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 1차시험 준비 · 소득세법 · 제4장 근로소득·연금소득·기타소득 · 4-16 복권·위약금 등 특수한 기타소득
복권·투표권·슬롯머신·위약금은 모두 기타소득으로 분류될 수 있지만 과세하지 않는 소액 기준, 필요경비, 최종 과세방식이 서로 다릅니다. 당첨금과 비용을 뺀 소득금액을 구별하고, 조건이 여러 개면 그리고·또는을 그대로 적용합니다. 위약금은 원금을 돌려받은 부분인지, 새 배상인지, 이미 받은 계약금을 갖게 된 것인지부터 나누어 계산합니다.
기출에서 확인한 판단과 이번 강의의 목표
| 직접 확인한 기출 | 적용 범위 |
|---|---|
| 2025년 A형52번·최종④ | 일반 배상 중 계약금 대체와 새 지급, 주택지체상금의 경비 및 원천징수 선별을 확인했습니다. 몰수·직무발명 추가 문제는 여기서 재현하지 않습니다. |
| 2026년 A형56번·최종④ | 서화90% 확정 오류와 위약배상 관련 판결이자 분류를 확인했습니다. 아래 복권·투표권 과세최저한 문제는 현행 조건을 적용하는 자체 문제입니다. |
개념설명
복권·사행행위·투표권·슬롯머신의 법정 소득구분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특수한 기타소득은 법정 정의가 아니라 이 소단원의 여러 특례를 묶은 학습상 이름입니다. 복권·경품권 등 추첨 당첨금품, 일반 사행행위 참가이익, 승마·승자·소싸움·체육진흥투표권 환급금, 슬롯머신 등 당첨금품은 각각 별개 항목입니다. 복권법상 복권과 일반 사행행위의 소득을 하나로 합치지 않습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각 기타소득 열거와 복권·사행행위 법률의 정의입니다.
② 개념 해설
「복권 및 복권기금법」 제2조의 복권은 다수인에게서 금전을 모아 추첨 등으로 정한 당첨자에게 당첨금을 지급하기 위해 발행하는 법정 표권입니다. 범위는 추첨식 인쇄·즉석식 인쇄·추첨식 전자·즉석식 전자·온라인·추첨식 인쇄전자결합 복권의 여섯 유형입니다. 인쇄·전자와 미리 정한 당첨 여부의 즉시 확인·사후 추첨을 구별하며 온라인복권은 번호 선택·자동 부여 후 추첨하는 중앙전산망 연결 방식입니다. 따라서 모든 회사 추첨 경품이 이 복권법상 복권인 것은 아닙니다. 사행행위는 해당 법 제2조에 따라 여러 사람에게서 재물·재산상 이익을 모아 우연적 방법으로 득실을 정하여 재산상 이익 또는 손실을 주는 행위입니다. 제21조 제1항 제3호와 제4호는 행위의 적법·불법 여부를 고려하지 않는다고 정합니다.
③ 사례 적용
법정 복권 당첨소득과 일반 사행행위 참가이익이 각각 소득금액5억원으로 확정되었다고 가정합니다. 전자는 의무 분리과세이고 후자는 일반 기타소득 규정으로300만원을 초과하여 종합과세합니다. 복권의 고액30% 원천징수 규정을 제3호 소득에 옮겨 적용하지 않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과세방식은 법 제14조 제3항 제8호 및 령 제21조의 열거를 대조합니다. 법정 복권, 투표권 환급금, 슬롯머신 등과 법정 유사소득은 분리과세하지만 모든 사행성 이익이 그 특례에 들어가지는 않습니다.
과세최저한과 복권200만원·일반 기타소득5만원의 기준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과세최저한은 법에서 정한 소액 조건을 충족한 해당 기타소득에 소득세를 매기지 않는 제도입니다. 소득 종류 자체를 바꾸는 것이 아니며 비과세 항목과 근거가 다릅니다. 기준을 넘으면 초과액만 과세하는 공제도 아닙니다. 복권·슬롯머신은 당첨금품 자체, 일반 기타소득은 비용을 뺀 소득금액을 기준으로 판단하므로 비교할 숫자를 먼저 고릅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기타소득 과세최저한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법정 복권 당첨금과 슬롯머신 등 당첨금품은 건별200만원 이하가 기준입니다. 복권법령에 따라 복권당첨금을 분할 지급받으면 분할 지급 금액의 합계액으로 이200만원을 판단합니다. 그 밖의 기타소득금액은 원칙적으로 건별5만원 이하이나 법 제21조 제1항 제21호의 연금외수령 기타소득금액은 이5만원 기준에서 제외합니다. 연금외수령은 세액공제받은 개인 연금납입액·운용수익 등 해당 재원을 법정 연금수령이 아닌 형태로 인출하는 소득으로 확정된 경우이며 미공제 원금 등 모든 계좌 인출액을 뜻하지 않습니다.
| 유형 | 판정 금액·요건 | 경계 |
|---|---|---|
| 복권법상 복권 | 건별 당첨금200만원 이하·법령상 분할은 합계액 | 정확히200만원도 과세하지 않습니다. |
| 슬롯머신 등 | 건별 당첨금품200만원 이하 | 필요경비 공제 후 소득금액 기준이 아닙니다. |
| 법정 투표권 환급금 | 권면합계·개별환급·배율의 별도 요건 | 다음 항목에서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 |
| 그 밖의 기타소득 | 원칙적으로 건별 기타소득금액5만원 이하 | 공제 원금·운용수익의 연금외수령은 이 기준에서 제외합니다. |
③ 사례 적용
일시 강연료12만5,000원에 적격 실제경비가 없고60% 법정 경비를 적용하면 소득금액은5만원이어서 일반 과세최저한에 해당합니다. 반면 공제 원금·운용수익의 연금외수령 기타소득금액5만원은 이 기준에 넣지 않습니다. 매회100만원씩24회 받는 법령상 분할 복권은 총2,400만원으로 복권 과세최저한을 판단하므로 각회100만원이라는 이유로 과세하지 않는다고 할 수 없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복권·슬롯의 당첨금품 금액과 일반 기타소득의 필요경비 후 소득금액을 바꾸어 적용하지 않습니다. 과세최저한의 건별 기준과 선택적 분리과세의 연간300만원 기준도 다릅니다.
투표권 환급금의 권면10만원·환급10만원·100배·200만원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투표권 환급금은 법정 경마·경륜경정·소싸움·체육진흥 투표권의 적중으로 구매자가 받는 금액입니다. 권면 표시금액은 표에 표시한 구매금액이고, 단위투표금액당 환급배율은 기준 단위 구매금액에 대한 환급금의 배수입니다. 개별투표당 환급액과 건별 권면합계는 또 다른 지표입니다. 아래 공통조건과 두 갈래 중 하나를 함께 충족해야 소득세를 매기지 않습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투표권 환급금 과세최저한입니다.
② 개념 해설
법 제84조 제1호의 공통 요건은 건별 권면에 표시된 금액 합계가10만원 이하라는 것입니다. 동시에 ① 적중한 개별투표당 환급금10만원 이하이거나, ② 단위투표금액당 환급금이 단위투표금액의100배 이하이면서 적중한 개별투표당 환급금200만원 이하이어야 합니다. 권면 합계는 그 건의 표시된 구매금액 합계, 환급배율은 법정 단위투표금액에 대한 환급금의 배수, 개별투표당 환급금은 적중한 그 개별투표의 환급액으로 구분하여 읽습니다. 단위 배율과 개별투표 환급 총액은 별도 지표입니다.
| 단계 | 조건 | 그리고·또는 |
|---|---|---|
| 공통 | 권면 표시금액 합계≤10만원 | 반드시 충족합니다. |
| 갈래① | 적중한 개별투표당 환급금≤10만원 | 공통과 함께 충족하면 과세하지 않습니다. |
| 갈래② | 단위 환급배율≤100배 및 개별투표당 환급금≤200만원 | 공통과 두 조건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
③ 사례 적용
권면합계5만원·법정 단위 환급배율100배·적중 개별투표당 환급금200만원으로 확정된 건은 공통과 갈래②를 충족합니다. 같은 권면합계5만원이라도 배율70배·개별환급210만원이면200만원 상한을 넘어서 갈래②가 불충족이고10만원도 넘어 갈래①도 불충족입니다. 권면합계11만원이면 개별환급8만원이어도 공통부터 불충족입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표시한10만원·100배·200만원의 이하 경계를 각각 지킵니다. ‘권면10만원 이하만 충족하면 된다’, ‘100배 이하 또는200만원 이하 중 하나면 된다’, ‘환급10만원 이하면 권면금액은 무관하다’는 모두 다른 요건을 지운 오류입니다.
슬롯머신 등 당첨금품의 투입액과 당첨금·소득금액 차이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슬롯머신 등 당첨금품은 슬롯머신·비디오게임·투전기 및 유사 기구의 당첨·배당 등으로 받은 금품입니다. 투전기는 돈이나 대용품을 넣으면 우연의 결과에 따라 재물이 배출되어 득실이 생기는 기기를 말합니다. 그 당첨 때 해당 기구에 투입한 금액만 직접 필요경비이고, 과세최저한의 200만원은 비용을 빼기 전 당첨금품으로 비교합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해당 소득·비용·과세최저한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과세최저한은 당첨금품 자체가 건별200만원 이하인지로 먼저 판단합니다. 이를 초과하면 당첨금품에서 해당 투입액을 빼 소득금액을 계산합니다. 령 제21조의 의무 분리소득이고 원천징수는 법 제129조 제1항 제6호에 따라 소득금액3억원까지20%, 그 초과분30%입니다. 과거 손실·다른 기계 투입액·그날 모든 지출을 필요경비로 상계하지 않습니다.
③ 사례 적용
당첨금품201만원·당첨 당시 투입액1만원이면 당첨금품이200만원을 초과하여 과세최저한에서 벗어납니다. 소득금액은200만원이고 소득세 원천징수는40만원입니다. 필요경비 후 금액이 정확히200만원이라는 이유로 면세하지 않습니다. 당첨금품 자체가200만원인 별도 건은 투입액을 빼기 전 기준으로 과세최저한에 해당합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당첨금품 기준200만원과 원천징수의 소득금액 기준3억원을 섞지 않습니다.3억원을 넘으면 전액30%가 아니라 초과분만30%입니다.
법정 복권 고액세율과 사행행위 일반세율·최종 과세방식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복권의 고액 원천징수는 법정 복권·유사소득의 과세할 소득금액 중 3억원까지 20%, 그 초과분에 30%를 적용하는 계산입니다. 일반 사행행위 참가이익에는 이 고액 복권 특례를 옮기지 않고 원칙적인 20% 원천징수와 종합 합산 여부를 따로 판단합니다. 원천징수는 지급자가 세금을 먼저 떼어 국가에 내는 절차이고 최종 세부담과 같다고 미리 정할 수 없습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의 원천징수세율과 과세방식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법정 복권과 유사소득은 분리과세이므로 종합소득에 합산하지 않습니다. 제3호 소득은 일반 선택 범위에서 연간 기타소득금액300만원 이하·원천징수 등 요건을 확인하고, 합계가300만원을 초과하면 전액 종합과세합니다. 이 경우20% 원천징수는 최종 세부담의 확정이 아니라 기납부세액으로 정산할 수입 단계 징수입니다. 복권법령상 분할 지급은 과세최저한에서 합계액을 보지만 원천징수는 지급할 때 그 지급하는 기타소득금액에 세율을 적용하는 점을 구별합니다. 복권에 투표권의 직접경비나 다른 항목의60%·80%를 일괄 적용하지 않고, 대응 실제경비는 법 제37조 제2항에 따라 별도 확인합니다. 아래 복권 세율 사례는 세법상 소득금액이 자료로 확정된 경우입니다.
분리과세는 그 소득에 세금을 매기되 다른 종합소득에 합산하지 않는 방식입니다. 일반 소득의 연 300만원 선택 기준은 과세최저한의 건별 기준과 다르며 소득금액을 빼 주는 공제도 아닙니다. 일반 소득이 연 300만원을 넘으면 초과분만이 아니라 전액을 합산합니다. 기납부세액은 그 최종 정산에서 이미 낸 세금으로 공제하는 금액입니다.
③ 사례 적용
각각 소득금액5억원인 독립된 법정 복권과 일반 사행행위를 비교합니다. 복권의 소득세는3억원×20%+2억원×30%=1억2,000만원으로 분리과세합니다. 일반 사행행위 참가이익의 원천징수는5억원×20%=1억원이며 소득금액이300만원을 초과하므로 종합과세합니다. 후자의 최종 종합 결정세액은 다른 소득·공제 등 추가 자료 없이는 정하지 않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법 제21조 제1항 제2호의 모든 추첨 경품을 복권법상 복권으로 확대하지 않습니다.30%는 특정 소득의 초과분 원천징수세율이고 전체 기타소득에 적용하는 최고세율이 아닙니다. 이 글의 세액 계산은 소득세만이며 지방소득세는 제외합니다.
서화·골동품의 과세대상·비과세·필요경비와 분리과세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서화·골동품은 법정 대상·양도가액·원작자 요건을 충족하면 기타소득 특별분류를 적용하는 대상입니다. 그 범위에서 제외되는 것과 과세대상이지만 비과세되는 것, 과세대상으로 분리과세되는 것을 구별합니다.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해당 서화·골동품의 양도 및 박물관·미술관에 양도한 소득은 법정 비과세입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시행령의 서화 범위와 비과세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거래용 물적시설(인터넷 가상 사업장 포함)을 갖춘 경우 또는 거래 목적 사업자등록을 한 경우에는 기타소득 특례에서 제외되어 다른 소득구분을 판단합니다. 법 제12조 제5호 바·사목의 「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상 국가지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서화·골동품의 양도소득 및 박물관·미술관에 양도한 소득은 비과세입니다. 대상 제외·비과세·과세대상 분리과세를 같은 말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과세대상으로 확정되면 령 제87조 제2호의 법정액과 적격 실제경비 중 큰 금액을 공제하고 일반20%로 분리과세합니다.
| 받은 금액G·보유 | 법정 필요경비 | 공통 |
|---|---|---|
| G≤1억원 | G×90% | 실제 필요경비 초과분도 인정합니다. |
| G>1억원·10년 미만 | 9,000만원+(G-1억원)×80% | 같습니다. |
| G>1억원·10년 이상 | 9,000만원+(G-1억원)×90% | 같습니다. |
③ 사례 적용
과세대상으로 확정된9년 보유 골동품을1억8,000만원에 양도하고 실제경비가1억원이면 법정액은9,000+8,000×80%=1억5,400만원입니다. 소득금액2,600만원에20%인520만원을 원천징수하고 의무 분리과세합니다. 만약 법정 비과세 양도에 해당한다면 먼저 비과세를 적용하므로 이 과세 계산을 진행하지 않습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100년 초과·6,000만원 이상·1억원 이하·10년 이상은 서로 다른 기준입니다. 정확히10년은 초과분90%에 포함하고,90%를 확정 상한으로 보아 더 큰 실제경비를 버리지 않습니다. 현행 문화유산 법률명을 과거 문화재보호법 명칭과 구별합니다.
재산권 계약 위약배상·원금 반환·주택입주 지체상금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재산권 계약의 위약배상은 계약 위반·해약으로 원래 지급 자체의 손해를 넘는 손해를 보전받는 금품입니다. 원금 회수는 낸 돈 자체를 돌려받는 부분이므로 새 수입과 다릅니다. 주택입주 지체상금은 주택 입주가 지연되어 받는 해당 위약배상으로 80% 법정 비용을 적용하지만 일반 계약 배상 전체에 같은 비율을 쓰지 않습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시행령의 위약배상 범위와 비용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위약·해약으로 돌려받은 가액이 당초 지급 총액을 넘지 않으면 지급 자체 손해를 넘는 배상으로 보지 않습니다. 매수인이 배액을 반환받으면 당초 지급액과 새 배상액을 분리합니다. 재산권 계약 배상에 관한 쟁송 후 판결상 지연손해금은 관련 법적 원인에 따라 기타소득을 판단하고 단순히 이자라는 명칭만으로 금융소득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신체·정신적 손해 보전 등 모든 배상을 이 재산권 계약 규정에 무조건 포함하지 않습니다. 일반 위약배상에는 일률80%가 없고, 주택입주 지체상금만 령 제87조 제1호에 따라80% 법정 경비 및 실제경비 초과 인정을 적용합니다.
③ 사례 적용
매수인이 계약금200만원을 내고 매도인 귀책으로400만원을 돌려받으면200만원은 원금 회수이고 초과200만원이 배상 수입입니다. 실제경비가 없으면 소득금액도200만원입니다. 이는 매도인이 과거 받은 계약금을 그대로 몰취한 소득과 다른 사실관계입니다. 별도 사례인 주택입주 지체상금500만원에 실제경비가 없으면80% 공제 후 소득금액은100만원입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계약금이라는 말이 지문에 있다고 모두 원천징수 제외인 계약금 대체로 보지 않습니다. 원금 반환액 전부에 세금을 매기거나 모든 위약배상에서80%를 공제하는 오류도 피합니다.
기존 계약금 몰취와 새 배상금 지급의 수입시기·원천징수·신고
① 용어의 정의와 근거
계약금 몰취는 먼저 받은 계약금을 위약·해약 확정으로 배상금으로 갖게 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수입시기는 위약·해약 확정일이며 지급자가 따로 원천징수하지 않습니다. 반대로 매수인이 낸 원금과 함께 새로 배상을 받는 경우에는 원금 회수를 빼고 새 배상소득을 지급받은 날에 일반 원천징수를 적용합니다. 두 거래는 받는 사람의 지위와 돈의 흐름이 다릅니다. 근거는 소득세법·시행령의 계약금 대체·일반 배상 수입시기와 원천징수 규정입니다.
② 개념 해설
매수인에게 원금과 새 배상을 지급하는 경우에는 원금 회수는 제외하고 새 배상 소득금액에 일반20% 원천징수를 적용합니다. 매도인의 기존 계약금 대체는 원천징수하지 않지만 비과세가 아닙니다. 연간 선택 대상 소득금액300만원 이하 등 일반 분리 선택 요건을 충족하면 분리 선택도 가능하며 법 제64조의3의20% 결정세액을 계산합니다. 이 경우도 법 제70조 제2항의 확정신고 대상이고 제73조의 원천징수된 분리소득만 있는 신고 예외와 다릅니다. 일반 소득 합계300만원 초과는 전액 종합과세합니다.
| 확정된 사실 | 기타소득 부분 | 수입시기 | 원천징수 |
|---|---|---|---|
| 매수인이 지급한200만원의 배액400만원을 새로 반환받음 | 원금200 제외·새 배상200 | 배상 지급받은 날 | 소득금액200에20%=40만원 |
| 매도인이 이미 받은 계약금200만원을 위약으로 몰취 | 계약금 대체200 | 위약·해약 확정일 | 법정 제외로0원·세금면제 아님 |
③ 사례 적용
A매수인은2025년11월 계약금200만원을 냈고2026년1월15일 배액400만원을 새로 지급받았습니다. 실제경비가 없으므로2026년 배상소득200만원에 소득세40만원을 원천징수합니다. B매도인은2025년11월 이미 받은 계약금200만원을2026년1월20일 확정된 위약으로 몰취했습니다. B의2026년 소득200만원은 원천징수0원이며 다른 선택 소득이 없다면 분리 선택 시 결정세액40만원을 신고합니다.
④ 시험상 주의점
새 배상 지급에는 계약금 대체의 원천징수 제외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분리 선택한 계약금 몰취도 신고가 필요하고, 원천징수0원을 결정세액0원으로 바꾸지 않습니다. 앞 사례의 부동산 매매 배상은 주택입주 지체상금이 아니므로80%를 적용하지 않습니다.
위 별표·빈출도·후순위는 제공된 커리큘럼 작성자의 학습 지침입니다. 이 글에서 실제 확인한 공식 기출의 범위와 구별합니다.
예제 2개
예제 1
다음은 독립된 두 거주자의 자료입니다. A는 복권법상 복권으로, B는 일반 사행행위 참가이익으로 각각 세법상 기타소득금액5억원을 얻었습니다. 각각 과세최저한을 초과하였고 다른 일반 기타소득은 없으며 원천징수 관련 별도 특례가 없습니다. 과세방식과 원천징수할 소득세를 비교하십시오. 지방소득세는 제외하고 종합소득 최종 결정세액은 묻지 않습니다.
예제 2
서로 독립된 A매수인·B매도인의 사례입니다. A는2025년11월 계약금200만원을 지급했으나 상대방 귀책으로2026년1월15일 배액400만원을 새로 반환받았습니다. B는2025년11월 받은 계약금200만원을 상대방 위약으로2026년1월20일 몰취하는 것이 확정되었습니다. 둘 다 일반 재산권 계약으로 주택입주 지체상금이 아니며 실제경비·다른 일반 기타소득은 없습니다. 각자의 기타소득금액·수입시기·원천징수액을 판정하고 B가 분리 선택하면 그 소득의 결정세액과 신고 여부를 설명하십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다음은 이 소단원에서 배운 판단·계산을 적용하는 자체 제작 5지선다 예상문제입니다. 실제 기출문제가 아닙니다.
문제 1
아래는 서로 독립된 법정 투표권 환급 건입니다. 각 열의 금액·법정 단위 환급배율은 확정된 자료입니다. 법 제84조 제1호의 과세최저한에 해당하는 사례만 모두 묶은 것은 무엇입니까?
| 사례 | 건별 권면 표시금액 합계 | 단위투표금액당 환급배율 | 적중 개별투표당 환급금 |
|---|---|---|---|
| A | 10만원 | 100배 | 100만원 |
| B | 11만원 | 20배 | 8만원 |
| C | 5만원 | 150배 | 15만원 |
| D | 5만원 | 100배 | 200만원 |
| E | 5만원 | 70배 | 210만원 |
- A
- A·B·D
- A·D
- A·C·D
- A·D·E
문제 2
다음은 서로 독립된 기타소득으로, 제시 분류와 금액은 확정되어 있습니다. 법 제84조의 과세최저한에 따라 소득세를 과세하지 않는 사례만 모두 묶은 것은 무엇입니까? 다른 비과세·특례·비용은 없습니다.
| 사례 | 확정된 자료 |
|---|---|
| 가 | 복권법상 복권의 건별 당첨금200만원·분할 지급 아님 |
| 나 | 슬롯머신 당첨금품201만원·그 당첨 당시 투입액1만원 |
| 다 | 고용·사업 없는 일시 강연료12만5,000원·실제경비 없음 |
| 라 | 세액공제 개인납입 재원 연금외수령 기타소득금액5만원 |
| 마 | 일반 사행행위 참가이익의 기타소득금액100만원 |
- 가·나·다
- 가·다
- 가·다·라
- 가·다·마
- 다
문제 3
다음은 독립된 두 거주자의 일반 재산권 매매계약 사례입니다. 주택입주 지체상금이 아니고 실제경비·다른 일반 기타소득·비과세·과세최저한은 없습니다. A매수인은 과거 계약금500만원을 지급했다가 상대방 귀책으로 배액1,000만원을 새로 반환받았습니다. B매도인은 과거 받은 계약금300만원을 상대방의 위약 확정으로 몰취했습니다. 원천징수는 적법하게 처리하고 B가 분리과세를 선택할 때, A에게 새 배상금을 지급하며 원천징수할 소득세와 B의 해당 분리소득 결정세액의 조합으로 옳은 것은 무엇입니까? 지방소득세는 제외합니다.
- A0원 / B0원
- A0원 / B60만원
- A100만원 / B0원
- A100만원 / B60만원
- A200만원 / B60만원
정답 및 상세 해설
예제 1 해설
정답: A는 의무 분리·소득세1억2,000만원, B는 종합과세·원천징수 소득세1억원입니다.
A는3억원×20%+2억원×30%=1억2,000만원입니다. B는 일반 사행행위 참가이익으로서 복권·유사소득의30% 특례 대상이 아니므로5억원×20%=1억원을 원천징수합니다. B의 일반 소득금액이300만원을 초과하므로 전액 종합과세하고 그 원천징수액은 정산할 기납부세액입니다. 따라서 B의1억원을 최종 종합세액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예제 2 해설
정답: A 소득200만원·2026.1.15 수입·원천40만원, B 소득200만원·2026.1.20 수입·원천0원입니다. B 분리 선택 시 결정40만원이며 신고합니다.
A 반환액400만원 중 원금200만원은 새 소득이 아니고 배상200만원만 기타소득입니다. 새 배상금 지급이므로 계약금 대체 원천제외가 아니라 일반20%를 적용합니다. B는 기존 계약금이 위약금으로 대체되어 위약확정일에 수입이 생기고 법127조의 제외로 원천징수하지 않습니다. B가 분리 선택하면계약금 대체의 분리세액 규정에 따라200×20%=40만원의 결정세액을 계산하고계약금 대체의 신고 규정에 따라 확정신고합니다. 두 사람 모두2026년 귀속입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3번
- ①은 D를 누락한 오류입니다. D는 권면5만원으로 공통 요건을 충족하고100배 이하·개별환급200만원 이하를 모두 경계값에서 충족하므로 과세최저한에 해당합니다.
- ②는 B를 추가한 오류입니다. B의 개별환급8만원이10만원 이하이어도 권면합계11만원으로 공통 요건을 충족하지 못합니다.
- ③이 옳습니다. A는 권면10만원·100배·환급100만원으로 공통과 갈래②를 충족합니다. D도 권면5만원·100배·환급200만원으로 같은 갈래를 충족합니다. 모든 이하 경계가 포함됩니다.
- ④는 C를 추가한 오류입니다. C는 권면 요건은 맞지만 개별환급15만원이10만원을 넘고 배율150배가100배를 넘으므로 갈래①·② 모두 불충족입니다.
- ⑤는 E를 추가한 오류입니다. E는70배로 배율 요건을 충족하지만 개별환급210만원이200만원을 초과하고10만원도 초과하므로 두 갈래 모두 불충족입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2번
- ①은 나를 포함한 오류입니다. 슬롯머신은 필요경비 공제 후 소득금액200만원이 아니라 당첨금품201만원으로200만원 기준을 판단하므로 과세최저한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②가 옳습니다. 가는 법정 복권 당첨금이 정확히200만원으로 이하에 포함합니다. 다는 강연료12만5,000원에서60%인7만5,000원을 빼 소득금액5만원이어서 일반 기준에 포함합니다.
- ③은 라를 추가한 오류입니다. 공제 원금·운용수익의 연금외수령 기타소득금액은 일반 5만원 과세최저한에서 명시적으로 제외됩니다.
- ④는 마를 추가한 오류입니다. 일반 사행행위는 복권·슬롯의 당첨금200만원 기준을 적용하지 않고 일반 기타소득금액5만원 기준을 검토합니다.100만원은 이를 넘습니다.
- ⑤는 가를 누락한 오류입니다. 복권 당첨금200만원은 정확히200만원 이하라 과세최저한을 충족하므로 다뿐 아니라 가도 포함합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4번
- ①은 두 사람 모두 원천징수·결정세액이 없다고 본 오류입니다. A는 새 배상소득500만원의20%를 원천징수하고 B도 분리 선택한300만원의20% 결정세액이 있습니다.
- ②는 A에게도 기존 계약금 대체의 원천제외를 적용한 오류입니다. A는 당초 자기 원금500만원을 돌려받는 부분과 새 배상500만원을 구분하며 배상 지급에100만원을 원천징수합니다.
- ③은 B의 원천징수0원을 결정세액0원으로 바꾼 오류입니다. B는 정확히300만원으로 분리 선택할 수 있지만 계약금 대체의 분리세액 규정에 따른 결정세액은60만원입니다.
- ④가 옳습니다. A는 반환1,000만원 중 원금500만원을 제외한 배상500만원에20%인100만원을 원천징수합니다. B는 계약금 대체300만원으로 원천징수 제외이지만 분리 선택한 소득의 결정세액은300×20%=60만원입니다. B는 계약금 대체의 확정신고도 합니다.
- ⑤는 A의 원금 반환500만원까지 소득으로 보아1,000만원 전액에20%를 적용한 오류입니다. 원금 회수는 제외하고 새 배상500만원에만100만원을 원천징수합니다.
법령 및 공식 기출 확인 자료
- 소득세법21조:당첨·사행·위약·서화의종류
- 소득세법84조:과세최저한과분할복권합계
- 소득세법37조:투표권·슬롯직접경비
- 소득세법14조:분리·종합과세
- 소득세법127조:계약금대체원천제외의범위
- 소득세법129조:20/초과30/연금외15
- 소득세법64조의3:계약금대체분리결정세액
- 소득세법70조:분리선택후에도신고
- 소득세법73조:신고면제와미원천소득제외
- 소득세법12조:문화유산·박물관등서화비과세
- 시행령21조:복권유사분리소득
- 시행령41조:위약배상과서화범위
- 시행령50조:계약금대체와지급일
- 시행령87조:서화구간식·주택지체80%
- 복권및복권기금법제2조:법정정의와유형
- 사행행위등규제및처벌특례법제2조:사행정의
- 국세청기타소득원천징수·과세최저한
- Q-Net2025 A형52번 공식원문
- Q-Net2025 공식최종④
- Q-Net2026 A형56번 공식원문
- Q-Net2026 공식최종④
Q-Net2025년 제62회1차1교시 A형52번(원문17쪽·최종④)의 일반 위약금 중 계약금 대체와 주택입주 지체상금·원천징수 선별을 확인했습니다. 2026년 제63회 A형56번(원문19쪽·최종④)의 서화 필요경비 확정 오류와 계약배상 관련 판결이자 분류도 확인했습니다. 복권·투표권·슬롯머신의 자체 사례는 현행 제84조 등 법정 요건을 대입한 제작 문항이며 확인하지 않은 실제 기출이나 빈출 통계로 표시하지 않습니다.
법령 기준: 소득세법 2026년 7월 1일 시행본, 소득세법 시행령 2026년 10월 1일 시행본, 시행규칙 2026년 7월 1일 시행본을 확인했습니다. 공포되었으나 미시행인 조항은 현재 규정과 구별합니다. 법령 링크 옆 설명은 별도 직접 인용 표시가 없는 한 작성자의 요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