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 세무사1차시험 준비 – 재정학 – 제4장 공공경비와 예산제도 – 03 예산제도]

제4장 공공경비와 예산제도 03 예산제도 썸네일

03 예산제도

1. 예산제도는 한정된 재원을 어떤 기준으로 편성·승인·집행·평가할지 정하는 틀입니다

예산제도는 정부가 한 회계기간의 수입과 지출을 계획하고 통제하는 규칙과 절차입니다. 제도를 비교할 때는 편성단위, 핵심 질문, 통제대상, 시간범위, 정보요구량, 관리자 재량을 판정 기준으로 씁니다. 품목별예산은 투입항목, 성과주의예산은 업무와 산출, 계획예산은 장기목표와 대안, 영기준예산은 결정패키지와 우선순위를 중심으로 봅니다.

예산에는 여러 목적이 동시에 있습니다. 의회는 세금이 승인된 항목에 쓰였는지 통제하려 하고, 행정부는 정책목표를 달성하려 하며, 관리자는 현장에서 자원을 탄력적으로 쓰고 싶어 합니다. 한 제도가 모든 목적을 완벽히 달성하지 못하므로 각 제도는 어떤 정보와 책임을 강화하는 대신 다른 비용을 발생시킵니다.

시험에서는 역사적 도입순서만 외우지 말고 ‘무엇을 샀는가-무엇을 했는가-왜 이 대안인가-계속할 가치가 있는가’라는 질문으로 구분합니다. 실제 정부는 한 제도만 순수하게 쓰기보다 품목 통제를 유지하면서 프로그램·성과정보를 함께 사용하는 혼합형이 많습니다.

생활 사례: 보건소 예산에서 인건비·약품비 한도를 정하면 품목 통제입니다. 예방접종 건수와 단가를 제시하면 성과주의 정보입니다. 5년 감염병 목표와 여러 대안을 비교하면 PPBS, 기존 사업까지 최소수준부터 재검토하고 순위를 매기면 ZBB입니다.

시험 함정: 성과주의예산이 성과정보에 따라 예산을 자동 배분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OECD도 직접적 성과예산과 성과정보를 참고하는 방식이 다르다고 구분합니다. 제도 이름보다 지문에 나타난 편성단위와 의사결정 질문을 우선합니다.

2. 품목별예산은 지출항목별 한도로 재정통제와 회계책임을 강화합니다

품목별예산은 인건비·여비·물품비·시설비처럼 구입할 투입요소별로 예산을 편성하고 승인하는 제도입니다. 핵심 질문은 ‘돈을 무엇에 썼는가’이며, 승인된 품목과 금액을 벗어나지 않았는지가 통제 기준입니다. 조직별·회계과목별 세부항목이 분명해 의회의 사전통제와 집행의 합법성 확인에 유리합니다.

① 부처가 필요한 인력·물품을 품목별로 산정합니다. ② 의회는 품목별 한도를 승인합니다. ③ 집행기관은 항목 전용 제한과 회계규칙을 지킵니다. ④ 결산에서 승인액과 지출액을 대조합니다. 과정이 단순하고 부정지출을 추적하기 쉽지만, 같은 돈으로 어떤 서비스가 얼마나 생산되었는지는 직접 보여주지 못합니다.

세밀한 품목통제는 관리자가 현장 상황에 맞춰 자원을 바꾸기 어렵게 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약품비가 남고 방문간호 교통비가 부족해도 항목 간 이동이 제한되면 전체 성과가 낮아질 수 있습니다. 반대로 재량을 지나치게 넓히면 의회의 통제가 약해질 수 있으므로 실제 제도는 일정 품목 통제를 남깁니다.

숫자 사례: 인건비 60, 물품비 25, 여비 15로 총 100을 승인했다면 총액이 100 이내여도 인건비 70·물품비 20·여비 10으로 임의 변경하면 품목별 한도를 위반할 수 있습니다. 총액통제와 품목통제는 같은 말이 아닙니다.

시험 함정: 품목별예산의 장점은 사업효과 측정이 아니라 회계책임·지출통제·부정방지입니다. 단점은 장기계획과 성과의 연결이 약하고 항목 중심의 경직성이 생긴다는 점입니다. ‘성과를 쉽게 평가한다’거나 ‘정책대안의 비용편익을 체계적으로 비교한다’는 선지는 맞지 않습니다.

3. 성과주의예산은 정부가 수행하는 업무와 산출량을 비용과 연결합니다

성과주의예산은 예산을 기능·사업·활동 단위로 편성하고 업무량, 산출, 단위원가 같은 성과정보를 재원과 연결하는 제도입니다. 핵심 질문은 ‘무슨 일을 얼마나 했는가’입니다. 투입액만 보지 않고 도로 보수 거리, 예방접종 건수, 민원처리 건수처럼 활동과 산출을 제시합니다.

① 정책목표를 사업과 활동으로 나눕니다. ② 측정 가능한 업무량 또는 성과지표를 정합니다. ③ 사업비를 업무량과 연결하여 단위원가를 계산합니다. ④ 계획과 실제 성과를 비교합니다. 관리효율과 책임성을 높일 수 있지만 공공서비스의 품질·형평성·장기효과를 하나의 숫자로 측정하기 어렵습니다.

산출과 결과도 구분합니다. 접종 건수는 산출이고 감염률 감소는 결과입니다. 접종 건수만 늘리려고 쉬운 대상만 선택하면 산출은 좋아져도 공익은 줄 수 있습니다. 현대의 성과예산은 성과정보를 예산 판단에 활용하지만, 성과수치 하나로 자동배분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숫자 사례: 방문간호 예산 120으로 600회를 제공하면 회당 원가는 0.2입니다. 다음 해 132로 660회를 계획하면 회당 원가는 여전히 0.2입니다. 횟수가 10% 늘었다고 효율이 자동으로 개선된 것은 아니며 품질과 대상자 건강결과를 따로 봐야 합니다.

시험 함정: 성과주의예산은 장기 국가목표와 모든 대안을 종합분석하는 PPBS와 다릅니다. 또한 ‘성과’라는 이름 때문에 결과만 측정한다고 단정하지 않습니다. 전통적 성과주의는 업무량·산출·단위원가를 강조하며, 측정 가능한 것에만 편중될 위험이 있습니다.

4. 계획예산 PPBS는 장기목표를 프로그램으로 연결하고 대안의 비용과 효과를 비교합니다

계획예산제도(PPBS)는 Planning-Programming-Budgeting System의 약자로, 장기계획의 목표를 프로그램으로 구체화하고 여러 수단의 비용과 효과를 분석하여 예산에 연결하는 제도입니다. 핵심 질문은 ‘장기목표를 달성하는 가장 나은 대안은 무엇인가’입니다. 조직 경계를 넘어 같은 목표를 가진 사업을 프로그램 단위로 묶습니다.

① 장기 정책목표와 기간을 정합니다. ② 목표를 달성할 대안 프로그램을 설계합니다. ③ 각 대안의 다년도 비용·효과·위험을 비교합니다. ④ 우선순위가 높은 프로그램을 예산에 반영합니다. 장기성과 자원배분의 합리성을 높이는 장점이 있지만 미래 예측과 효과 측정에 많은 자료·전문인력·시간이 필요합니다.

PPBS는 부처별 품목을 단순히 더하는 방식보다 정책목표 중심입니다. 그러나 모든 가치와 정치적 선택을 숫자로 바꿀 수 없고, 프로그램 구조와 법정 예산구조를 동시에 관리하면 복잡성이 커질 수 있습니다. 분석결과는 의사결정을 돕는 정보이지 정치적 판단을 완전히 대체하지 않습니다.

생활 사례: ‘5년 안에 교통사고 사망 30% 감소’라는 목표를 두고 도로개선, 단속, 교육, 응급의료의 비용과 효과를 비교합니다. 어느 부처가 돈을 쓰는지보다 목표달성에 어떤 조합이 유리한지가 중심입니다.

시험 함정: PPBS는 매년 모든 사업을 영에서 재검토하는 ZBB가 아닙니다. 장기계획·프로그램·대안분석이 핵심입니다. ‘회계부정 방지를 위한 품목통제’는 품목별예산, ‘업무량과 단위원가’는 성과주의예산에 더 가깝습니다.

5. 영기준예산 ZBB는 기존 사업도 당연한 기준액으로 보지 않고 결정패키지별 우선순위를 다시 매깁니다

영기준예산(ZBB)은 전년도 예산을 자동적인 기초로 인정하지 않고, 조직의 활동을 결정단위로 나눈 뒤 최소수준과 추가수준의 결정패키지를 작성·평가·순위화하여 예산을 배분하는 제도입니다. 핵심 질문은 ‘이 활동을 계속해야 하는가, 어느 수준까지 지원해야 하는가’입니다.

① 관리자 책임이 분명한 결정단위를 정합니다. ② 각 단위가 최소 운영수준과 여러 증액수준의 패키지를 만듭니다. ③ 각 패키지의 목적·비용·성과·대안을 적습니다. ④ 패키지끼리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⑤ 가용예산 범위에서 높은 순위부터 선택합니다. 기존 사업의 관성을 깨고 절감·재배분 기회를 찾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영’은 모든 지출을 실제로 0원에서 시작한다는 뜻이라기보다 기존 기준을 당연시하지 않는 분석원칙입니다. 모든 활동을 매년 세밀하게 재검토하면 서류와 분석비용이 폭증하고 순위평가가 주관적일 수 있습니다. 법정의무지출이나 장기계약은 단기간에 없애기 어렵습니다.

숫자 사례: 예산 75에서 A최소(비용30·점수50), B최소(25·35)를 먼저 고르면 55를 씁니다. 남은 20으로 A확장(20·22)을 고르면 총비용 75·총점 107입니다. B확장(15·10)은 남은 예산이 없으므로 제외합니다. 확장은 해당 최소패키지 선택을 전제로 합니다.

시험 함정: 전년도 예산 대비 증감분만 심사하는 것은 점증주의이고 ZBB와 반대되는 기준입니다. ZBB의 강점은 우선순위 재검토, 약점은 과도한 문서·시간·주관성입니다. ‘장기 거시목표의 대안분석’만 제시되면 PPBS이고, 결정패키지와 최소수준·순위가 나와야 ZBB입니다.

6. 문제는 편성기준·장점·한계·적합한 상황을 한 묶음으로 대조하면 풀립니다

예산제도 비교는 제도 이름에 하나의 장점만 붙이는 암기가 아니라, 정보구조와 책임방식의 교환관계를 보는 것입니다. 품목별은 통제, 성과주의는 관리성과, PPBS는 장기배분, ZBB는 기존사업 재검토에 강합니다. 각각 경직성, 측정편향, 분석복잡성, 과도한 업무량이라는 대표 한계가 있습니다.

상황형은 ① 목표가 합법적 통제인지 성과개선인지 찾습니다. ② 편성단위가 항목·활동·프로그램·결정패키지 중 무엇인지 봅니다. ③ 시간범위가 단년도인지 다년도인지 확인합니다. ④ 자료와 전문인력의 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지 봅니다. ⑤ 관리자 재량과 의회 통제의 균형을 판단합니다.

예를 들어 부정지출이 문제면 품목통제를 강화할 수 있고, 반복 서비스의 생산성을 비교하려면 성과주의 정보가 유용합니다. 부처를 넘는 장기정책의 대안을 고르면 PPBS, 재정위기 때 오래된 사업의 존속과 수준을 재검토하면 ZBB가 어울립니다. 현실에서는 품목별 법적 통제 위에 프로그램·성과정보를 얹는 혼합방식이 가능합니다.

상황 사례: ‘전년도 100에서 5% 삭감’은 점증적 조정일 뿐 ZBB가 아닙니다. ‘각 사업을 최소·확장 패키지로 나누고 80 한도에서 순위를 매김’이 ZBB입니다. ‘10년 홍수피해 감소를 위해 댐·제방·이주대안을 비교’는 PPBS입니다.

시험 함정: 한 제도가 도입되면 이전 제도의 기능이 완전히 사라진다고 보지 않습니다. 성과정보가 있어도 항목통제는 남을 수 있습니다. ‘성과주의=결과에 따른 자동배분’, ‘ZBB=모든 사업 폐지’, ‘PPBS=단년도 회계통제’처럼 극단적으로 표현한 선지는 대체로 틀립니다.

제도 편성 중심 핵심 질문 대표 장점 대표 한계
품목별예산 인건비·물품비 등 투입항목 무엇에 썼는가 재정통제·회계책임 성과·장기계획과 연결이 약함
성과주의예산 기능·사업·활동과 업무량 무슨 일을 얼마나 했는가 관리효율·성과정보 질·결과 측정과 지표설계가 어려움
계획예산 PPBS 장기목표·프로그램·대안 왜 이 대안인가 장기계획과 자원배분 연결 자료·분석·조정 비용이 큼
영기준예산 ZBB 결정단위·결정패키지·순위 계속할 가치가 있는가 기존사업 재검토·재배분 문서량·시간·주관성이 큼
예산제도 핵심 개념 그래프
예산제도 핵심 개념 그래프. 축·범례·판정 기준은 본문 설명과 같은 수치를 사용합니다.

세무사 1차 시험 판정 순서

이 단원은 설명을 읽는 데서 끝내지 않고, 객관식 선지를 다음 순서로 판정해야 합니다. 먼저 문제에서 요구한 변수와 전제를 표시하고, 정의 또는 최적조건을 쓴 뒤, 계산·그래프의 방향을 확인하고 마지막으로 결론의 범위를 점검합니다.

순서 시험 동작 이 단원에서 확인할 내용
1 편성단위 투입·업무량·사업목표·의사결정패키지 중 무엇인지 본다.
2 강조점 통제·관리·계획·재검토의 중심기능을 연결한다.
3 장점 책임통제·성과파악·장기계획·낭비제거를 구분한다.
4 한계 측정곤란·정보비용·조직저항 등 대표 약점을 연결한다.

정답을 고른 뒤에는 옳은 선지의 근거만 확인하지 않습니다. 나머지 네 선지가 틀린 이유를 정의 위반, 전제 누락, 부호·축·분모 오류, 인과방향 역전 중 하나로 분류합니다. 이 과정을 반복해야 기출의 표현이 바뀌어도 같은 논점을 식과 그래프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세무사 1차 기출 연결

Q-Net 공식 문제지와 최종정답을 기준으로 2022~2026년 최근 5개년의 재정학 1~40번을 연도별로 전부 다시 대조했습니다. 현재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만 연결하고, 인접 단원이나 번호가 비슷할 뿐인 문항은 연결하지 않았습니다. 문제 원문은 장문 복제하지 않고 출제 논점만 요약합니다.

연도·회차 직접 관련 문항 공식 정답 시험 연결
2022년 제59회 재정학 35번 ② 품목별·성과주의·영기준·프로그램예산의 판별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2023년 제60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4년 제61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5년 제62회 직접 관련 문항 확인 없음 — 재정학 1~40번 전체를 확인했으나 이 단원을 직접 묻는 문항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2026년 제63회 재정학 38번 ⑤ 품목별·성과주의·영기준·프로그램예산의 판별을 직접 판정하도록 출제되었습니다.

복습 기준: 직접 관련 문항이 있는 연도는 해당 논점을 본문 정의와 공식으로 다시 설명하고, 정답 외 선지의 오류까지 판별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직접 관련 문항이 없는 연도는 인접 단원의 기출을 이 단원 기출로 확대해석하지 않습니다.

예제 2개

예제 1. 예산제도 판별

어느 부처가 5년간 교통사고 사망률을 낮추기 위해 도로개선·단속·교육 대안의 다년도 비용과 효과를 비교합니다. 가장 가까운 예산제도와 그 이유를 쓰시오.

예제 2. ZBB 결정패키지 선택

예산은 75입니다. A최소(비용30·점수50), A확장(추가비용20·추가점수22), B최소(25·35), B확장(추가비용15·추가점수10)이 있습니다. 확장은 같은 사업의 최소패키지가 먼저 선택되어야 합니다. 총점을 최대로 하는 조합을 구하시오.

진짜 나올만한 문제 3개

아래 3문항은 최근 세무사 1차 기출의 논점·계산 단계·선지 함정을 반영한 자체 제작 예상문제입니다.

아래 문항은 학습 점검을 위해 자체 제작한 예상문제입니다.

문제 1

예산제도와 핵심 편성기준의 연결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품목별예산 – 장기목표별 대안의 비용효과 분석
  2. 성과주의예산 – 업무량·산출과 비용의 연결
  3. 계획예산 PPBS – 매년 모든 사업의 결정패키지 순위화
  4. 영기준예산 ZBB – 인건비·물품비 항목의 법적 통제만 강조
  5. 품목별예산 – 결과지표에 따른 예산의 자동배분

문제 2

영기준예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고르시오.

  1. 전년도 예산액은 심사하지 않는 고정 기준액입니다.
  2. 결정단위가 최소수준과 추가수준의 결정패키지를 작성하고 우선순위를 매깁니다.
  3. 모든 법정의무지출을 매년 실제로 0원으로 폐지해야 합니다.
  4. 자료와 분석 부담이 거의 없다는 것이 대표 장점입니다.
  5. 장기 국가목표의 대안분석만 하고 개별 기존사업은 재검토하지 않습니다.

문제 3

어느 지방정부가 반복적인 환경점검 사업의 예산과 실제 점검 건수, 건당 원가, 위반 적발률을 함께 제시하여 다음 해 예산을 검토합니다. 가장 직접적으로 강화한 예산 관점을 고르시오.

  1. 품목별예산의 투입항목 통제
  2. 성과주의예산의 업무량·성과정보
  3. PPBS의 다년도 국가목표 대안분석
  4. ZBB의 모든 결정패키지 우선순위화
  5. 점증주의의 전년도 기준 자동승인

예제·문제 해설

예제 1

계획예산 PPBS가 가장 가깝습니다. 장기목표를 먼저 정하고, 여러 부처·수단에 걸친 대안의 다년도 비용과 효과를 비교해 프로그램 예산으로 연결하기 때문입니다. 품목별예산은 항목통제, 성과주의예산은 업무량·산출, ZBB는 결정패키지 재검토가 중심입니다.

예제 2

A최소와 B최소를 선택하면 비용 55·점수 85입니다. 남은 예산 20으로 A확장을 선택하면 비용 75·점수 107입니다. B확장은 비용 15·점수 10이지만 A확장보다 추가점수가 낮고, 둘 다 선택하면 총비용 90으로 한도를 넘습니다. 따라서 A최소+B최소+A확장이 최적입니다.

문제 1 정답 ②

② 성과주의예산은 업무량·산출·단위원가를 비용과 연결합니다. ① 장기대안 분석은 PPBS입니다. ③ 결정패키지 순위화는 ZBB입니다. ④ 항목통제만 강조하는 것은 품목별예산입니다. ⑤ 품목별예산은 결과지표 자동배분과 관계없습니다.

문제 2 정답 ②

② 결정단위·결정패키지·우선순위가 ZBB의 핵심입니다. ① 기존 기준을 당연시하지 않습니다. ③ ‘영’은 모든 지출을 실제 0원으로 폐지한다는 뜻이 아닙니다. ④ 문서와 분석 부담이 큰 것이 한계입니다. ⑤ 장기목표 대안분석은 PPBS이며 ZBB는 기존사업도 재검토합니다.

문제 3 정답 ②

② 예산, 점검 건수, 건당 원가, 적발률을 연결하므로 성과주의예산의 업무량·성과정보 관점입니다. ① 품목별이라면 인건비·여비 같은 투입항목이 중심입니다. ③ 다년도 대안분석이 없습니다. ④ 결정패키지 순위가 없습니다. ⑤ 자동승인이 아니라 성과정보로 검토합니다.

확인 자료

커리큘럼 원문

03 예산제도 ★★☆ | 후순위: 보통
① 이론/암기
• 품목별예산, 성과주의예산, 계획예산(PPBS), 영기준예산(ZBB) 등 주요 예산제도의 특징과 장단점을 비교한다.
② 실제 문제유형
• 예산제도의 목표·편성기준·장단점을 섞은 OX, 어떤 상황에서 적합한 제도인지 고르는 객관식.
• 대표 그래프/기본 계산 1세트와 OX 선지를 함께 풀어 이론-문제 연결을 확보.
③ 빈출도·중요도 ★★☆ 중요 – 기본 그래프/계산과 OX를 안정적으로 확보
④ 후순위 판단 핵심단원 이후 2회독에서 대표문제까지 보강.

이 문서는 2026년 10월 23일 확인한 재정학 이론 및 현행 제도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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