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 1차 재정학 START 기초재정학 01 경제학 기본용어입니다. 정의와 식, 그래프, 최근 5개년 공식 기출의 판단 구조를 연결합니다.
개념설명
1. 희소성·선택·기회비용
희소성(scarcity)은 사람의 욕구에 비해 이를 충족할 수 있는 자원이 상대적으로 부족한 상태입니다. 돈이 적다는 뜻에 한정되지 않습니다. 하루가 24시간이라는 시간 제약, 생산설비의 용량, 노동과 토지의 한계도 모두 희소성입니다. 희소한 자원은 여러 용도에 동시에 전부 쓸 수 없으므로 선택이 필요하고, 선택에는 포기한 대안이 생깁니다.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은 선택 때문에 포기한 대안들 가운데 가치가 가장 큰 것, 즉 최선의 포기대안의 가치입니다. 현금 지출인 명시적 비용뿐 아니라 자기 소유 건물을 사용하면서 포기한 임대료 같은 암묵적 비용도 포함합니다. 3시간 동안 공부, 아르바이트, 휴식을 선택할 수 있고 각각의 가치가 9만 원, 7만 원, 4만 원이라면 공부를 선택한 기회비용은 11만 원이 아니라 차선인 아르바이트의 7만 원입니다. 이미 지출되어 현재 선택으로 회수할 수 없는 매몰비용(sunk cost)은 앞으로의 기회비용이 아닙니다.
시험 판정: ‘지출액이 곧 기회비용이다’, ‘포기한 모든 대안의 가치를 더한다’, ‘이미 낸 비용은 아까우므로 현재 선택에 반드시 반영한다’는 선지는 틀립니다. 현재 선택으로 달라지는 편익과 비용만 비교하고, 최선의 포기대안 하나를 찾습니다.
2. 한계개념과 합리적 선택
한계량(marginal magnitude)은 독립변수를 한 단위 더 변화시킬 때 총량이 얼마나 변하는지를 말합니다. 총편익을 TB(Q), 총비용을 TC(Q)라 하면 연속적인 경우 한계편익은 MB(Q)=dTB/dQ, 한계비용은 MC(Q)=dTC/dQ입니다. 생산량이 3에서 4로 늘 때 총비용이 45에서 57로 증가했다면 이 구간의 한계비용은 12입니다. 총비용을 생산량으로 나눈 평균비용과 구분해야 합니다.
내부해가 가능하고 목적함수가 매끄러우며 다른 제약이 없다면 순편익 NB(Q)=TB(Q)-TC(Q)가 최대가 되는 후보는 MB(Q)=MC(Q)에서 찾습니다. MB>MC이면 한 단위를 늘릴 때 순편익이 증가하므로 Q를 늘리고, MB<MC이면 줄입니다. 다만 1계조건은 후보를 찾는 조건입니다. 최대인지 확인하려면 순편익의 2계미분이 음수인지, 또는 MB-MC가 양에서 음으로 바뀌는지 확인합니다. 정수 단위 문제라면 마지막으로 MB≥MC인 단위까지만 선택합니다.
시험 판정: ‘총편익이 가장 큰 수량’, ‘평균편익과 평균비용이 같은 수량’을 무조건 최적이라고 하면 틀립니다. 또한 한계편익과 한계효용, 한계비용과 평균비용은 문맥이 다르므로 식의 분자와 분모를 확인해야 합니다.
3. 수요·공급, 수요량·공급량, 곡선 이동
수요(demand)는 일정 기간 각 가격에서 소비자가 구입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 수량들의 관계 전체이고, 수요량(quantity demanded)은 그중 특정 가격에 대응하는 한 점의 수량입니다. 다른 조건이 일정할 때 자기 가격이 상승하면 수요량이 감소하는 관계가 수요법칙입니다. 수요함수 Qd=a-bP(b>0)는 이를 간단히 나타냅니다.
분석 대상 재화의 자기 가격이 변하면 동일한 수요곡선 위에서 움직입니다. 가격이 내려 Qd가 늘면 ‘수요량의 증가’입니다. 소득, 관련재 가격, 선호, 소비자 수, 기대처럼 자기 가격 이외의 변수가 바뀌면 모든 가격에서 사고자 하는 양이 달라져 수요곡선 자체가 이동합니다. 이를 ‘수요의 증가·감소’라고 합니다. 자기 가격 하락을 수요 증가라고 부르는 선지는 시험에서 자주 틀린 선지입니다.
공급(supply)은 일정 기간 각 가격에서 생산자가 판매할 의사와 능력이 있는 수량들의 관계 전체이고, 공급량(quantity supplied)은 특정 가격에 대응하는 수량입니다. 자기 가격 변화는 공급곡선 위의 이동입니다. 요소가격, 기술, 세금·보조금, 생산자 수, 기대가 변하면 공급곡선이 이동합니다. 예를 들어 생산기술 향상은 동일 가격에서 더 많이 생산할 수 있게 하므로 공급곡선을 오른쪽으로 이동시킵니다.
| 원인 변수 | 수요 쪽 표현 | 공급 쪽 표현 |
|---|---|---|
| 분석 대상 재화의 자기 가격 | 수요량 변화, 수요곡선 위 이동 | 공급량 변화, 공급곡선 위 이동 |
| 자기 가격 이외의 변수 | 수요 변화, 수요곡선 이동 | 공급 변화, 공급곡선 이동 |
| 새 균형 해석 | 수요곡선이 이동하면 기존 공급곡선을 따라 공급량이 변함 | 공급곡선이 이동하면 기존 수요곡선을 따라 수요량이 변함 |
4. 시장균형과 비교정태
시장균형은 수요량과 공급량이 같은 가격·수량의 조합입니다. Qd=100-2P, Qs=10+P이면 100-2P=10+P에서 P*=30, Q*=40입니다. 균형가격보다 가격이 높으면 공급량이 수요량보다 큰 초과공급이 생겨 가격 하락 압력이 작용하고, 낮으면 초과수요가 생겨 가격 상승 압력이 작용합니다.
비교정태에서는 먼저 무엇이 변했는지, 어느 시장을 분석하는지, 어느 곡선이 어느 방향으로 이동하는지를 정한 다음 새 교점을 찾습니다. 정상재의 소득 증가라면 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공급곡선은 그대로입니다. 새 균형가격이 오르면 생산자는 기존 공급곡선을 따라 공급량을 늘립니다. 이때 공급량 증가는 공급곡선의 이동이 아닙니다.

5. 탄력성의 정의·부호·크기
탄력성(elasticity)은 원인 변수의 1% 변화에 결과 변수가 몇 % 반응하는지를 나타내는 무차원 비율입니다. 단순 기울기 dQ/dP와 달리 측정 단위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이 글에서는 수요의 자기 가격탄력성을 ηd=-(dQ/dP)(P/Q)로 정의하여 크기를 0 이상으로 표시합니다. 어떤 교재가 부호를 포함해 (dQ/dP)(P/Q)로 쓰더라도 경제적 내용은 같지만, 시험 문제에서는 반드시 지문이 정의한 관행을 따릅니다. 표기 관행만으로 정답을 가르지 않습니다.
ηd>1이면 탄력적, ηd=1이면 단위탄력적, 0≤ηd<1이면 비탄력적입니다. 점탄력성은 한 점에서 미분으로 계산하고, 호탄력성은 두 점 사이에서 보통 중점법을 사용합니다. 가격이 10% 오르고 수요량이 20% 줄었다면 크기 기준 탄력성은 2입니다. 수요가 탄력적인 구간에서는 가격 인상이 수입을 감소시키고, 비탄력적인 구간에서는 가격 인상이 수입을 증가시킵니다.
공급의 가격탄력성은 ηs=(dQs/dP)(P/Q)이고 일반적인 우상향 공급에서는 양수입니다. 조세 귀착에서는 법적으로 누구에게 부과했는지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비탄력적인 쪽이 더 큰 부담을 집니다. 완전비탄력적인 쪽은 회피할 수 없어 전부 부담하고, 완전탄력적인 쪽은 세후 가격을 받아들이지 않아 부담하지 않습니다.
6. 정상재·열등재와 대체재·보완재
소득탄력성 ηY=(수요량 변화율)/(소득 변화율)은 소득 변화에 대한 수요 반응을 측정합니다. ηY>0이면 정상재, ηY<0이면 열등재입니다. 이는 재화의 객관적 품질 평가가 아니라 특정 소비자와 소득 구간에서 관찰한 반응입니다. 같은 재화도 소비자나 소득 구간에 따라 분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소득 증가로 정상재 수요가 늘면 그 재화의 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하고, 공급곡선이 그대로라면 균형가격과 균형수량이 일반적으로 증가합니다. 열등재는 반대입니다.
교차가격탄력성 ηYX=(Y재 수요량 변화율)/(X재 가격 변화율)은 X와 Y의 관계를 측정합니다. ηYX>0이면 대체재, ηYX<0이면 보완재입니다. 커피 가격 상승으로 차 수요가 늘면 차 수요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프린터 가격 상승으로 잉크 수요가 줄면 잉크 수요곡선이 왼쪽으로 이동합니다. 분석 대상은 차 또는 잉크 시장이며, 원인 변수는 다른 재화의 가격이라는 점을 분리해야 합니다.

시험 함정: 열등재라고 해서 수요곡선이 반드시 우상향하는 것은 아닙니다. 가격 하락에 따라 수요량이 늘어나는 통상적인 열등재가 대부분입니다. 가격 상승 시 수요량이 증가하는 기펜재는 열등재 가운데 소득효과가 대체효과를 압도하는 특수한 경우입니다. 또한 ‘함께 쓰인다’는 일상적 느낌보다 교차가격탄력성의 부호가 판정 기준입니다.
7. 소비자잉여·생산자잉여와 총잉여
소비자잉여는 소비자의 지불의사금액에서 실제 지불액을 뺀 값의 합입니다. 수요곡선이 한계편익을 나타낼 때 가격선 위·수요곡선 아래의 면적입니다. 생산자잉여는 실제 수취액에서 각 단위의 최소수취의사금액을 뺀 값의 합이며, 공급곡선이 한계비용을 나타낼 때 가격선 아래·공급곡선 위의 면적입니다. 생산자잉여를 회계이윤과 동일시하면 안 됩니다. 생산자잉여에는 고정비를 회수하는 부분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완전경쟁, 외부성 없음, 가격이 모든 관련 편익과 비용을 반영한다는 조건 아래 균형에서 총잉여 CS+PS가 극대화됩니다. 거래를 균형수량보다 줄이면 MB>MC인 거래가 사라지고, 늘리면 MC>MB인 거래가 이루어져 총잉여가 감소합니다. 조세·가격규제·독점 때문에 사라진 상호이익 거래의 잉여가 초과부담 또는 사중손실입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세무사 1차 시험지와 최종정답을 2022년부터 2026년까지 빠짐없이 대조했습니다. 아래 문구는 원문을 복제한 것이 아니라 이 단원에서 다시 풀 수 있도록 출제 구조와 함정을 요약한 것입니다.
| 연도·회차 | 문항 | 핵심 논점 | 공식 정답 | 이 단원에서 확인할 점 |
|---|---|---|---|---|
| 2022년 제59회 | 2번 | 세수함수에서 평균세율·한계세율·세수탄력성을 구별하는 판정 | ① | 탄력성을 단순한 기울기와 혼동하지 않고 변화율의 비율로 계산하는지를 확인했습니다. |
| 2023년 제60회 | 5번 | 선형 수요·공급의 균형과 종량세 귀착 | ④ | 수요와 공급을 연립한 뒤 소비자가격과 생산자가격의 차이를 세액과 연결하는 계산이 출제됐습니다. |
| 2024년 제61회 | 4번 | 수요·공급 가격탄력성과 조세 전가·귀착 | ② | 법적 납세의무자가 아니라 상대적으로 비탄력적인 쪽이 더 많이 부담한다는 판정 구조가 출제됐습니다. |
| 2025년 제62회 | 5번 | 보상수요곡선과 종량세에 따른 거래량·후생 변화 | ② | 수요곡선, 한계비용, 세액으로 새 거래량과 초과부담을 계산하는 형태였습니다. |
| 2026년 제63회 | 6번 | 수요·공급함수와 단위당 조세의 소비자·생산자 부담 | ④ | 연립방정식과 균형 개념을 이용해 종량세 부담을 수치로 분해하는 계산이 출제됐습니다. |
시험 적용: 최근 문제는 용어 뜻만 고르게 하지 않습니다. 정의를 함수·그래프에 옮기고, 변화 원인과 곡선 이동을 가른 다음, 기울기·탄력성·면적을 계산하는 순서까지 요구합니다.
예제 2개
예제 1
갑은 3시간을 세무사 공부, 아르바이트, 휴식 중 하나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대안의 가치가 각각 10만 원, 7만 원, 4만 원이고 공부를 선택했습니다. 공부의 기회비용으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 0원
- 3만 원
- 4만 원
- 7만 원
- 11만 원
예제 2
X재 가격이 상승하자 Y재 수요가 증가했습니다. Y재 시장의 공급곡선은 변하지 않았습니다. 이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 X재와 Y재는 보완재이고 Y재 수요곡선은 왼쪽으로 이동한다.
- X재와 Y재는 대체재이고 Y재 수요곡선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 Y재의 자기 가격이 변했으므로 Y재 수요곡선 위에서 이동한다.
- Y재 공급곡선이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 교차가격탄력성은 음(-)이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다음 문항은 최근 Q-Net 기출의 계산 순서와 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5지선다입니다.
문제 1
X재는 정상재이고 수요함수는 Qd=100-2P, 공급함수는 Qs=10+P입니다. 소비자 소득 증가로 모든 가격에서 X재 수요량이 15만큼 증가할 때 옳은 것을 고르시오.
- 수요량이 증가했으므로 기존 수요곡선 위에서 아래쪽으로 이동한다.
- 새 균형가격은 30이고 균형수량은 40이다.
- 새 수요함수는 Qd=85-2P이다.
- 새 균형가격은 35이고 균형수량은 45이다.
- 공급곡선 자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한다.
문제 2
가격이 8에서 12로 상승하고 수요량이 120에서 80으로 감소했습니다. 수요의 가격탄력성을 ‘중점법으로 계산한 반응 크기’로 정의할 때 옳은 것을 고르시오.
- 탄력성은 0.5이며 가격 인상으로 총수입이 증가한다.
- 탄력성은 1이며 두 점의 총수입은 같다.
- 탄력성은 2이며 가격 인상으로 총수입이 감소한다.
- 탄력성은 -1이므로 비탄력적이다.
- 가격 변화액과 수량 변화액이 모두 40이므로 탄력성은 1이다.
문제 3
수요곡선이 P=100-Q, 공급곡선이 P=20+Q인 완전경쟁시장에서 옳은 것을 고르시오.
- 균형가격은 40, 균형수량은 60이다.
- 소비자잉여는 600이다.
- 생산자잉여는 1,600이다.
- 총잉여는 1,600이다.
- 생산자잉여는 회계이윤과 항상 같다.
정답 및 상세 해설
예제 1 해설
정답: ④
선택하지 않은 대안 가운데 가치가 가장 큰 아르바이트 7만 원이 기회비용입니다. ① 현금지출이 없어도 암묵적 비용이 있습니다. ② 공부와 아르바이트 가치의 차이는 순편익 비교에 쓰일 수 있지만 기회비용 자체가 아닙니다. ③ 휴식은 차선이 아닙니다. ⑤ 포기한 대안 둘을 더하지 않습니다.
예제 2 해설
정답: ②
X 가격 상승과 Y 수요 증가가 같은 방향이므로 교차가격탄력성은 양수이고 두 재화는 대체재입니다. Y의 자기 가격 이외의 변수인 X 가격이 변했으므로 Y 수요곡선 전체가 오른쪽으로 이동합니다. ①·⑤는 보완재 판정입니다. ③은 Y 자기 가격이 변한 경우의 설명입니다. ④ 생산 조건은 주어지지 않아 공급곡선은 이동하지 않습니다.
문제 1 해설
정답: ④
소득 증가는 정상재 수요를 증가시키므로 새 수요함수는 Qd’=115-2P입니다. 115-2P=10+P에서 P=35, Q=45입니다. ① 자기 가격이 원인이 아니므로 곡선 이동입니다. ②는 이동 전 균형입니다. ③은 수요 감소의 식입니다. ⑤ 생산 조건이 변하지 않았으므로 공급곡선은 그대로이며 생산자는 기존 공급곡선을 따라 공급량을 늘립니다.
문제 2 해설
정답: ②
수량 변화율은 |80-120|/[(80+120)/2]=40/100=0.4, 가격 변화율은 |12-8|/[(12+8)/2]=4/10=0.4이므로 탄력성은 1입니다. 총수입도 8×120=960, 12×80=960으로 같습니다. ①·③은 계산값이 다릅니다. ④는 이 문항이 반응의 크기로 정의했으므로 부호를 붙이지 않으며, 크기 1은 비탄력적이 아닙니다. ⑤ 탄력성은 변화액이 아니라 변화율의 비율입니다.
문제 3 해설
정답: ④
100-Q=20+Q에서 Q*=40, P*=60입니다. 소비자잉여는 1/2×40×(100-60)=800이고 생산자잉여는 1/2×40×(60-20)=800이므로 총잉여는 1,600입니다. ①은 가격과 수량을 뒤바꿨습니다. ② 소비자잉여는 800이므로 600이라는 선지는 틀립니다. ③ 생산자잉여는 800이므로 1,600이라는 선지는 틀립니다. ⑤ 생산자잉여에는 고정비 회수분이 포함될 수 있어 회계이윤과 항상 같지 않습니다.
확인한 공식 자료와 적용 기준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세무사 기출문제 내려받기 공식 목록
-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세무사 최종정답 공식 목록
- 2022년 제59회 세무사 1차 시험 문제지
- 2023년 제60회 세무사 1차 시험 문제지
- 2024년 제61회 세무사 1차 시험 문제지
- 2025년 제62회 세무사 1차 시험 문제지
- 2026년 제63회 세무사 1차 시험 문제지
2022~2026년 공식 시험지와 각 회차 최종정답을 2026년 10월 19일 직접 대조했습니다. 이 글의 문제는 기출 원문을 복제하지 않고 출제 구조를 반영해 새로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