → 손실 140,000
합계 450,000 합계 450,000

이 표는 내부 원가집합의 배부 보조표입니다. 배부 전 원가를 왼쪽에, 각 원가대상에 보낸 금액을 오른쪽에 놓습니다. 실제 재무회계 계정명과 내부 원가대상을 구분합니다.

정답: 정상공손은 100단위이고 비정상공손은 50단위입니다. 정상공손 총원가 300,000원에서 처분가치 20,000원을 차감한 280,000원은 양품원가입니다. 비정상공손 총원가 150,000원에서 처분가치 10,000원을 차감한 140,000원은 당기 비정상공손손실입니다.

정상허용량은 5,000×2%=100단위이고 실제 150단위의 초과분은 50단위입니다. 정상공손은 100×3,000=300,000원, 비정상공손은 50×3,000=150,000원입니다. 각각의 처분가치는 100×200=20,000원과 50×200=10,000원입니다. 처분가치를 더하지 않고 총원가에서 빼야 합니다.

문제 1 해설

정상허용량과 실제공손 비교
투입량 정상허용량 실제공손 비정상공손
10,000단위 10,000×4%=400단위 600단위 600-400=200단위

정답: ② 정상 400단위 / 비정상 200단위입니다.

정상허용량은 10,000×4%=400단위입니다. 실제공손 600단위 가운데 허용 범위 400단위가 정상공손이고 600-400=200단위가 비정상공손입니다. ①은 두 수량을 뒤집었습니다. ③은 실제공손 전부를 정상으로 보았습니다. ④는 실제공손 600단위를 정상과 비정상에 중복했습니다. ⑤는 투입량을 정상공손으로 오인했습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④입니다.

기말재공품이 검사시점을 통과했다면 정상공손과 관련된 양품 범위에 들어가 조건에 따라 정상공손원가를 부담할 수 있습니다. ①은 검사시점 전 재공품에 공정 말 공손원가를 부담시켰습니다. ②는 검사시점이 공손품의 가공완성도를 정한다는 점을 무시했습니다. ③은 재료 투입시점이 검사 후일 수 있다는 조건을 무시했습니다. ⑤는 정상공손원가가 양품의 제품원가라는 원칙과 반대입니다.

문제 3 해설

공정 말 검사 물량·환산량표
구분 실제수량 재료 환산량 가공 환산량
완성 양품 4,800 4,800 4,800
검사 전 기말 750 750 450
정상공손 300 300 300
비정상공손 150 150 150
합계 6,000 6,000 5,700
정상공손을 먼저 분리한 원가배분표
대상 기본원가 정상공손 재배분 최종 귀속
완성품 14,400,000 900,000 15,300,000
기말재공품 1,950,000 검사 전이므로 0 1,950,000
비정상손실 450,000 0 450,000

정상공손은 완성품원가에 이미 포함되었습니다. 정상공손을 또 별도 대변 유출로 기록하면 이중 차감입니다.

정답: ②입니다. 정상공손 6,000×5%=300단위, 비정상공손 450-300=150단위입니다. 재료 환산량 4,800+750+450=6,000단위, 가공 환산량 4,800+450+450=5,700단위이므로 기본 단가는 2,000원과 1,000원입니다. 비정상공손원가는 150×3,000=450,000원이고 재공품은 750×2,000+450×1,000=1,950,000원입니다. 정상공손원가 900,000원은 완성품에만 추가합니다. 완성품 15,300,000원+재공품 1,950,000원+비정상손실 450,000원=17,700,000원으로 투입원가와 같습니다. ①은 비정상공손과 재공품의 가공원가를 제외했습니다. ③은 기말재공품 가공도를 100%로 적용했습니다. ④는 비정상공손 150단위 대신 정상허용량 300단위를 손실 계산에 썼습니다. ⑤는 실제공손 450단위를 전부 비정상으로 처리했습니다.

공식 출처와 적용 기준

동국대학교 공개 회계원리 강의, 원장 마감·차기이월·집합손익 설명 — 표의 마감·이월 설명 확인일: 2026-10-24. 이 보완은 기존 거래조건·정답·회계기준 적용 전제를 바꾸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2026년 10월 24일 현재 시행 중인 회계기준 및 시험기준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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