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재정학 – 제1장 재정학의 기초 – 06 보상의 원칙]

제1장 재정학의 기초 06 보상의 원칙 썸네일

06 보상의 원칙

1. 보상의 원칙은 승자와 패자가 함께 생기는 정책변화를 평가하기 위한 기준입니다

파레토개선은 적어도 한 사람은 더 좋아지고 누구도 나빠지지 않는 변화입니다. 그러나 조세개편·무역개방·공공사업처럼 현실의 정책은 이득을 보는 승자와 손실을 보는 패자를 함께 만들기 쉽습니다. 보상의 원칙은 이런 변화에서 승자의 이득이 패자의 손실을 보상하고도 남는지를 물어, 실제 배분이 파레토개선이 아니어도 잠재적으로 모두를 더 좋게 만들 여지가 있는지 판정합니다.

정책 전 상태 A에서 정책 후 상태 B로 이동한다고 합시다. B의 승자들은 변화가 취소되지 않도록 최대 얼마까지 낼 의사가 있는지, 패자들은 손실을 받아들이기 위해 최소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를 동일한 화폐단위로 평가합니다. 승자의 총이득이 패자의 총손실보다 크면 그 차이만큼 순편익이 남습니다. 이때 ‘보상할 수 있다’는 가능성과 ‘실제로 보상했다’는 사실을 구분해야 합니다.

보상원리는 효용 수치 자체를 사람 사이에서 단순히 더하자는 뜻이 아닙니다. 시험에서 금액으로 이득과 손실이 주어지면 같은 기준의 화폐가치인지 확인한 뒤 합산합니다. 최대지불의사는 소득과 기준상태에 영향을 받으므로 정책 전 가격으로 평가했는지 정책 후 가격으로 평가했는지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가격기준이나 소득효과가 달라지면 칼도와 힉스 판정이 서로 달라질 수 있고 역전도 생길 수 있습니다.

사례 적용: 도로 건설로 통행자들이 합계 240의 편익을 얻고 인근 주민들이 소음피해 180을 입는다고 합시다. 잠재적 순편익은 60입니다. 승자가 패자에게 180을 지급하면 승자에게 60이 남고 패자는 손실을 전부 메울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지급이 0이면 주민은 여전히 나빠졌으므로 도로 건설 그 자체는 파레토개선이 아닙니다.

시험상 주의점: ‘총편익이 총비용보다 크다’와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다’를 같은 문장으로 처리하면 안 됩니다. 전자는 보상가능성을, 후자는 실제 최종배분의 파레토개선 여부를 묻습니다. 또한 총이득과 총손실이 같으면 완전 보상 후 승자가 엄격하게 더 좋아질 잉여가 남지 않으므로 보통 엄격한 개선으로 판정하지 않습니다.

2. 칼도 기준은 승자가 패자를 보상할 능력이 있는지를 묻습니다

칼도 보상기준은 A에서 B로의 변화로 생긴 승자들이 패자들의 손실을 완전히 보상하고도 여전히 더 좋아질 수 있다면 B를 A보다 개선된 상태로 판정하는 기준입니다. 실제 보상 지급을 요구하지 않으므로 잠재적 파레토개선이라고 부릅니다. 단순 금액 문제에서는 승자의 이득 합계가 패자의 손실 합계보다 큰지를 계산합니다.

판정은 세 단계입니다. 첫째, 정책변화로 이득을 보는 사람과 손실을 보는 사람을 나눕니다. 둘째, 동일한 기준으로 측정된 최대 지불의사 또는 금전가치를 각각 더합니다. 셋째, 총이득에서 총손실을 뺍니다. 결과가 양수면 그 양의 범위 안에서 보상액을 설계할 수 있으므로 기준을 통과합니다. 결과가 음수이면 모든 패자를 원상회복시키면서 승자도 더 좋게 남길 수 없습니다.

수치 사례: 승자 1과 2의 이득이 각각 150과 90, 패자 1과 2의 손실이 각각 100과 80이라면 총이득은 240, 총손실은 180, 잠재적 순이득은 60입니다. 패자 1에게 100, 패자 2에게 80을 지급하도록 승자집단의 부담을 설계해도 집단 전체에 60이 남으므로 칼도 기준을 통과합니다. 다만 총액이 충분하다는 사실만으로 개별 보상안이 자동 실행되는 것은 아니며, 누가 얼마를 부담할지는 별도 설계입니다. 보상액이 실제로 지급되었다는 정보가 없으면 ‘실제 파레토개선’이라고는 말하지 않습니다.

시험상 주의점: 승자 한 명의 이득이 각 패자의 손실보다 큰지만 보는 것이 아니라 모든 승자의 이득과 모든 패자의 손실을 집계합니다. ‘보상할 수 있다’는 문장을 ‘정부가 반드시 보상해야 기준을 통과한다’로 바꾸면 틀립니다. 반대로 실제 보상이 없는데 모든 사람이 더 좋아졌다고 쓰는 것도 틀립니다.

승자 이득과 패자 손실로 칼도 보상가능성을 계산하고 스키토프스키 이중 기준으로 역전을 판정하는 도식
칼도 기준은 정방향의 보상가능성을, 스키토프스키 이중 기준은 정방향 통과와 역방향 실패를 함께 확인합니다.

3. 힉스 기준은 패자가 변화 저지를 위해 승자를 매수할 수 있는지를 반대 방향에서 봅니다

힉스 보상기준은 A에서 B로 바뀌는 것을 막고 A에 머물기 위해 패자들이 잠재적 승자에게 보상하더라도, 잠재적 승자들이 포기할 이득을 모두 메우면서 패자도 더 좋아질 수 없다면 B를 A보다 개선된 상태로 보는 기준입니다. 쉽게 말해 패자들이 승자에게 충분히 지불하여 변화 취소를 모두에게 유리하게 만들 수 있는지를 묻고, 그럴 수 없으면 변화를 지지합니다.

칼도 기준은 변화 후의 승자 쪽에서 ‘패자를 보상할 수 있는가’를 묻고, 힉스 기준은 변화 전 상태를 지키려는 패자 쪽에서 ‘잠재적 승자를 매수해 변화를 막을 수 있는가’를 묻습니다. 가격과 소득분배가 크게 달라지지 않는 단순 화폐자료에서는 두 기준이 같은 결론을 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정책 전후의 소득분배와 가격이 달라지면 각 상태에서 평가한 지불의사도 달라져 결론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 힉스 기준을 따로 계산할 자료가 주어지지 않고 ‘승자의 이득 220, 패자의 손실 180’만 제시되면 보통 단순화된 보상가능성 문제로 처리합니다. 반면 정책 전후 가격이나 역방향의 이득·손실을 따로 주면 두 방향을 별도로 계산해야 합니다. 정방향 수치를 기계적으로 부호만 바꿔 역방향 수치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례 적용: 정책이 시행되면 기업이 220의 이득을 얻고 주민이 180의 손실을 입는다고 합시다. 주민이 정책을 막기 위해 기업에 최대 180까지 낼 수 있지만 기업이 포기할 이득 220에는 못 미칩니다. 단순 금액조건에서는 주민이 변화를 저지하면서도 모두를 더 좋게 만들 수 없으므로 힉스 기준도 B를 지지합니다.

시험상 주의점: 힉스 기준을 ‘승자가 패자를 실제로 보상했다’는 기준으로 쓰지 않습니다. 칼도와 힉스는 질문 방향이 다릅니다. 시험 지문이 정방향 승자의 보상능력을 묻는지, 역으로 변화 저지를 위한 패자의 매수능력을 묻는지 확인합니다.

4. 스키토프스키 기준은 정방향과 역방향이 모두 통과하는 역전 모순을 막는 이중 기준입니다

스키토프스키 역전은 A에서 B로의 변화가 보상기준을 통과하는 동시에, B에서 A로 되돌아가는 변화도 보상기준을 통과하여 B가 A보다 낫고 A도 B보다 낫다는 모순이 생기는 현상입니다. 스키토프스키 이중 기준은 B를 A보다 우월하다고 하려면 A→B가 보상기준을 통과하고 B→A는 통과하지 않아야 한다고 요구합니다.

보상이 실제로 지급되지 않으면 A에서 B로 이동한 뒤 소득분배가 바뀝니다. 이 새로운 분배에서 지불의사와 손실평가를 다시 하면 B→A의 역방향에도 양의 잠재적 순편익이 계산될 수 있습니다. 정방향 하나만 검사하면 서로 반대되는 두 변화를 모두 개선이라고 부를 수 있으므로, 왕복을 모두 검사해 역방향 통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이중 기준의 핵심입니다.

‘역방향 실패’는 단순히 정책을 되돌릴 정치적 가능성이 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B를 출발점으로 놓고 A로 이동할 때 새 승자의 이득이 새 패자의 손실을 보상할 만큼 큰지 경제적으로 다시 계산한 결과가 실패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따라서 두 방향의 기준상태와 승자·패자 구분을 표에 따로 적는 습관이 안전합니다.

수치 사례: A→B에서 승자 이득 220, 패자 손실 180이면 순이득 40으로 정방향은 통과합니다. 그런데 B의 새 분배에서 B→A의 승자 이득이 205, 패자 손실이 190이면 역방향도 순이득 15로 통과합니다. 이 경우 역전이므로 스키토프스키 기준으로 B가 우월하다고 확정하지 못합니다. 역방향 이득이 160, 손실이 190이라면 역방향은 실패하여 이중 기준을 통과합니다.

시험상 주의점: 정방향 순이득이 양수라는 사실만으로 스키토프스키 기준까지 통과했다고 쓰면 안 됩니다. 반드시 역방향 자료를 확인합니다. 이중 기준은 두 상태 사이의 역전 문제를 줄이지만 분배의 공평성을 판단하거나 여러 대안의 완전하고 이행적인 사회순위를 항상 보장하는 만능 기준은 아닙니다.

5. 보상기준은 효율성 자료를 제공하지만 실제 분배판단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보상기준의 한계는 가상 보상만으로 정책을 승인하면 실제 패자의 손실과 분배변화를 그대로 남길 수 있고, 지불의사가 소득수준에 영향을 받으며, 기준가격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따라서 보상가능성은 정책의 잠재적 순편익에 관한 정보이지 공평성이나 실제 사회후생 증가를 자동 보장하는 판정은 아닙니다.

파레토개선과 보상기준 비교
구분 핵심 질문 실제 보상 필요 판정 후에도 남는 문제
파레토개선 누구도 나빠지지 않는가 패자가 있다면 필요 적용 가능한 변화가 좁음
칼도 기준 승자가 패자를 보상할 수 있는가 기준 통과에는 불필요 실제 패자와 분배문제
힉스 기준 패자가 승자를 매수해 변화를 막을 수 있는가 가상 판정 기준가격·소득효과
스키토프스키 정방향 통과·역방향 실패인가 가상 판정 공평성·다대안 순위 미해결

비용편익분석은 보상원리의 직관을 실무적으로 사용하지만, 어떤 편익과 비용을 포함할지, 미래가치를 어떻게 할인할지, 소득이 다른 사람의 지불의사를 어떻게 해석할지 추가 판단이 필요합니다. 같은 만족의 변화라도 소득이 높은 사람은 더 큰 금액을 지불할 능력이 있어 지불의사 합계가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계산결과만 보고 모든 정책의 사회적 바람직함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사례 적용: 고소득 승자에게 100의 이득, 저소득 패자에게 80의 손실이 생기면 금액상 순편익은 20입니다. 그러나 실제 보상이 없을 때 패자의 생활상 손실이 정책목표상 중대할 수 있습니다. 효율성 계산은 양수여도 사회후생함수의 분배가중치나 실제 보상제도를 함께 검토해야 최종 정책판단을 할 수 있습니다.

시험상 주의점: ‘칼도-힉스 기준 통과=사회후생 증가가 객관적으로 확정’이라는 선지는 틀릴 수 있습니다. 정확한 결론은 ‘주어진 화폐평가 아래 잠재적 보상가능성이 있다’입니다. 실제 보상·분배정의·측정오차·행정비용은 별도 문제입니다.

세무사 1차 시험 판정 순서

이 단원은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객관식 선지를 다음 순서로 판정해야 합니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한 변수와 전제를 표시하고, 정의 또는 최적조건을 쓴 뒤, 계산·그래프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의 범위를 점검합니다.

순서 시험 동작 이 단원에서 확인할 내용
1 변화 정책 전후의 승자와 패자를 식별한다.
2 칼도 승자의 최대지불의사가 패자의 최소수용액을 넘는지 본다.
3 역검정 역방향 변화가 힉스 기준을 통과하는지 확인한다.
4 결론 실제 보상과 잠재적 보상가능성을 구분한다.

정답을 고른 뒤에는 옳은 선지의 근거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선지가 틀린 이유를 정의 위반, 전제 누락, 부호·축·분모 오류, 인과방향 역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기출의 표현이 바뀌어도 같은 논점을 식과 그래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기준으로 2022~2026년 최근 5개년의 재정학 1~40번을 연도별로 전부 다시 대조했습니다. 현재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만 연결하고, 인접 단원이나 번호가 비슷할 뿐인 문항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원문은 장문 복제하지 않고 출제 논점만 요약합니다.

연도·회차 직접 관련 문항 공식 정답 시험 연결
2022년 제59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3년 제60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제61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제62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제63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복습 기준: 직접 관련 문항이 있는 연도는 해당 논점을 본문 정의와 공식으로 다시 설명하고, 정답 외 선지의 오류까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련 문항이 없는 연도는 인접 단원의 기출을 이 단원 기출로 확대해석하지 않습니다.

예제 2개

예제 1

정책 A→B에서 두 승자의 이득이 140과 70, 두 패자의 손실이 120과 50입니다. 칼도 기준 통과 여부, 잠재적 순이득, 실제 보상이 없을 때 파레토개선인지 판단하시오.

예제 2

A→B의 승자 이득과 패자 손실이 220과 180이고, B→A의 승자 이득과 패자 손실이 205와 190입니다. 스키토프스키 역전과 이중 기준 통과 여부를 판단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3문항은 최근 세무사 1차 기출의 논점·계산 단계·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칼도 보상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기준을 통과하려면 실제 보상이 반드시 지급되어야 합니다.
  2. 승자의 총이득이 패자의 총손실보다 커서 완전 보상 후에도 잉여가 남으면 잠재적 파레토개선으로 판정할 수 있습니다.
  3. 패자가 한 명이라도 있으면 기준을 절대 통과할 수 없습니다.
  4. 승자와 패자의 금전가치를 합산하지 않고 인원수만 비교합니다.
  5. 기준을 통과하면 분배의 공평성도 자동으로 보장됩니다.

문제 2

정책변화의 승자 이득이 130, 90이고 패자 손실이 120, 70입니다. 같은 화폐기준으로 측정했다고 할 때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총이득은 190입니다.
  2. 총손실은 220입니다.
  3. 잠재적 순이득은 30이고 칼도 기준을 통과합니다.
  4. 실제 보상 여부와 관계없이 이미 파레토개선입니다.
  5. 패자 수와 승자 수가 같으므로 순이득은 0입니다.

문제 3

보상원리와 스키토프스키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A→B가 칼도 기준을 통과하면 B→A 자료는 볼 필요가 없습니다.
  2. A→B와 B→A가 모두 보상기준을 통과하면 두 상태의 순위가 더 확실해집니다.
  3. 스키토프스키 이중 기준은 정방향 통과와 역방향 실패를 함께 요구하여 역전 문제를 줄입니다.
  4. 힉스 기준은 승자가 패자에게 실제 보상했는지만 확인합니다.
  5. 스키토프스키 기준은 분배의 공평성과 모든 대안의 완전한 순위를 자동 보장합니다.

예제와 문제 해설

예제 1 해설

정답: 칼도 기준을 통과하고 잠재적 순이득은 40이지만, 실제 보상이 없으면 파레토개선은 아닙니다.

총이득은 140+70=210, 총손실은 120+50=170이므로 완전 보상 후 40이 남습니다. 따라서 잠재적 파레토개선입니다. 그러나 보상이 지급되지 않으면 두 패자는 손실을 그대로 부담하므로 누구도 나빠지지 않는다는 파레토개선 요건은 충족하지 않습니다.

예제 2 해설

정답: 정방향과 역방향이 모두 통과해 역전이 발생하므로 스키토프스키 이중 기준은 통과하지 못합니다.

A→B는 220-180=40의 잠재적 순이득이 있습니다. B→A도 205-190=15의 잠재적 순이득이 있습니다. 따라서 B가 A보다 낫다는 판정과 A가 B보다 낫다는 판정이 함께 나옵니다. 이중 기준은 정방향 통과뿐 아니라 역방향 실패까지 요구하므로 B의 우월성을 확정하지 않습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②입니다.

① 실제 보상은 칼도 기준 통과의 필수조건이 아닙니다. ② 승자가 완전 보상 후에도 더 좋아질 수 있으면 잠재적 파레토개선이므로 옳습니다. ③ 패자가 있어도 보상능력이 충분하면 통과할 수 있습니다. ④ 인원수가 아니라 같은 기준으로 평가한 이득과 손실의 크기를 비교합니다. ⑤ 분배 공평성은 별도 가치판단입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③입니다.

총이득은 130+90=220, 총손실은 120+70=190, 잠재적 순이득은 30입니다. ①은 총이득 계산이 틀렸습니다. ②는 총손실과 총이득을 뒤섞었습니다. ③ 계산과 판정이 모두 옳습니다. ④ 실제 보상이 없으면 패자가 남아 파레토개선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⑤ 사람 수가 같아도 금액은 상쇄되지 않습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역방향도 통과하는지 확인해야 역전을 걸러낼 수 있습니다. ② 양방향 통과는 순위가 확실한 것이 아니라 모순입니다. ③ 정방향 통과와 역방향 실패를 요구하는 이중 기준의 취지를 정확히 설명합니다. ④ 힉스 기준은 변화 저지를 위해 패자가 잠재적 승자를 매수할 수 있는지를 반대 방향에서 묻는 가상 기준입니다. ⑤ 이중 기준도 공평성과 모든 대안의 일관된 전체 순위를 자동 보장하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식·대학 교육자료

시험 자료와 재정학 이론 자료를 2026년 10월 23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이 문서는 2026년 10월 23일 확인한 재정학 이론 및 현행 제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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