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 외부성과 자원배분
1. 시장균형은 사적 한계를, 사회적 최적은 사회적 한계를 맞춥니다
시장균형량 Qm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자신에게 귀속되는 한계편익과 한계비용만 반영하여 MPB=MPC가 되는 수량입니다. 사회적 최적량 Qs은 제3자의 편익과 비용까지 포함해 MSB=MSC가 되는 수량입니다. 외부성이 없다면 MPB=MSB, MPC=MSC이므로 두 수량이 일치할 수 있지만, 외부성이 있으면 일반적으로 Qm과 Qs가 달라집니다.
한 단위를 더 생산·소비할지 결정하려면 그 단위의 추가편익과 추가비용을 비교합니다. 시장 참여자는 MPB와 MPC를 비교합니다. 사회 전체는 외부효과까지 포함한 MSB와 MSC를 비교해야 합니다. Q가 Qs보다 작고 MSB>MSC라면 한 단위를 더 늘릴 때 사회적 순편익이 양수이므로 생산을 늘려야 합니다. Q가 Qs보다 크고 MSC>MSB라면 추가 단위가 사회에 손실을 주므로 줄여야 합니다.
그래프에서 ‘곡선이 이동했다’고 생각하기보다 사적 판단에 쓰는 곡선과 사회적 평가에 쓰는 곡선이 별도로 존재한다고 이해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외부비용을 발견했다고 기술이나 수요가 갑자기 바뀐 것이 아닙니다. 시장은 사적 곡선의 교점에 있고, 규범적 비교를 위해 사회적 곡선을 함께 그리는 것입니다.
직관 사례: 공장이 1개를 더 만들 때 구매자 편익 70, 공장비용 60, 주민피해 20이라면 거래 당사자는 70>60이므로 생산하려 합니다. 그러나 사회적으로는 비용이 60+20=80이어서 편익 70보다 큽니다. 이 단위는 시장에서는 거래되지만 사회적으로는 줄여야 하는 과다생산 구간입니다.
시험상 주의점: 효율조건은 총편익=총비용이 아니라 한계편익=한계비용입니다. 또한 ‘사회적 최적에서는 외부효과가 0’이라는 문장도 틀릴 수 있습니다. 오염을 완전히 없애는 비용이 너무 크다면 양의 오염이 남더라도 마지막 단위의 사회적 편익과 비용이 같아지는 점이 효율적일 수 있습니다.
2. 부정적 생산 외부성에서는 시장이 사회적 최적보다 많이 생산합니다
부정적 생산 외부성의 과다생산은 MSC>MPC이므로 시장이 외부비용을 뺀 낮은 비용곡선 MPC를 보고 Qm을 정하고, 사회는 더 높은 MSC를 보고 더 작은 Qs를 정하는 현상입니다. 수요 쪽 외부효과가 없다면 MPB=MSB=MB이고, 시장조건은 MB=MPC, 사회조건은 MB=MSC입니다.
MB=100-Q, MPC=20+Q, 한계외부비용 MEC=20이라고 합시다. 시장은 100-Q=20+Q에서 2Q=80, Qm=40을 선택합니다. 사회적 한계비용은 MSC=MPC+MEC=40+Q입니다. 사회는 100-Q=40+Q에서 2Q=60, Qs=30을 선택합니다. Q=30을 넘는 10개 단위에서는 구매자의 한계편익보다 사회적 한계비용이 크므로 시장의 추가 생산이 후생을 줄입니다.
후생손실 계산: Qs=30에서는 MB=MSC=70입니다. Qm=40에서는 MB=60, MSC=80이므로 사회적 한계비용과 편익의 격차가 20입니다. 두 직선의 격차가 0에서 20까지 선형으로 커지므로 Q=30부터 40까지의 후생손실은 삼각형 면적 1/2×(40-30)×20=100입니다.
시험상 주의점: 후생손실은 Qm까지의 전체 외부비용이 아닙니다. Qs 이하 생산은 편익이 사회적 비용보다 크므로 없애면 오히려 손해입니다. 손실은 Qs와 Qm 사이에서 MSC가 MB를 초과하는 면적입니다. 평행한 MPC·MSC라면 두 곡선의 수직거리 MEC가 일정하지만, 일반적으로 MEC가 수량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3. 긍정적 소비 외부성에서는 시장이 사회적 최적보다 적게 소비합니다
긍정적 소비 외부성의 과소소비는 MSB>MPB이므로 시장이 제3자 편익을 뺀 낮은 MPB를 보고 Qm을 정하고, 사회는 더 높은 MSB를 보고 더 큰 Qs를 정하는 현상입니다. 생산 쪽 외부효과가 없다면 MPC=MSC=MC이고, 시장조건은 MPB=MC, 사회조건은 MSB=MC입니다.
MPB=80-Q, 한계외부편익 MEB=20, MC=20+Q라고 합시다. 시장은 80-Q=20+Q에서 Qm=30을 선택합니다. 사회적 한계편익은 MSB=MPB+MEB=100-Q입니다. 사회는 100-Q=20+Q에서 Qs=40을 선택합니다. Q=30부터 40까지는 사회적 한계편익이 비용보다 크지만 개인이 외부편익 20을 고려하지 않아 거래가 이루어지지 않는 구간입니다.
후생손실 계산: Qm=30에서 MPB=MC=50이지만 MSB=70이므로 사회적 편익과 비용의 격차가 20입니다. Qs=40에서 MSB=MC=60으로 격차가 0이 됩니다. 따라서 미실현된 순사회편익은 삼각형 면적 1/2×(40-30)×20=100입니다.
시험상 주의점: 긍정적 외부성이 있다고 수요곡선 자체가 자동으로 오른쪽 이동했다고 표현하지 않습니다. MPB와 MSB라는 서로 다른 평가곡선을 비교합니다. 생산의 긍정적 외부성은 MSC<MPC 때문에 과소생산이 나타나고, 소비의 긍정적 외부성은 MSB>MPB 때문에 과소소비가 나타납니다. 결론은 같아도 원인은 다른 곡선입니다.
4. 네 유형은 사회적 곡선이 사적 곡선보다 어느 쪽에 있는지로 정리합니다
외부성의 자원배분 효과는 네 줄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부정적 생산 외부성은 MSC>MPC여서 과다생산, 긍정적 생산 외부성은 MSC<MPC여서 과소생산입니다. 부정적 소비 외부성은 MSB<MPB여서 과다소비, 긍정적 소비 외부성은 MSB>MPB여서 과소소비입니다.
‘부정이면 과다, 긍정이면 과소’라는 결론만 외우기보다 이유를 따라가세요. 부정적 외부성에서는 개인이 사회적 손해를 빠뜨려 행동의 순편익을 실제보다 크게 보고, 긍정적 외부성에서는 사회적 편익을 빠뜨려 행동의 순편익을 실제보다 작게 봅니다. 그래서 각각 과다와 과소가 생깁니다.
역산 적용: 위 부정적 생산 사례에서 효율량 Qs=30의 MEC는 20입니다. 외부비용을 정확히 반영하는 단위세를 묻는다면 Qs에서의 MEC인 20이 기준입니다. 긍정적 소비 사례에서도 Qs=40의 MEB=20이 외부편익 반영 보조의 기준입니다. 구체적 정책설계는 다음 소단원에서 다루지만, 계산형에서는 이 수직 격차를 역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시험상 주의점: 최적세·보조는 평균 외부효과가 아니라 사회적 최적량에서의 한계외부효과를 기준으로 합니다. 외부효과가 수량에 따라 변하면 아무 수량에서나 잰 간격을 쓰면 안 됩니다. 후생손실은 두 수량 차이만으로 구하지 않고 그 구간의 사회적 한계편익과 사회적 한계비용 사이 면적을 계산합니다.
| 유형 | 사회·사적 곡선 | 시장 결과 |
|---|---|---|
| 부정적 생산 | MSC>MPC | Qm>Qs, 과다생산 |
| 긍정적 생산 | MSC<MPC | Qm<Qs, 과소생산 |
| 부정적 소비 | MSB<MPB | Qm>Qs, 과다소비 |
| 긍정적 소비 | MSB>MPB | Qm<Qs, 과소소비 |
5. 후생손실은 잘못 거래된 구간 또는 빠진 거래 구간의 순사회편익입니다
후생손실은 시장수량과 사회적 최적수량이 달라 사회가 얻을 수 있었던 순편익을 잃은 크기입니다. 과다생산이면 Qs부터 Qm까지 각 단위의 MSC-MSB를 합한 면적이고, 과소생산이면 Qm부터 Qs까지 각 단위의 MSB-MSC를 합한 면적입니다. 직선이고 격차가 한쪽 끝에서 0이면 삼각형 넓이로 계산합니다.
부정적 생산 사례에서 Q=31인 단위는 MSC가 MB보다 조금 크고, Q가 40에 가까워질수록 그 차이가 커집니다. 이 초과비용을 31번째부터 40번째 단위까지 모두 합한 것이 손실입니다. 긍정적 소비 사례에서는 반대로 31번째부터 40번째까지 거래가 빠졌기 때문에 그 단위들의 MSB-MC를 합합니다. 어느 경우든 사회적으로 바람직한 수량과 시장수량 사이만 봅니다.
곡선이 직선이 아니면 무조건 삼각형 공식을 쓰지 않습니다. 면적을 도형으로 나누거나 함수가 주어지면 차이를 적분합니다. 과다생산이면 ∫[Qs,Qm](MSC-MSB)dQ, 과소생산이면 ∫[Qm,Qs](MSB-MSC)dQ입니다. 세무사 1차 객관식에서는 직선·상수 외부효과가 자주 나오지만, 면적의 의미를 알면 사다리꼴 변형에도 대응할 수 있습니다.
사다리꼴 예시: Qs와 Qm의 차이가 8이고 그 구간 양 끝에서 사회적 한계비용과 편익의 격차가 각각 4와 12라면 손실은 1/2×(4+12)×8=64입니다. 격차가 한쪽에서 0일 때만 1/2×밑변×높이의 삼각형이 됩니다.
시험상 주의점: 외부비용 총액, 조세수입, 생산자잉여 감소를 후생손실과 혼동하지 않습니다. 조세는 이전지출 성격이 있으므로 세수 전액이 사회적 손실인 것도 아닙니다. 문제의 색칠영역이 어느 두 곡선 사이이며 어떤 수량구간인지 먼저 표시합니다.
6. 계산형은 사적 균형, 사회적 최적, 수직 격차 순서로 역산합니다
역산 절차는 ① MPB=MPC로 Qm을 구하고, ② MSB=MSC로 Qs를 구하며, ③ 필요한 경우 Qs에서 사회곡선과 사적곡선의 수직 격차를 구하는 세 단계입니다. 수직 격차는 생산의 외부비용 또는 소비의 외부편익처럼 문제에서 누락된 한계효과입니다.
먼저 모든 함수를 같은 수량 Q의 식으로 정리합니다. 다음으로 외부효과가 비용 쪽인지 편익 쪽인지 확인하여 한쪽에만 반영합니다. 마지막으로 수량의 대소와 부호를 직관으로 검산합니다. 부정적 외부성인데 Qm<Qs가 나왔다면 식을 뒤집었을 가능성이 큽니다. 긍정적 외부성인데 사회곡선이 행동을 덜 매력적으로 만들었다면 더하기와 빼기를 점검합니다.
함수형 예시: MB=120-2Q, MPC=20+Q, MEC=Q라고 합시다. 시장은 120-2Q=20+Q에서 Qm=100/3입니다. 사회는 MSC=20+2Q이므로 120-2Q=20+2Q에서 Qs=25입니다. Qs에서 MEC=25이므로 외부비용을 정확히 반영하는 단위당 격차도 25입니다.
시험상 주의점: 상수 MEC 문제에서는 어느 수량에서 격차를 재도 같지만, MEC=Q처럼 변하면 반드시 사회적 최적량 Qs를 대입합니다. 계산 중 Qm과 Qs 표기를 바꾸지 말고, 답지에서 ‘과다생산량’은 Qm-Qs, ‘과소생산량’은 Qs-Qm으로 양수 크기를 묻는지 확인합니다. 가격축 절편과 수량축 절편도 혼동하기 쉽습니다. 식을 풀어 얻은 수량을 원래 함수에 다시 넣어 두 한계값이 정말 같은지 확인하면 산술오류를 빠르게 잡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수량은 음수가 될 수 없으므로 해의 경제적 범위도 검산합니다.
세무사 1차 시험 판정 순서
이 단원은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객관식 선지를 다음 순서로 판정해야 합니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한 변수와 전제를 표시하고, 정의 또는 최적조건을 쓴 뒤, 계산·그래프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의 범위를 점검합니다.
| 순서 | 시험 동작 | 이 단원에서 확인할 내용 |
|---|---|---|
| 1 | 사적조건 | 시장량은 MPB=MPC에서 구한다. |
| 2 | 사회조건 | 효율량은 MSB=MSC에서 구한다. |
| 3 | 방향 | 시장량과 효율량을 비교해 과다·과소를 판정한다. |
| 4 | 손실 | 두 수량 사이 순사회편익의 절댓값을 면적으로 계산한다. |
정답을 고른 뒤에는 옳은 선지의 근거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선지가 틀린 이유를 정의 위반, 전제 누락, 부호·축·분모 오류, 인과방향 역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기출의 표현이 바뀌어도 같은 논점을 식과 그래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기준으로 2022~2026년 최근 5개년의 재정학 1~40번을 연도별로 전부 다시 대조했습니다. 현재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만 연결하고, 인접 단원이나 번호가 비슷할 뿐인 문항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원문은 장문 복제하지 않고 출제 논점만 요약합니다.
| 연도·회차 | 직접 관련 문항 | 공식 정답 | 시험 연결 |
|---|---|---|---|
| 2022년 제59회 | 재정학 26번 | ⑤ | 사적 균형과 사회적 최적수량 및 후생손실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3년 제60회 | 재정학 24번 | ② | 사적 균형과 사회적 최적수량 및 후생손실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4년 제61회 | 재정학 29번 | ③ | 사적 균형과 사회적 최적수량 및 후생손실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5년 제62회 | 재정학 28번 | ⑤ | 사적 균형과 사회적 최적수량 및 후생손실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6년 제63회 | 재정학 30번 | ② | 사적 균형과 사회적 최적수량 및 후생손실 계산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복습 기준: 직접 관련 문항이 있는 연도는 해당 논점을 본문 정의와 공식으로 다시 설명하고, 정답 외 선지의 오류까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련 문항이 없는 연도는 인접 단원의 기출을 이 단원 기출로 확대해석하지 않습니다.
예제 2개
예제 1
MB=100-Q, MPC=20+Q, MEC=20인 부정적 생산 외부성에서 시장균형량, 사회적 최적량, 후생손실을 구하세요.
예제 2
MPB=80-Q, MEB=20, MC=20+Q인 긍정적 소비 외부성에서 시장균형량, 사회적 최적량, 후생손실을 구하세요.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3문항은 최근 세무사 1차 기출의 논점·계산 단계·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부정적 생산 외부성이 있고 수요 쪽 외부효과는 없을 때 옳은 것을 고르시오.
- MSC<MPC이므로 Qm<Qs입니다.
- 시장균형은 MB=MSC에서 정합니다.
- 사회적 최적은 MB=MPC에서 정합니다.
- MSC>MPC이므로 일반적으로 Qm>Qs입니다.
- 효율을 위해 생산량을 언제나 0으로 해야 합니다.
문제 2
MB=100-Q, MPC=20+Q, MEC=20일 때 옳은 것을 고르시오.
- Qm=30입니다.
- Qs=40입니다.
- 과소생산량은 10입니다.
- 후생손실은 200입니다.
- Qm=40, Qs=30, 후생손실은 100입니다.
문제 3
외부성과 자원배분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 긍정적 소비 외부성에서는 MSB<MPB여서 과다소비합니다.
- 긍정적 생산 외부성에서는 MSC<MPC여서 과소생산할 수 있습니다.
- 후생손실은 시장생산량까지 발생한 전체 외부비용입니다.
- 사회적 최적에서는 외부효과 자체가 반드시 0이어야 합니다.
- 최적세는 항상 평균외부비용과 같습니다.
예제와 문제 해설
예제 1 해설
정답: Qm=40, Qs=30, 후생손실=100입니다.
시장은 100-Q=20+Q에서 Qm=40입니다. 사회는 MSC=40+Q이므로 100-Q=40+Q에서 Qs=30입니다. Qs와 Qm 사이의 삼각형은 1/2×10×20=100입니다.
예제 2 해설
정답: Qm=30, Qs=40, 후생손실=100입니다.
시장은 80-Q=20+Q에서 Qm=30입니다. 사회는 MSB=100-Q이므로 100-Q=20+Q에서 Qs=40입니다. 누락된 순사회편익의 삼각형은 1/2×10×20=100입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④입니다.
① 부정적 생산 외부성에서는 MSC>MPC입니다. ② 시장은 사적 조건 MB=MPC를 사용합니다. ③ 사회는 MB=MSC를 사용합니다. ④ 사적 비용이 사회적 비용보다 낮아 Qm>Qs가 되므로 옳습니다. ⑤ 효율량은 한계편익과 사회적 한계비용이 같은 양의 수량일 수 있습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⑤입니다.
① 시장조건으로 계산하면 Qm=40입니다. ② 사회조건으로 계산하면 Qs=30입니다. ③ 시장이 10만큼 과다생산합니다. ④ 후생손실 삼각형은 100입니다. ⑤ 세 값이 모두 정확합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②입니다.
① 긍정적 소비 외부성에서는 MSB>MPB이고 과소소비합니다. ② 생산의 외부편익 때문에 MSC<MPC이면 시장이 비용을 높게 인식해 과소생산하므로 옳습니다. ③ 후생손실은 Qs와 Qm 사이의 MSB-MSC 면적입니다. ④ 효율점에도 외부효과가 남을 수 있습니다. ⑤ 최적량에서의 한계외부비용이 기준입니다.
확인한 공식·대학 교육자료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2026년 제63회 세무사 1차시험 문제지
- MIT OpenCourseWare: Principles of Microeconomics Lecture 24 – Externalities
- MIT OpenCourseWare: Math Recitation – Externalities
- U.S. EPA: Guidelines for Preparing Economic Analyses, Third Edition
- Q-Net 세무사 기출문제 내려받기 공식 목록 — 2022~2026년 재정학 문제지 확인
- Q-Net 세무사 최종정답 공식 목록 — 연결 문항의 최종정답 확인
- 세무사1차_재정학_커리큘럼.pdf, 6쪽 — 단원명·이론/암기·문제유형·중요도·후순위 대조
시험 자료와 재정학 이론 자료를 2026년 10월 23일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