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 사회후생함수
1. 사회후생함수는 개인들의 효용배분을 사회적 순위로 바꾸는 가치판단의 규칙입니다
개인의 효용함수는 한 사람이 어떤 선택을 더 좋아하는지 나타내는 도구입니다. 사회후생함수는 한 단계 더 나아가 서로 다른 사람의 처지를 함께 평가합니다. 예를 들어 X의 효용배분이 (A 90, B 40), Y가 (A 60, B 60)일 때 A는 X를, B는 Y를 선호할 수 있습니다. 파레토기준만으로는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 변화가 아니므로 X와 Y의 우열을 정하지 못합니다. 이때 ‘두 사람의 효용 합계를 중시한다’, ‘가장 낮은 효용을 중시한다’, ‘효용격차에도 불이익을 준다’와 같은 규칙을 명시하면 사회후생함수가 두 상태를 비교합니다.
효용의 합이나 격차를 계산하려면 사람 사이의 효용을 어떤 방식으로 비교할지 정해야 합니다. 따라서 사회후생함수는 시장에서 자동으로 발견되는 자연법칙이 아니라 명시된 윤리적·분배적 판단을 분석 가능한 함수로 표현한 것입니다. 시험에서는 함수식이 주어지면 그 식을 그대로 계산하고, 함수식이 없으면 공리주의·롤스형 등 명시된 기준의 정의를 적용합니다.
사례 적용: X=(90,40), Y=(60,60)이라고 합시다. 합계를 보는 W=uA+uB라면 WX=130, WY=120이므로 X를 선택합니다. 가장 낮은 효용을 보는 W=min(uA,uB)라면 WX=40, WY=60이므로 Y를 선택합니다. 개인들의 효용은 그대로인데 사회가 사용하는 평가규칙이 달라져 사회적 순위가 바뀐 것입니다.
시험상 주의점: 사회후생함수의 값 W를 국민소득·총생산 또는 개인효용의 단순 평균과 자동으로 같다고 보면 안 됩니다. 또한 파레토효율적이라는 사실만으로 사회후생이 최대라는 결론도 나오지 않습니다. 파레토효율점은 여러 개일 수 있고, 그중 어느 점이 최적인지는 사회후생함수와 실행 가능한 범위를 함께 봐야 합니다.
2. 효용가능경계와 사회무차별곡선이 만나는 곳에서 사회적 최적점을 찾습니다
효용가능집합은 주어진 자원·기술·제도 아래에서 실현할 수 있는 모든 개인효용 조합의 집합입니다. 그 집합의 북동쪽 경계가 효용가능경계(UPF)이며, 경계 위에서는 한 사람의 효용을 더 높이려면 다른 사람의 효용을 낮춰야 하므로 파레토효율적입니다. 사회무차별곡선은 같은 사회후생값 W를 주는 효용조합을 이은 선입니다. 일반적으로 모두의 효용 증가를 좋게 본다면 북동쪽에 있는 곡선일수록 더 높은 사회후생을 뜻합니다.
그래프의 가로축을 A의 효용, 세로축을 B의 효용으로 둡니다. 효용가능경계 안쪽 점은 실현 가능하지만 자원을 다시 배분해 적어도 한 사람을 더 좋게 만들 여지가 있으므로 비효율적입니다. 경계 바깥은 현재 자원과 기술로 실현할 수 없습니다. 사회는 가능한 범위를 벗어날 수 없으므로 가장 높은 사회무차별곡선이 효용가능집합과 마지막으로 접하는 점을 찾습니다. 매끄러운 접점에서는 두 곡선의 기울기가 같지만, 롤스형처럼 사회무차별곡선에 꺾인 점이 있으면 기울기 등식 대신 그 꺾인 점에서 최적이 될 수 있습니다.
수치 사례: 효용가능경계가 uB=100-0.01uA²이고 공리주의 함수가 W=uA+uB라고 합시다. 경계를 함수에 넣으면 W=100+uA-0.01uA²입니다. 한계적으로 uA를 1 늘릴 때 후생 변화는 1-0.02uA이므로 uA=50에서 0이 됩니다. 이때 uB=75, W=125입니다. 경계 위의 효율점 중 공리주의 사회무차별선의 기울기 -1과 UPF 기울기 -0.02uA가 일치하는 점입니다.
시험상 주의점: ‘UPF 위의 모든 점이 사회적 최적점’이라는 문장은 틀립니다. 모두 효율적일 수는 있지만 주어진 사회후생함수를 가장 크게 하는 점은 따로 찾습니다. 축이 재화량이 아니라 효용이라는 점도 확인해야 합니다. 효용가능경계의 이동은 자원·기술·제도의 변화이고, 같은 경계 위 이동은 가능한 효용배분의 변경입니다.

3. 공리주의 사회후생함수는 가중된 효용합계를 최대화합니다
공리주의 사회후생함수는 대표적으로 W=Σθiui로 쓰며, 각 사람의 효용에 비음이 아닌 가중치 θi를 곱해 합산합니다. 두 사람의 가중치가 같으면 W=uA+uB입니다. 판단 기준은 효용의 합 또는 가중합이 더 큰 배분을 사회적으로 더 높게 평가하는 것입니다.
공리주의는 한 사람의 효용이 10 감소해도 다른 사람의 효용이 15 증가하면 합계가 5 커지므로 변화에 찬성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총후생 증가에 강점이 있지만 분배격차를 별도로 벌점 처리하지 않는 기본형에서는 낮은 효용의 사람이 더 나빠지는 변화도 선택될 수 있습니다. 다만 ‘공리주의이면 항상 불평등을 선택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소득의 한계효용이 체감하고 개인들의 효용함수가 같다면 소득을 낮은 사람에게 이전하는 것이 효용합계를 높여 균등분배가 최적일 수도 있습니다.
사례 적용: X=(90,40), Y=(60,60)이면 합계는 각각 130과 120이므로 기본 공리주의는 X를 선택합니다. 그러나 A의 가중치를 0.5, B의 가중치를 1로 두면 WX=0.5×90+40=85, WY=0.5×60+60=90이 되어 Y를 선택합니다. ‘합계형’이라는 이름만 보고 계산하지 말고 문제에 제시된 가중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상 주의점: 공리주의의 사회무차별곡선은 W=uA+uB일 때 기울기 -1인 직선이지만 가중치가 다르면 기울기도 달라집니다. 가중치가 θA와 θB라면 같은 W에서 uB=W/θB-(θA/θB)uA이므로 기울기는 -θA/θB입니다. ‘공리주의는 반드시 완전평등’ 또는 ‘반드시 불평등’이라는 무조건 문장은 모두 피해야 합니다.
4. 롤스형 사회후생함수는 가장 낮은 효용을 최대화합니다
롤스형 또는 맥시민 사회후생함수는 W=min(u1,…,uN)으로 나타내며 사회에서 가장 낮은 효용을 사회후생값으로 봅니다. 판단 기준은 최저효용자의 효용을 가장 크게 만드는 배분을 우선하는 것입니다. ‘최대값을 고른다’는 말은 개인효용의 최댓값이 아니라 개인효용 중 최솟값을 가능한 한 크게 만든다는 뜻입니다.
X=(90,40)에서 사회후생은 40이고 Y=(60,60)에서는 60입니다. A의 높은 효용 90은 X의 사회후생값을 40보다 올리지 못합니다. 최저효용이 같은 두 배분이라면 단순한 min 함수만으로는 우열을 가리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프에서 같은 최저효용을 주는 사회무차별곡선은 L자 모양이고, 꺾인 점이 uA=uB인 45도선 위에 놓입니다.
수치 사례: uB=100-0.01uA²의 UPF에서 최저효용을 가장 크게 하려면 일반적으로 두 효용 중 작은 쪽을 끌어올려 uA=uB가 되는 지점을 찾습니다. uA=100-0.01uA²를 풀면 uA²+100uA-10000=0이고 양의 해는 약 61.8입니다. 따라서 R=(61.8,61.8), W=61.8입니다. 공리주의점 U=(50,75)보다 합계는 작지만 최저효용은 더 큽니다.
시험상 주의점: 롤스형이 모든 사람의 효용을 반드시 똑같게 만든다고 단정하면 안 됩니다. 효용가능집합의 모양이나 제약 때문에 동일한 효용이 불가능할 수 있고, 최소효용이 같은 여러 점이 나올 수도 있습니다. 시험에서는 가능한 집합 안에서 최소효용의 최댓값을 찾습니다.
5. 평등주의 함수는 효용격차에 부여한 가중치를 명시해야 계산할 수 있습니다
평등주의 사회후생함수는 효용수준뿐 아니라 개인 간 효용격차 자체를 사회적 비용으로 반영하는 함수들의 묶음입니다. 하나의 유일한 공식이 정해져 있지는 않습니다. 예를 들어 W=uA+uB-λ|uA-uB|로 주어지면 λ≥0은 불평등에 주는 벌점의 크기입니다. λ가 커질수록 같은 효용합계에서도 격차가 작은 배분을 더 선호합니다.
공리주의가 합계를, 롤스형이 최저효용만 직접 본다면 이 평등가중 예시는 합계와 격차를 동시에 봅니다. λ=0이면 기본 공리주의와 같아지고, λ가 커지면 격차 축소의 중요성이 커집니다. 다만 λ가 큰 함수와 롤스형은 결과가 비슷해질 수 있어도 같은 정의는 아닙니다. 평등주의 함수는 최저효용 외의 변화도 합계와 격차를 통해 평가합니다.
| 구분 | 대표식 | 직접 중시하는 것 | 대표 시험 함정 |
|---|---|---|---|
| 공리주의 | W=Σθiui | 효용의 가중합 | 항상 평등을 선택한다고 단정 |
| 롤스형 | W=min(ui) | 가장 낮은 효용 | 개인효용의 최댓값을 고른다고 오해 |
| 평등가중 예시 | W=Σui-λ×격차 | 효용합계와 불평등 | λ를 확인하지 않고 순위 결정 |
수치 사례: λ=0.5이고 X=(90,40), Y=(60,60)일 때 WX=130-0.5×50=105, WY=120-0.5×0=120입니다. 합계는 X가 10 크지만 격차에 25의 벌점이 붙어 Y를 선택합니다. λ=0.1이면 WX=125, WY=120이므로 X를 선택합니다. 같은 이름 아래에서도 가중치가 결과를 바꿉니다.
시험상 주의점: 문제에 평등주의 함수가 제시되면 그 식의 격차 정의가 절댓값인지, 제곱편차인지, 최저효용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서로 다른 공식을 섞어 답을 고르면 안 됩니다. 또한 효율성과 평등은 별도 축이므로 더 평등한 점이 효용가능경계 안쪽의 비효율점이라면, 같은 평등도를 유지하면서 누군가를 개선할 수 있는지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세무사 1차 시험 판정 순서
이 단원은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객관식 선지를 다음 순서로 판정해야 합니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한 변수와 전제를 표시하고, 정의 또는 최적조건을 쓴 뒤, 계산·그래프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의 범위를 점검합니다.
| 순서 | 시험 동작 | 이 단원에서 확인할 내용 |
|---|---|---|
| 1 | 정의 | 효용가능경계와 사회무차별곡선을 분리한다. |
| 2 | 함수 | 공리주의·롤스·평등주의의 목적함수를 정확히 쓴다. |
| 3 | 계산 | 후보배분마다 사회후생값 또는 접선조건을 계산한다. |
| 4 | 판정 | 효율성 판단과 분배 가치판단을 구분한다. |
정답을 고른 뒤에는 옳은 선지의 근거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선지가 틀린 이유를 정의 위반, 전제 누락, 부호·축·분모 오류, 인과방향 역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기출의 표현이 바뀌어도 같은 논점을 식과 그래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기준으로 2022~2026년 최근 5개년의 재정학 1~40번을 연도별로 전부 다시 대조했습니다. 현재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만 연결하고, 인접 단원이나 번호가 비슷할 뿐인 문항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원문은 장문 복제하지 않고 출제 논점만 요약합니다.
| 연도·회차 | 직접 관련 문항 | 공식 정답 | 시험 연결 |
|---|---|---|---|
| 2022년 제59회 | 재정학 22번 | ⑤ | 사회후생함수의 형태와 효용가능경계에서의 최적배분 판정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3년 제60회 | 재정학 22번 | ② | 사회후생함수의 형태와 효용가능경계에서의 최적배분 판정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4년 제61회 | 재정학 31번 | ④ | 사회후생함수의 형태와 효용가능경계에서의 최적배분 판정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5년 제62회 | 재정학 26번 | ⑤ | 사회후생함수의 형태와 효용가능경계에서의 최적배분 판정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6년 제63회 | 재정학 32번 | ④ | 사회후생함수의 형태와 효용가능경계에서의 최적배분 판정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복습 기준: 직접 관련 문항이 있는 연도는 해당 논점을 본문 정의와 공식으로 다시 설명하고, 정답 외 선지의 오류까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련 문항이 없는 연도는 인접 단원의 기출을 이 단원 기출로 확대해석하지 않습니다.
예제 2개
예제 1
X의 효용배분은 (90,40), Y는 (60,60)입니다. 공리주의 W=uA+uB, 롤스형 W=min(uA,uB), 평등가중 함수 W=uA+uB-0.5|uA-uB|가 각각 어느 배분을 선택하는지 계산하시오.
예제 2
효용가능경계가 uB=100-0.01uA²입니다. 공리주의 W=uA+uB의 최적점과 롤스형 W=min(uA,uB)의 최적점을 각각 구하고 선택 이유를 설명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3문항은 최근 세무사 1차 기출의 논점·계산 단계·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효용가능경계와 사회적 최적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 효용가능집합 내부의 모든 점은 파레토효율적입니다.
- 효용가능경계 바깥의 점은 현재 자원과 기술로 실현 가능합니다.
- 효용가능경계 위의 모든 점은 어떤 사회후생함수에서도 동일한 후생을 줍니다.
- 주어진 사회후생함수 아래에서는 가능한 가장 높은 사회무차별곡선과 효용가능집합이 만나는 점을 사회적 최적으로 봅니다.
- 사회무차별곡선은 개인 A의 효용만 일정하게 유지하는 곡선입니다.
문제 2
두 배분 X=(80,30), Y=(55,50)가 있습니다. 사회후생함수 W=uA+uB-0.4|uA-uB|일 때 옳은 것을 고르시오.
- WX=90, WY=105이므로 Y를 선택합니다.
- WX=110, WY=105이므로 X를 선택합니다.
- WX=70, WY=103이므로 Y를 선택합니다.
- WX=90, WY=103이므로 Y를 선택합니다.
- 절댓값이 있으므로 두 배분을 비교할 수 없습니다.
문제 3
대표 사회후생함수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 공리주의 함수는 어떤 가중치와 효용함수에서도 반드시 완전평등을 선택합니다.
- 롤스형 함수는 개인효용 중 최댓값을 가능한 한 크게 합니다.
- 롤스형 함수 W=min(ui)는 최저효용자의 효용을 중시합니다.
- 평등주의 함수에는 시험에서 식을 제시할 필요가 없는 하나의 고정 공식만 존재합니다.
- 파레토효율점이면 사회후생함수의 형태와 관계없이 유일한 사회적 최적입니다.
예제와 문제 해설
예제 1 해설
정답: 공리주의는 X, 롤스형과 λ=0.5의 평등가중 함수는 Y를 선택합니다.
공리주의는 WX=90+40=130, WY=60+60=120이므로 X입니다. 롤스형은 WX=min(90,40)=40, WY=min(60,60)=60이므로 Y입니다. 평등가중 함수는 WX=130-0.5×50=105, WY=120-0=120이므로 Y입니다. 같은 두 배분이라도 합계·최저효용·격차에 부여한 가치가 달라 순위가 달라집니다.
예제 2 해설
정답: 공리주의점은 (50,75), 롤스형점은 약 (61.8,61.8)입니다.
공리주의는 W=100+uA-0.01uA²를 최대화합니다. 한계변화 1-0.02uA=0에서 uA=50, uB=75입니다. 롤스형은 작은 효용을 최대화하므로 이 경계에서는 uA=uB를 만족하는 양의 해를 찾습니다. uA²+100uA-10000=0에서 uA≈61.8이고 uB도 약 61.8입니다. 공리주의는 합계 125를, 롤스형은 최저효용 약 61.8을 선택 기준으로 삼습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④입니다.
① 내부점은 일반적으로 파레토개선 여지가 있어 비효율적입니다. ② 경계 바깥은 현재 제약 아래 실현 불가능합니다. ③ 경계 위 점들도 사회후생함수에 따라 서로 다른 후생값을 가질 수 있습니다. ④ 가능한 가장 높은 사회무차별곡선이 효용가능집합과 접하거나 만나는 점이 사회적 최적이므로 옳습니다. ⑤ 사회무차별곡선은 두 사람을 포함한 효용조합 가운데 같은 사회후생값을 주는 점들을 잇습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④입니다.
X의 합계는 110, 격차는 50이므로 WX=110-0.4×50=90입니다. Y의 합계는 105, 격차는 5이므로 WY=105-0.4×5=103입니다. 따라서 Y를 선택합니다. ①은 Y의 벌점 2를 빼지 않았고, ②는 X의 격차 벌점을 누락했습니다. ③은 X와 Y 계산이 모두 다릅니다. ④만 두 값을 정확히 계산했습니다. ⑤ 절댓값은 격차의 크기를 뜻하므로 비교할 수 있습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공리주의 결과는 가중치와 개인효용의 형태에 따라 달라집니다. ② 롤스형은 최댓값이 아니라 개인효용 중 최솟값을 크게 합니다. ③ W=min(ui)는 최저효용을 사회후생으로 보므로 옳습니다. ④ 평등주의에는 여러 형태가 있어 제시된 식과 가중치를 확인해야 합니다. ⑤ 효율점은 여러 개일 수 있고 사회후생함수가 그중 선택점을 정합니다.
확인한 공식·대학 교육자료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2026년 제63회 세무사 1차시험 문제지
- MIT OpenCourseWare: Social Choice – Bergson-Samuelson 사회후생함수와 대표 형태
- MIT OpenCourseWare: Equity and Efficiency
- Cornell University Economics: A History of Welfare Economics
- Q-Net 세무사 기출문제 내려받기 공식 목록 — 2022~2026년 재정학 문제지 확인
- Q-Net 세무사 최종정답 공식 목록 — 연결 문항의 최종정답 확인
- 세무사1차_재정학_커리큘럼.pdf, 4쪽 — 단원명·이론/암기·문제유형·중요도·후순위 대조
시험 자료와 재정학 이론 자료를 2026년 10월 23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사회후생함수는 가능한 사회상태마다 개인들의 효용벡터를 넣어 하나의 사회후생값을 부여하고, 그 값으로 사회상태의 순위를 나타내는 함수입니다. 두 사람 A와 B만 있으면 W=W(uA,uB)처럼 씁니다. uA와 uB는 각 사람의 효용이고 W는 사회 전체를 평가하기 위한 지표입니다. W가 큰 상태를 사회적으로 더 선호한다고 정했다면, W의 구체적 형태에는 누구의 효용을 얼마나 중시할지에 관한 가치판단이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