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 조세와 노동공급
1. 노동-여가 선택은 하루의 시간을 노동과 여가에 나누는 소비자 선택입니다
노동-여가 선택은 정해진 시간부존량 T를 노동시간 N과 여가시간 H로 나누는 문제이며 T=N+H입니다. 소비 C는 노동소득과 비근로소득 V로 마련합니다. 임금이 w이고 세금이 없으면 예산식은 C=w(T-H)+V입니다. 가로축을 여가 H, 세로축을 소비 C로 잡으면 예산선 기울기는 -w입니다. 여가 한 시간을 늘리면 노동 한 시간을 포기해 소비 w만큼을 잃기 때문에 임금이 여가의 기회비용입니다.
예산선의 오른쪽 끝 H=T에서는 전혀 일하지 않아 소비가 V만 남습니다. 왼쪽 끝 H=0에서는 모든 시간을 일해 소비가 wT+V입니다. 소비자는 이 예산선 위에서 소비와 여가의 조합을 고르며, 내부해에서는 여가 한 시간을 더 얻는 한계대체율 MRS와 여가의 가격 w가 같습니다. 노동공급은 그래프에서 직접 고르는 재화가 아니라 선택한 여가를 시간부존량에서 뺀 N=T-H로 얻습니다.
숫자 사례: T=16시간, w=20, V=0이면 예산식은 C=20(16-H)입니다. H=16이면 C=0, H=0이면 C=320입니다. H=8을 선택하면 N=8이고 소비 가능액은 160입니다. 그래프의 가로축 값이 커지는 것은 여가 증가이며 노동 증가가 아니라는 점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주의: 가로축이 여가이면 오른쪽 이동은 노동 감소입니다. 가로축이 노동시간이면 방향이 반대입니다. 기울기 -w의 절대값이 커질수록 예산선은 가팔라집니다. 비근로소득 V가 늘면 임금이 그대로인 한 예산선이 평행 이동하지만, 임금이 변하면 시간부존점 또는 비근로소득점 주변에서 회전합니다.
2. 임금소득세는 세후임금을 낮춰 여가의 상대가격과 실질소득을 함께 바꿉니다
비례 임금소득세율을 t라고 하면 노동 한 시간의 세후보상은 순임금 (1-t)w입니다. 예산식은 C=(1-t)w(T-H)+V이고 기울기는 -(1-t)w입니다. 세율 상승은 여가 한 시간을 선택할 때 포기하는 세후소비를 줄이므로 여가의 상대가격을 낮춥니다. 동시에 같은 노동시간으로 살 수 있는 소비가 줄어 실질소득도 낮아집니다.
세율이 0에서 양수로 오르면 H=T인 무노동점에서는 노동소득이 없어 세금도 없으므로 V가 그대로입니다. 반면 H
숫자 사례: T=16, w=20, V=0, t=25%이면 순임금은 15이고 예산식은 C=15(16-H)입니다. H=0의 최대소비는 320에서 240으로 줄고 H=16에서는 두 예산선이 C=0에서 만납니다. H=8, N=8을 그대로 유지하면 총임금 160, 세금 40, 세후소비 120입니다.
시험 주의: 평균세율보다 한계 선택을 바꾸는 것은 추가 노동 한 시간에 적용되는 한계세율입니다. 비례세 모형에서는 평균세율과 한계세율이 같지만 누진세에서는 예산선이 구간별로 꺾일 수 있습니다. 정액세는 임금의 상대가격을 바꾸지 않으므로 예산선을 평행 이동시키고 소득효과만 일으킵니다.
3. 세율 상승의 대체효과는 여가를 늘리고 노동공급을 줄이는 방향입니다
대체효과는 효용수준을 보상해 구매력 변화를 제거한 뒤 상대가격 변화만 보는 효과입니다. 임금소득세율이 오르면 순임금이 낮아지고 여가 한 시간의 기회비용이 내려갑니다. 상대적으로 싸진 여가를 더 선택하므로 H가 늘고 N=T-H는 줄어듭니다. 따라서 세율 상승의 보상대체효과는 노동공급 감소 방향으로 명확합니다.
판정 순서는 세율 상승, 순임금 하락, 여가 가격 하락, 여가 수요 증가, 노동시간 감소입니다. 임금 상승 문제에서는 방향을 거꾸로 읽습니다. 임금이 오르면 여가가 비싸져 대체효과로 여가가 줄고 노동이 늘어납니다. 세금 문제를 임금 상승 문제와 섞으면 부호를 반대로 쓰기 쉬우므로 반드시 순임금이 실제로 오르는지 내리는지 먼저 적습니다.
생활 사례: 추가근무 한 시간의 총임금이 2만원인데 세율 25%라면 손에 남는 금액은 1만5천원입니다. 세율이 40%로 오르면 순보상은 1만2천원입니다. 같은 여가 한 시간을 포기하고 얻는 소비가 줄었으므로, 효용을 보상해 준 상태에서도 여가를 선택하려는 유인이 커집니다.
시험 주의: 대체효과는 효용 보상이라는 가상 절차를 사용하며 실제 세후소득 변화 전체와 같지 않습니다. ‘임금소득세율 상승의 대체효과가 노동공급을 늘린다’는 지문은 틀립니다. 다만 취업 여부에 고정비용이 있는 광범위 한계에서는 단순한 시간조정 그래프 외의 참여결정도 함께 봐야 합니다.
4. 세율 상승의 소득효과는 여가가 정상재라면 노동공급을 늘리는 방향입니다
소득효과는 상대가격을 고정하고 실질구매력 변화가 선택에 미치는 효과입니다. 여가가 정상재라면 세금으로 실질소득이 줄 때 여가 수요가 감소합니다. 여가 H가 줄면 노동 N=T-H는 늘어납니다. 따라서 임금소득세율 상승의 소득효과는 대체효과와 반대로 노동공급을 늘리는 방향입니다.
세금 때문에 가난해진 가구가 목표 소비를 유지하려고 더 오래 일하는 상황이 소득효과의 직관입니다. 반대로 순임금이 오르면 가구가 더 부유해져 정상재인 여가를 더 누리려 하므로 소득효과는 노동을 줄입니다. 이 때문에 임금이 올라도 노동공급이 반드시 늘지 않고, 높은 임금구간에서 소득효과가 지배하면 후방굴절 노동공급곡선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생활 사례: 세율 상승 뒤 같은 생활비를 마련하려면 이전보다 더 많은 시간을 일해야 하는 근로자가 있다고 하겠습니다. 상대가격 변화는 여가를 늘리라고 하지만 구매력 감소는 여가를 줄이고 노동을 늘리게 합니다. 어느 힘이 큰지는 선호, 소득수준, 가족구조, 근로시간 제약에 따라 달라집니다.
시험 주의: 여가가 정상재라는 전제가 있어야 소득효과 방향을 확정합니다. 세율 상승에서는 소득효과가 노동 증가, 대체효과가 노동 감소입니다. 임금 상승에서는 소득효과가 노동 감소, 대체효과가 노동 증가입니다. 원인 변수를 바꾸어 놓고 암기한 화살표를 그대로 쓰지 않습니다.
5. 임금소득세가 노동공급을 늘릴지 줄일지는 두 효과의 상대적 크기에 달려 있습니다
총효과는 실제 관찰되는 비보상 반응으로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합친 결과입니다. 세율 상승에서 대체효과는 노동 감소, 소득효과는 노동 증가이므로 이론만으로 총 노동공급 방향은 불확정입니다. 대체효과가 크면 노동공급이 줄고 소득효과가 크면 늘 수 있으며 두 효과가 같으면 변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시험에서 ‘임금소득세는 노동공급을 감소시킨다’라는 무조건 문장은 경계해야 합니다. 보상노동공급은 상대가격만 반영하므로 방향이 명확하지만, 마셜의 비보상 노동공급은 소득효과까지 포함해 방향이 모호합니다. 세율 변화가 세수와 후생에 미치는 영향도 노동공급 탄력성과 과세표준 반응에 따라 달라집니다.
숫자 직관: 세율 상승의 대체효과가 노동시간을 2시간 줄이는 방향이고 소득효과가 1시간 늘리는 방향이면 총 노동공급은 1시간 감소합니다. 반대로 대체효과 -1시간, 소득효과 +2시간이면 총 노동공급은 1시간 증가합니다. 두 값을 부호와 함께 더해야 합니다.
시험 주의: 대체효과의 방향은 확정, 총효과는 불확정이라는 구분이 핵심입니다. 후방굴절 노동공급곡선은 임금 상승 때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커져 노동이 감소하는 구간을 뜻합니다. 세율 상승 자체를 후방굴절이라고 부르지 않습니다.
6. 노동공급 반응은 근로시간과 취업 여부, 단기와 장기를 구분해야 합니다
이미 취업한 사람이 근로시간을 바꾸는 반응을 집약적 한계, 비취업과 취업 사이를 이동하는 반응을 광범위 한계라고 합니다. 임금소득세와 급여제도는 시간당 순임금뿐 아니라 취업할 때 사라지는 급여, 보육비, 통근비 같은 고정비용을 통해 광범위 한계에도 영향을 줍니다.
같은 평균 근로시간 변화가 없어도 취업자 수가 변하면 총 노동공급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또한 단기에는 계약과 근무제 때문에 시간을 바꾸기 어렵지만 장기에는 직업, 교육, 은퇴시점까지 조정할 수 있습니다. IMF 자료도 노동세의 반응을 집약적·광범위 한계와 세후임금 탄력성으로 구분하며 집단별 반응이 다를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생활 사례: 정규직 근로자는 세율이 올라가도 주 40시간을 바로 바꾸기 어렵지만, 부업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 육아 중인 두 번째 소득자는 보육비와 세후임금을 비교해 취업 자체를 포기할 수 있습니다. 전자는 주로 집약적 한계, 후자는 광범위 한계의 반응입니다.
시험 주의: 노동공급 탄력성 수치를 모든 사람에게 동일하게 적용하지 않습니다. 시간 선택모형의 가정, 취업 고정비용, 세율구조, 현금급여 철회율을 확인합니다. 법적 납세자가 근로자라는 사실만으로 고용 전체의 변화나 경제적 귀착을 단정하지 않습니다.
검산 습관: 변화 전 예산식, 세후 상대가격, 예산선 회전축, 대체효과, 소득효과, 총효과를 차례로 적고 모순이 없는지 확인합니다.
임금소득세의 노동공급 효과 판정표
| 구분 | 순임금·소득 변화 | 여가 반응 | 노동공급 반응 |
|---|---|---|---|
| 세율 상승 대체효과 | 순임금 하락 | 여가 증가 | 감소 |
| 세율 상승 소득효과 | 실질소득 하락 | 여가 감소(정상재) | 증가 |
| 세율 상승 총효과 | 두 효과 결합 | 불확정 | 불확정 |
| 정액세 | 상대가격 불변·소득 하락 | 여가 감소(정상재) | 증가 |

세무사 1차 시험 판정 순서
이 단원은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객관식 선지를 다음 순서로 판정해야 합니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한 변수와 전제를 표시하고, 정의 또는 최적조건을 쓴 뒤, 계산·그래프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의 범위를 점검합니다.
| 순서 | 시험 동작 | 이 단원에서 확인할 내용 |
|---|---|---|
| 1 | 축 | 가로축 여가와 세로축 소득·소비의 단위를 확인한다. |
| 2 | 기울기 | 세후임금 (1-t)w가 여가의 기회비용임을 쓴다. |
| 3 | 대체효과 | 세율 상승이 여가를 싸게 만들어 노동을 줄이는 방향을 표시한다. |
| 4 | 소득효과 | 여가가 정상재이면 실질소득 감소가 노동을 늘리는 방향임을 합산한다. |
정답을 고른 뒤에는 옳은 선지의 근거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선지가 틀린 이유를 정의 위반, 전제 누락, 부호·축·분모 오류, 인과방향 역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기출의 표현이 바뀌어도 같은 논점을 식과 그래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기준으로 2022~2026년 최근 5개년의 재정학 1~40번을 연도별로 전부 다시 대조했습니다. 현재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만 연결하고, 인접 단원이나 번호가 비슷할 뿐인 문항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원문은 장문 복제하지 않고 출제 논점만 요약합니다.
| 연도·회차 | 직접 관련 문항 | 공식 정답 | 시험 연결 |
|---|---|---|---|
| 2022년 제59회 | 재정학 18번 | ① | 근로소득세의 노동-여가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3년 제60회 | 재정학 10번 | ③ | 근로소득세의 노동-여가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4년 제61회 | 재정학 13번 | ④ | 근로소득세의 노동-여가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5년 제62회 | 재정학 18번 | ② | 근로소득세의 노동-여가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 2026년 제63회 | 재정학 12번 | ③ | 근로소득세의 노동-여가 대체효과와 소득효과를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
복습 기준: 직접 관련 문항이 있는 연도는 해당 논점을 본문 정의와 공식으로 다시 설명하고, 정답 외 선지의 오류까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련 문항이 없는 연도는 인접 단원의 기출을 이 단원 기출로 확대해석하지 않습니다.
예제 2개
예제 1
T=16, w=20, V=0인 근로자에게 25% 비례 임금소득세를 부과합니다. 세전·세후 예산식과 H=8일 때 노동시간·총임금·세금·소비를 구하시오.
예제 2
임금소득세율 상승으로 대체효과가 노동시간을 2시간 줄이고 소득효과가 1시간 늘린다고 합니다. 총 노동공급 변화와 각 효과의 경제적 이유를 설명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3문항은 최근 세무사 1차 기출의 논점·계산 단계·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아래 문제는 학습 점검을 위해 자체 제작한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시간부존량 T=16, 임금 w=20, 비근로소득 V=0, 비례 임금소득세율 t=25%일 때 여가 H를 가로축으로 한 세후 예산식과 기울기를 고르시오.
- C=20(16-H), 기울기 -20
- C=15(16-H), 기울기 -15
- C=5(16-H), 기울기 -5
- C=15H, 기울기 +15
- C=240-20H, 기울기 -20
문제 2
여가가 정상재인 노동-여가 모형에서 임금소득세율 상승의 효과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 대체효과와 소득효과가 모두 노동공급을 감소시킵니다.
- 대체효과는 노동을 늘리고 소득효과는 노동을 줄입니다.
- 대체효과는 노동을 줄이고 소득효과는 노동을 늘리므로 총효과는 불확정입니다.
- 정액세와 비례 임금소득세는 예산선 기울기를 똑같이 바꿉니다.
- 세율 상승은 여가의 기회비용을 높입니다.
문제 3
노동공급의 개념과 시험 판정에 관한 설명으로 가장 옳은 것을 고르시오.
- 가로축이 여가일 때 오른쪽 이동은 노동공급 증가입니다.
- 집약적 한계는 비취업자가 취업 여부를 바꾸는 결정입니다.
- 후방굴절 노동공급은 임금 상승의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보다 큰 구간에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 비근로소득 증가는 언제나 예산선 기울기를 가파르게 합니다.
- 법적 납세자가 근로자이면 노동세의 경제적 부담도 근로자에게만 귀착됩니다.
예제·문제 해설
예제 1 해설
세전은 C=20(16-H), 세후는 C=15(16-H)입니다. H=8이면 N=8, 총임금은 20×8=160, 세금은 40, 소비는 120입니다. 예산선은 (16,0)을 축으로 기울기 -20에서 -15로 완만해집니다.
예제 2 해설
대체효과 -2시간과 소득효과 +1시간을 더하면 총 -1시간이므로 노동공급이 1시간 감소합니다. 순임금 하락은 여가를 싸게 만들어 노동을 줄이고, 실질소득 하락은 정상재인 여가를 줄여 노동을 늘립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②입니다. ①은 세전식입니다. ② 순임금은 (1-0.25)×20=15이므로 C=15(16-H), 기울기 -15입니다. ③은 세율 25%를 임금으로 착각했습니다. ④는 여가가 늘수록 소비가 늘어난다고 잘못 썼습니다. ⑤ 절편 240은 맞지만 기울기는 -15여야 합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두 효과는 반대입니다. ② 방향을 모두 거꾸로 썼습니다. ③ 순임금 하락의 대체효과는 노동 감소, 구매력 하락의 소득효과는 노동 증가이므로 정확합니다. ④ 정액세는 상대가격을 바꾸지 않아 평행 이동시킵니다. ⑤ 세율 상승은 세후임금과 여가의 기회비용을 낮춥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③입니다. ① 여가 증가이면 노동은 감소합니다. ② 취업 여부는 광범위 한계이고 집약적 한계는 근로시간 조정입니다. ③ 임금 상승 때 소득효과가 지배하면 노동이 감소해 후방굴절할 수 있습니다. ④ 비근로소득 증가는 임금 불변 시 예산선을 평행 이동시킵니다. ⑤ 경제적 귀착은 수요·공급 반응에도 달려 있습니다.
확인 자료
- Q-Net 세무사 자격시험 통계 현황(2017-2026년) (2026-10-16 확인)
- MIT OpenCourseWare – Income Effects, Substitution Effects, and Labor Supply (2026-10-16 확인)
- MIT OpenCourseWare – Principles of Microeconomics Exam Review (2026-10-16 확인)
- IMF – Labor Taxation in the Western Balkans (2026-10-16 확인)
- IMF – Labor Supply Responses to Changes in the Net Wage (2026-10-16 확인)
- IMF – Labor Taxation in the United Kingdom (2026) (2026-10-16 확인)
- Q-Net 세무사 기출문제 내려받기 공식 목록 — 2022~2026년 재정학 문제지 확인
- Q-Net 세무사 최종정답 공식 목록 — 연결 문항의 최종정답 확인
- 세무사1차_재정학_커리큘럼.pdf, 15쪽 — 단원명·이론/암기·문제유형·중요도·후순위 대조
커리큘럼 원문
01 조세와 노동공급 ★★★ | 후순위: 아님
① 이론/암기
• 임금소득세가 여가의 상대가격과 실질소득을 바꾸어 대체효과·소득효과를 동시에 발생시키는 구조를 익힌다.
② 실제 문제유형
• 노동-여가 선택 그래프에서 예산선 이동, 소득/대체효과 분해, 노동공급 증가·감소가 불확정인 이유를 묻는 문제.
• 그래프·계산·개념 선지를 섞은 변형까지 반복. 결과만 외우지 말고 변화 방향과 경제적 직관을 함께 확인.
③ 빈출도·중요도 ★★★ 최중요 – 그래프·계산·판단형까지 반복 숙달
④ 후순위 판단 후순위 아님. 1회독부터 문제풀이 병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